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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LPGA] 선두와 공동9위 단 3타차... '날씨 요동'속 장하나, 1R 선두

[김해=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시즌 두번째 KLPGA 대회장 날씨는 변덕스러웠다. 오전 여름을 방불케하던 땡볕은 오후 시작과 동시에 바람과 함께 숨었다. 잔뜩 찡그린 우중중한 날씨로 급변한 오후4시30분께엔 봄비도 간간히 내려왔다. 22일 경상남도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3야드)에서 시작된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4400만원) 첫날 풍경이다.

사진 [KLPGA] 정세빈 "초고속 성장 시선, 부담 있다... 하지만 목표는 신인상"

[김해=뉴스핌] 김용석 기자 = KLPGA 시즌 2번째 대회 첫날 스무살 정세빈(20)이 박민지, 김지영2, 이지현3 등과 함께 공동선두에 올랐다. 정세빈은 22일 경상남도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3야드)에서 열린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4400만원)첫날, 버디6개와 보기1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 오후3시30분 현재 박민지, 김지영2와 함께 공동선두를 차지했다.

사진 박민지 "'해피'라 적힌 내공처럼 행복한 골프, 노력중"... KLPGA 1R 선두권

[김해=뉴스핌] 김용석 기자 = 박민지가 시즌2번째 대회에서 공동선두에 올랐다. 박민지(23·NH투자증권)는 22일 경상남도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3야드)에서 열린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4400만원) 첫날, 보기없이 버디5개를 건져 정세빈, 김지영2와 함께 오후3시 현재 공동선두를 이뤘다.

사진 자기관리의 아이콘 추신수, 골스튜디오 슬리퍼 '그래비티 밸런스' 모델 되다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 홈런, 타점 기록을 남긴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타자로 손꼽히는 추신수가 골스튜디오(GOALSTUDIO)에서 최근 출시한 리커버리 슬리퍼 '그래비티밸런스(GRAB-ITY BALANCE)'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평소 본인이 사용해보고 만족하는 제품에 한해서만 광고 모델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추신수는 국내 입국 후 '그래비티밸런스'를 직접 착용해본 후 광고 제의를 수락했다며 현재는 5개의 '그래비티밸런스'를 라커룸, 클럽하우스, 심지어 집안에서까지 본인의 생활 동선에 두고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LPGA] 제시카 코다, 1R 선두... 고진영·김세영·김아림, '공동9위' 각축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제시카 코다가 7언더파로 1위를 내달린 데 이어 공동9위(4언더파)에 '세계1위' 고진영과 김세영, 김아림이 자리했다. '세계1위' 고진영(26)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LPGA투어 휴젤·에어 프리미어 LA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기록, '세계3위' 김세영(28), 김아림과 함께 공동9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제시카 코다와는 3타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