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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23 홍콩증시종합] 상승마감 '제약·기술주 강세 vs 블록체인 약세'

[편집자] 이 기사는 4월 23일 오후 5시5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항셍지수 29078.75(+323.41, +1.12%)항셍테크지수 8467.75(+188.01, +2.27%)국유기업지수 11067.84(+128.72, +1.18%) * 금일 특

사진 인도네시아 실종 잠수함, 53명 구조 시한 토요일 새벽 3시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승조원과 사령관 등 53명이 승선한 인도네시아의 실종 잠수함의 구조 시한은 토요일 새벽 3시로 알려졌다. 보유하고 있는 산소 보유량을 기준으로 산정한 시한이다. 실종된 인도네시아의 해군 잠수함 '낭갈라함'을 찾기 위해 전 세계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공영방송(NPR)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잠수함 낭갈라함은 독일산 재래식 1400톤급 잠수함으로 지난 21일 오전 3시25분(자카르타 시각 기준)께 발리 북부 96km 해상에서 어뢰 훈련 후 잠수한 뒤 실종됐다. 실종된 잠수함의 탑승자는 총 53명으로 49명의 승조원과 사령관 1명, 무기 관계자 3명 등으로 알려졌다. 현재로서는 낭갈라함이 해저 600~7

사진 [최헌규특파원의 금일중국] 소비경제 신동력 택배기사 택배산업 양지 음지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2001년 상영된 중국 왕샤오슈아이 감독의 영화 '베이징 자전거(북경 자전거)'는 농민공 자전거 택배기사가 겪는 도시생활의 애환을 주제로 하고 있다. 열심히 저축해 마련한 자선거는 청년 택배기사에게 목숨 처럼 소중한 생계 수단이다. 지금과 달리 당시 택배업은 우체국 업무를 보조하는 정도로 문서나 간단한 물건을 전달하는 심부름 기능과 같은 서비스였다. 전자상거래가 막 싹을 틔우려고 날개짓을 할때였지만 택배 산업 규모가 지금 처럼 팽창할지 마윈을 포함한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요즘 중국 주요 도시에서 주택가 길거리나 아파트 단지안을 걷다보면 서너명 중 한 명이 노란 옷(메이퇀 배달원)과 파란 옷(알리바바 어러머 배달원) 을 입은

사진 靑 "한미 정상회담 연기설, 전혀 사실 아냐...5월 후반기 중으로 조율 중"

[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청와대는 23일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한미 정상회담 연기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한미 양국은 5월 후반기 중 상호 편리한 시기를 조율중이며, 확정되면 발표할 것"이라며 "근거없는 추측보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사진 한전, 필리핀 석탄발전 철수 검토…석탄→LNG 전환 포기 가닥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한국전력이 필리핀 팡가시난 석탄화력발전을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으로 전환하지 않고 사업을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필리핀 팡가시난 석탄화력발전의 LNG발전소 전환을 추진했다. 지난해 10월 베트남 붕앙2 석탄화력발전소 수출을 둘러싸고 기후문제를 악화시킨다는 국내외 비판 여론이 거세지면서 석탄발전 수출중단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사진 한국·중미 8개국, 日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 우려 공동성명 발표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한국과 중미 지역 8개국이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외교부는 22일(현지시각) 코스타리카에서 열린 한·중미통합체제(SICA, Sistema de la Integración Centroamericana) 외교차관회의에서 일본 오염수 방류의 위험성에 대한 공동의 인식을 토대로 6년 만의 한·SICA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23일 밝혔다. SICA는 중미 지역 통합과 발전을 목표로 1991년 발족한 지역기구로, 벨리즈,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등 8개국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