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B, 박지수와 역대 최고 5억원에 재계약…윤예빈도 영입[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청주 KB가 WKBL 역대 최고 대우로 박지수를 붙잡으며 'KB 왕조' 유지 의지를 드러냈다. 이미 간판 슈터 강이슬을 아산 우리은행으로 떠나보낸 ...2026-05-14 12:29
[프로농구] 형에게 졌던 동생 허훈, 형보다 나은 아우 됐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우승 반지를 위해 형을 따라 부산행을 택한 동생이 결국 꿈의 무대 정점에 섰다. 허훈이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허재...2026-05-14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