검찰개혁, 수사·기소 분리는 고정값…보완수사·검찰총장 명칭은 '해법 찾기' 과제로
[서울=뉴스핌] 김기락 김영은 기자 = 수사·기소 분리를 전제로 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도입은 여권 내부 논란에도 불구하고 '검찰개혁의 큰 틀'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다...
2026-03-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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