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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LPGA] '선두권' 장수연 "캐디 친구 덕에 슬럼프 탈출"

[김해=뉴스핌] 김용석 기자 = 장수연이 3년만에 부활 조짐을 알렸다. 장수연(27·동부건설)은 23일 경상남도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3야드)에서 열린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4400만원) 둘쨋날 4연속버디 등 버디 5개를 몰아쳐 오후1시20분 현재 박민지와 함께 공동2위에 자리했다. 선두 장하나와는 2타차다.

사진 [PGA] 이경훈, 취리히 클래식 첫날 1타차 공동3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경훈이 첫날 선두에 한타 뒤진 공동3위를 차지했다. 이경훈(30·CJ대한통운)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아본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42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 첫날 카일 스탠리(미국)와 2인1조로 출전해 9언더파 63타로 공동3위를 차지했다.

사진 [KLPGA] 선두와 공동9위 단 3타차... '날씨 요동'속 장하나, 1R 선두

[김해=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시즌 두번째 KLPGA 대회장 날씨는 변덕스러웠다. 오전 여름을 방불케하던 땡볕은 오후 시작과 동시에 바람과 함께 숨었다. 잔뜩 찡그린 우중중한 날씨로 급변한 오후4시30분께엔 봄비도 간간히 내려왔다. 22일 경상남도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3야드)에서 시작된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4400만원) 첫날 풍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