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 '한득수' 후보 공개지지 선언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17일 오전 10시 임실군청 브리핑룸에서 "임실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제가 그동안 구상했던 여성 청년 어르신 농업 복지 정책을 가장 잘 실행할 수 있는 후보는 바로 한득수 후보라고 판단했다" 면서 "한 후보와 함께 임실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 위해 공개지지를 선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17일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사진=한득수 선거캠프] 2026.04.17 lbs0964@newspim.com 그는 이어 "한득수 후보와 정책연대를 통해 소멸 위기에 놓여있는 임실을 바꾸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한득수 후보는 "그동안 선거 과정에서 김 후보가 보여주었던 정책 능력에 대해 높게 평가해 왔다" 면서 "김 후보와의 정책연대를 통해 임실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선거기간 동안 방송토론회 등에서 한 후보의 임실 발전 정책에 대해 애정과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lbs0964@newspim.com 26-04-17 10:59
남원시, 환경관리원 체력평가 실시…공정 채용 기반 강화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가 환경관리원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체력평가를 실시했다. 시는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 내 체력인증센터에서 '2026년 환경관리원 공개경쟁 채용 3차 체력평가'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환경관리원 공개경쟁 채용 3차 체력평가[사진=남원시] 2026.04.17 lbs0964@newspim.com 이번 평가는 2차 시험 합격자 27명을 대상으로 혈압과 체성분 검사 등 기초 건강상태 측정과 함께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 건강체력과 순발력, 민첩성 등 운동체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과학적 측정 장비를 활용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채용 과정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남원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공공 체력관리기관으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체력 측정과 운동 처방,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출장 체력측정 서비스도 운영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 현재 시민 대상 '체력증진교실 2기'를 운영하며 개인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이번 체력평가를 계기로 체력인증센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26-04-17 10:53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토론회 발언 관련 해명 요구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방송토론회 발언과 관련해 사실관계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17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토론회와 관련 보도를 통해 제기된 사안에 대해 유권자의 알 권리 차원에서 후보자의 책임 있는 해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사진=최정호 선거캠프] 2026.04.17 lbs0964@newspim.com 이어 캠프 측은 특정 인물이나 후보를 단정적으로 평가하려는 의도는 없으며, 공개된 토론회 발언과 언론 보도에 근거해 사실관계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토론회 과정에서 언급된 인물과 관련 상황을 두고 다양한 해석과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직접적이고 투명한 설명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또 일부 표현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이는 사실 확인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공정한 선거와 유권자의 합리적 판단을 돕기 위한 취지라고 덧붙였다. 캠프는 근거 없는 비방이나 과도한 정치 공방을 지양하고 정책과 비전 중심의 선거가 이뤄져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공직 후보자로서 제기된 사안에 대해서는 성실하고 투명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캠프 관계자는 "유권자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사실에 기반한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4-17 10:49
완주군, 한국형 퀵스타트 공모 대응…참여기업 모집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형 퀵스타트' 공모사업 참여를 위한 기업 모집에 나섰다. 군은 2026년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공모에 대응해 컨소시엄에 참여할 지방투자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완주군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4.17 lbs0964@newspim.com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전북산학융합원이 협력해 투자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형 퀵스타트 사업은 공장 준공 전 인력을 미리 선발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뒤 현장에 투입하는 '선교육 후채용' 방식이다. 신청 대상은 완주군 내 사업장 이전 또는 신 증설을 추진 중이거나 예정인 기업으로, 5인 이상 신규 채용 계획을 가진 지방투자 기업이다. 특히 2024~2027년 사이 공장 사용승인 또는 사업 개시 예정 기업이 대상이다. 참여기업은 전북산학융합원과 함께 직무교육 과정을 설계할 수 있으며, 교육생 1인당 최대 275만 원의 교육훈련 장려금이 지원된다. 사업 규모는 국비 11억7000만 원 수준이며, 기업별로 최대 2억7000만 원의 교육훈련비를 지원받는다. 단, 교육 종료 후 1개월 내 채용과 6개월 이상 고용 유지가 필요하다. 신청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완주군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기업의 인력 확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모 선정과 기업 정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4-17 10:38
전주역사박물관, 야간 민화 교육 '심야 민화 클럽' 운영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역사박물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한 야간 민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문화 확산에 나선다. 박물관은 17일 민화의 가치와 생활문화를 재조명하기 위한 '심야 민화 클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심야 민화 클럽' 홍보 포스터[사진=전주시] 2026.04.17 lbs0964@newspim.com 이번 프로그램은 서민의 삶과 정서를 담은 민화를 통해 역사와 생활문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이를 현대적 시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민화의 의의와 제작 방식을 배우는 이론과 실기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주간 참여가 어려운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20주간 진행되며, 매주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운영된다. 과정에는 책거리와 문자도, 화조도 등 다양한 민화 작품을 통해 당시 사람들의 삶과 세계관을 이해하는 인문학적 내용도 포함됐다. 참여자 모집은 조기 마감됐으며, 결원 발생 시 대기 접수를 통해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접수는 전주역사박물관 누리집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하재식 국가유산관리과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17 10:21
전주시, K-패스 환급 확대…고유가 속 교통비 부담 완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고유가 상황에 따른 시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사업 'K-패스'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시는 17일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인상으로 증가한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K-패스 환급 기준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전주시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4.17 lbs0964@newspim.com 이번 개편은 환급률을 높이고 환급 기준금액을 낮춰 시민들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기본형(정률형)의 경우 일반 시간대는 기존 환급률을 유지하되,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는 환급률이 30%포인트 상향된다. 이에 따라 해당 시간대 기준 환급률은 일반 50%, 청년 2자녀 노인 60%, 3자녀 80%, 저소득층은 최대 83.3%까지 확대된다. 시차 출퇴근 추가 환급 시간은 오전 5시30분부터 6시30분, 오전 9시부터 10시, 오후 4시부터 5시,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다. 정액형 상품인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도 절반 수준으로 낮아진다. 일반은 5만5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청년 2자녀 노인은 5만 원에서 2만3000원으로, 3자녀 저소득층은 4만 원에서 2만 원으로 각각 인하된다. '모두의 카드'는 월 교통비가 기준금액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예를 들어 청년이 5만 원을 지출하면 2만3000원만 부담하고 나머지 2만7000원을 환급받게 된다. 이번 확대 적용은 이달부터 오는 9월 이용분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4월 이용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이용 방법은 기존과 동일하게 만 19세 이상 전주시민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다음 달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미발급자는 금융기관에서 카드 발급 후 앱 또는 누리집에서 등록하면 된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교통비 부담 완화는 물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용삼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고유가 상황에서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환급 혜택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교통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17 10:20
전주시, 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 건립 추진…5월 준공 목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주시가 서부권 주민을 위한 복합복지시설 건립을 추진하며 생활밀착형 복지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시는 효자동2가 일원에 교육과 돌봄, 문화, 여가 기능을 아우르는 '전주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 건립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효자어울림복합복지관 조감도[사진=전주시] 2026.04.17 lbs0964@newspim.com 복지관은 부지면적 3799㎡, 연면적 7183㎡ 규모로 지하 2층~지상 5층으로 조성된다. 내부에는 주차장과 경로식당, 북카페를 비롯해 노인복지관과 시니어클럽,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복권기금 7억3100만 원을 확보하고, 이를 활용해 내부 인테리어와 조경 등 마감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복지관은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개관 이후 효자4 5동과 혁신도시 등 서부권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이용 편의를 위해 인근에 주차타워를 건립해 총 191면의 주차 공간도 확보할 계획이다. 김현옥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복합복지관은 노인과 아동,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4-17 10:17
순창군, 섬진강 수상레저 체험교실 운영…봄철 관광객 유치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섬진강을 활용한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군은 오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수상레저기구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섬진강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사진=순창군] 2026.04.17 lbs0964@newspim.com 이번 체험교실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섬진강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하며,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전문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수상 안전교육과 노 젓는 방법을 익힌 뒤 카누와 카약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장소인 화탄마을은 용궐산 하늘길과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관광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또 순창읍 경천 양지천 일대에는 꽃잔디와 수선화, 튤립 등 봄꽃이 조성돼 있어 나들이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은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시간대별 20명씩 하루 최대 10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예약 인원이 부족할 경우 현장 방문객도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섬진강은 수질이 깨끗하고 물살이 완만해 수상레저 활동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섬진강 수상레저 체험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만6000여 명이 참여하며 지역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lbs0964@newspim.com 26-04-17 10:15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청년 도전·회복 지원 공약 발표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청년들의 도전과 재기를 지원하는 정책을 내놓으며 청년 중심 도시 조성에 나섰다. 우 예비후보는 17일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과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사진=우범기 선거캠프] 2026.04.17 lbs0964@newspim.com 우선 창업 지원 분야에서는 '청년창업 내일펀드'와 '청년창업 특례보증'을 추진해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들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창업기업 서비스 바우처'를 도입해 세무 회계 마케팅 등 실질적인 경영 지원도 강화한다. 실패 이후 재기를 돕는 '전주형 실패 회복 패키지'도 추진한다. 심리 상담과 함께 실패 원인 분석, 재취업 재창업 교육을 통합 지원해 청년들의 빠른 사회 복귀를 돕는다는 구상이다. 일자리 정책으로는 '청년일자리 디딤돌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선호기업 인증제'를 통해 근무 환경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나선다. '청년 구직수당 지원사업'도 도입해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또 '전주형 청년기본소득'과 '전주청년희망기금'을 통해 취 창업 준비 및 실업 상황에서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 전용 공간인 '모두의 청년청'을 조성해 정보 교류와 정책 안내 기능을 강화한다. 우 예비후보는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행정의 핵심 역할"이라며 "청년들이 모여드는 활력 있는 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4-17 09:52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 생활밀착형 공약 19건 제시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제시하며 민생 정책 강화에 나섰다. 유 예비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19건의 공약을 발표하고 군민 생애주기 전반을 반영한 정책 패키지를 제시했다.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사진=유희태 선거캠프] 2026.04.17 lbs0964@newspim.com 아동 분야에서는 '완주형 아동친화 모델' 고도화를 추진한다. 도시형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초등 방과후 365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친화상점 인증 확대를 통해 '예스키즈존'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아동참여예산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힌다. 청소년 정책은 미래 역량과 정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인공지능(AI)교육 확대를 통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멘탈헬스 상담 지원도 강화한다.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대 비용 지원도 추진한다. 청년층을 위해서는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과 육아휴직 장려금 확대 등을 통해 일 생활 육아 균형 환경을 조성한다. 공공기관 행정인턴십 프로그램도 도입할 계획이다. 중년층에는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한다. 집수리, 자산관리, 디지털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40세 이상 중장년층에도 국가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노인 분야에서는 고령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과 노인 일자리 확대, 통합돌봄 서비스 강화, 스마트 경로당 운영 확대 등을 추진한다. 여성 정책으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과 함께 산후조리비 지원을 신설해 출산 양육 환경 개선에 나선다. 유 예비후보는 "생활밀착형 공약은 군민의 일상에 체감되는 정책"이라며 "민선 9기 동안 세대별 맞춤 정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4-17 09:49

전북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