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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쿄올림픽] 양궁에서만 金3개, 전관왕 노린다... 유도 안창림은 집념의 銅

[서울=뉴스핌] 박성준 인턴기자 = 한국 양궁이 남자 단체전에서 세 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현재까지 금메달은 모두 양궁에서 나왔다. 남은 남녀 개인전까지 우승 가능성이 높아 전관왕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표팀은 리우대회에 이어 2연속 금메달을 땄다. 이로써 한국 남자양궁은 올림픽 2연패, 통산 6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 [도쿄올림픽] '재일교포 3세' 안창림, 투혼의 생애 첫 동메달

[서울=뉴스핌] 박성준 인턴기자 = 안창림(27)이 집념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안창림은 26일 일본 도쿄의 무도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유도 –73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오루요프(아제르바이젠)를 절반 승으로 꺾고 동메달을 따냈다. 앞서 안창림은 준결승전에서 라샤 샤브다투아슈빌리(조지아)에 연장 접전 끝에 반칙패했다.

사진 문대통령, '금메달' 양궁 男 대표팀에 축하메시지…"2연패여서 더 뜻깊다"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대표팀 선수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공식 SNS에 "양궁 여자단체전에 이은 남자단체전 금메달 획득을 축하한다"며 "남자단체전 금메달은 지난 리우올림픽에 이은 2연패여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축하 메시지와 함께 금메달 획득 소식을 알리는 기사 링크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