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처리 지시'에도...경찰, '홍명보 선임 수사' 9개월 방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 선임 과정의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내부 통제 기구의 '신속 수사' 권고조차 무시한 채 사건을 장기간 ...2026-07-05 07:56
[윔블던] 필리핀 테니스 영웅 이알라, 시비옹테크 2-0 완파 '이변'[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필리핀의 테니스 신성 알렉산드라 이알라(21세)가 디펜딩 챔피언을 꺾고 윔블던 최대 이변을 일으켰다.29번 시드의 이알라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07-05 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