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부산시, 제28회 부산여성상 후보자 추천…양성평등·지역사회 발전 기여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양성평등과 여성 권익 증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여성을 대상으로 제28회 부산여성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사진은 부산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4.16 '부산여성상'은 지난 1999년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제정된 이래 부산 여성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지난해까지 총 4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산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한 여성으로 양성평등 사회 구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발전에 10년 이상 이바지하고 봉사한 사람이다. 추천은 구청장 군수, 부산 소재 각급 기관장, 시민 사회 직능단체장, 또는 19세 이상 시민 20명 이상의 연명으로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시장포상 동의서, 필요시 추천 연명부 등이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현지조사와 공적심사를 거쳐 2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부산광역시장 표창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박설연 여성가족국장은 "부산여성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실천하며 우리 사회를 더 평등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온 지역 여성리더들의 발자취를 기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역사와 명성에 걸맞은 숨은 여성리더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26-06-01 08:06
부산시,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6' 참가자 모집…총상금 1000만원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6'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 시는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이브(DIVE) 2026' 참가자를 1일부터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DIVE'는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과 산업 연계를 목표로 2024년 시작된 행사로 올해 세 번째를 맞는다. DIVE 2026 포스터[사진=부산시] 2026.06.01 이번 대회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컨소시엄 구조를 도입해 산업 현장과 연계된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본선은 7월 25일부터 이틀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디어 도출부터 서비스 앱 개발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 대회는 사전 워크숍과 팀 구성, 해커톤,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진행된다. 발제사는 9개 컨소시엄으로 구성된다. 부산시-코리아크레딧뷰로, 부산테크노파크-한국평가데이터, 주택도시보증공사-아이엔, 부산도시공사-선도소프트, 부산시설공단-윌체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립해양박물관-산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쓰리디랩스, 부산교통공사-짐캐리, BNK금융지주 등이 참여한다. 참가 신청은 부산 빅데이터혁신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대학생, 직장인, 일반인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4인 팀 단위로 신청받는다. 온라인 예비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80개 팀을 선발하며 결과는 6월 말 발표된다. 본선 진출팀에는 사전 교육과 데이터 제공, 피드백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총상금은 1000만 원 규모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개 팀에 부산시장상이 수여된다. 분야별 우수팀에는 주관기관장상이 별도 수여된다. 김동현 미래기술전략국장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과제를 발굴하고 데이터를 제공하는 협력형 컨소시엄 기반 '다이브 2026'을 통해 데이터 기반 혁신 서비스를 확산시키고 부산이 데이터 산업을 이끄는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26-06-01 08:05
부산시, 33개 명문향토기업 선정…산업 다각화 성과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지역 고용 인재 양성 사회공헌 등에 기여한 대표기업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경제 기여도가 높은 기업 33개사를 '2026년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1일 오랜 기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고용 창출과 인재 양성, 사회 공헌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부산 대표기업 33개사를 2026년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사진은 부산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4.16 명문향토기업은 본사가 부산에 있고 업력 20년 이상, 상시 근로자 100명 이상, 최근 3년 평균 매출 200억 원 이상 기업 가운데 지역경제와 사회 공헌 기여도를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는 신규 23개사, 재인증 10개사가 포함됐으며 전체 명문향토기업은 87개사로 늘었다. 주요 신규 선정 기업은 화신볼트산업, 은하수산, 종로전기, 디알엑시온, 동양제강, 대양전기공업, SB선보, 종합해사, 우정약품, 현황공산업, 좋은문화병원, 창신INC, 삼덕통상, 광명잉크제조, 동성모터스, 삼진식품, 고려저축은행, 원진엠앤티, 파나시아, 국제식품, 지비라이트, 유니테크노, 로카디 등이다. 이번 선정은 관련 조례 개정 이후 첫 사례다. 시는 명칭을 기존 '향토기업'에서 '명문향토기업'으로 바꾸고 업력 기준을 30년에서 20년으로 완화했다. 지난 4월 공개 모집 이후 업력과 경제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고 전문가 심사와 기업애로해소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 기업을 확정했다. 신규 선정기업은 23개사로 전년도보다 크게 늘었다. 지원 혜택 확대 이후 제도에 대한 기업 참여가 증가한 영향으로 시는 분석했다. 업종도 제조업 중심에서 전기 전자, 조선, 자동차부품, 식품, 수산, 항공, 금융, 의료 등으로 확대됐다. 선정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정책자금 지원, 세무조사 유예, 홍보 지원, 도시가스 요금 우대 등이 제공된다. 임직원 대상 문화 관광 여가 시설 이용 혜택도 포함된다. 시는 7월 초 인증서 수여식과 함께 기업 간 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김봉철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시 명문향토기업은 지역경제의 기반이자 시민의 자부심이 담긴 중요한 자산"이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글로벌 명문기업으로 성장하고 구성원들도 함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26-06-01 07:58
부산시, 해외 디자인 전시 지원사업 추진…WDC BUSAN 2028 홍보 연계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지역 디자이너의 해외 전시 참여를 지원하고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세계 주요 디자인 무대에서 부산의 디자인 역량과 도시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WDC BUSAN 2028 홍보 연계 해외 디자인 전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WDC BUSAN 2028 홍보 연계 해외 디자인 전시 지원사업 포스터[사진=부산시] 2026.06.01 이번 사업은 부산 지역 디자이너의 해외 디자인 전시 참가를 돕고, 전시 현장에서 부산과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을 함께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해외 진출 과정에서 부담이 큰 운송비와 전시비용 등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무대 진출을 뒷받침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해외 디자인 전시 참가가 확정됐거나 참가 의사가 분명한 개인 또는 팀이다. 총 10명(팀)을 선정하며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디자인 관련 실적 3건 이상을 증빙할 수 있어야 한다. 부산 소재 디자인 기업 재직자, 부산 관련 프로젝트나 전시 수행자, 부산 기반 스튜디오 창작팀 활동자, 부산 주제 공모전 수상자, 부산 출향 디자이너 등이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동일 전시로 다른 기관의 지원을 받는 경우나 물류 통관 위험이 큰 작품은 제외된다. 선정자는 전시 전 SNS 콘텐츠 게시, 현장 홍보, 홍보물 배포, 네트워킹 활동, 전시 스케치 영상 제작 등을 수행해야 한다. 전시 종료 뒤에는 개요와 주요 사례, 디자인 동향 분석, 연계 가능성, 향후 홍보 아이디어 등을 담은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항목은 작품 운송비, 전시 공간 대여료, 전시물 설치 철거 비용 등이다. 1인(팀)당 최대 550만 원을 지원하며, 개인 항공료와 숙박비는 제외된다. 지원금은 관련 증빙서류 제출 후 정산 방식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활동신청서와 포트폴리오, 전시 참가 증빙자료 등을 제출해야 한다. 문정주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디자이너들이 비용 걱정 없이 글로벌 무대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을 국제 디자인 현장에 알리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이다"라며 "해외 전시를 준비 중인 부산 디자이너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ndh4000@newspim.com 26-06-01 07:54
전국 광역단체장 6월1일 일정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지휘부 간담(09:10 행정부지사실) -기자간담회(11:00 기자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진=강원특별자치도] 2025.01.06 onemoregive@newspim.com ▲노홍석 전북지사 권한대행 -간부회의 (09:00 종합상황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 -주간 정책회의( 09:00 영상회의실)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확대간부회의(09:00 영상회의실) ▲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6월 직원조회(09:00문화홀) -청년인턴 간담회(16:00 여는마당2) ▲강기정 광주시장 - 조선이공대 제13대 총장 취임식(11:00 조선이공대 2호관) - 2026년 제3차 RISE 위원회(14:00 중회의실)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 -난성 호우 대비 도상훈련(11:00 도청 재난상황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통상 업무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통상업무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외부 일정 없음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외부 일정 없음 ▲김동연 도지사 - 통상업무 ▲행정 1부지사 - 통상업무 ▲행정 2부지사 - 실국 현안점검회의(17:30) ▲경제부지사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1 06:30
[6·3 지선 부울경]김형찬 후보 "더현대 부산 성공 개점 챙기겠다"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형찬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청장 후보는 31일 "더현대 부산 성공 개점,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형찬 국민의힘 부산 중구청장 후보[사진=페이스북 캡처] 2026.05.31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적은 글을 통해 "강서의 미래가 공사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더현대 부산은 강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중요한 사업"이라며 "어떤 사업이든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완성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사 과정의 어려움과 변수까지 꼼꼼히 살피며 구민 여러분이 기대하는 모습으로 성공적인 개점을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겠다"며 "진심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news2349@newspim.com 26-05-31 18:23
[6·3 지선 부울경]갈상돈, 마지막 주말 '폭풍 유세'…민심 굳히기 총력전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가 마지막 주말 중앙시장 합동 유세와 야간 유세를 병행하며 막판 표심 확보에 나섰다.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가 마지막 주말인 30일과 31일 이틀간 진주 전역의 바닥 민심을 샅샅이 훑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사진=갈상돈 후보 선거캠프] 2026.05.31 31일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 측에 따르면 갈 후보는 전날과 이날 진주 전역을 돌며 연속 유세를 진행하고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함께 중앙시장을 찾아 합동 방문 유세를 펼쳤다. 주말 동안 산사음악회와 동창회, 지역 행사, 체육인 모임 등을 잇달아 방문해 시민 접촉을 확대했다. 31일에는 성당 산악회 인사를 시작으로 유세차를 활용한 순회 유세를 이어갔다. 중앙시장 방문에서는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지역 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지지를 요청했다. 이후 야간 시간대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올빼미 유세' 방식으로 일정 공백 없이 현장 행보를 지속했다. 갈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지지세 확대를 강조했다. 그는 "민심의 변화를 확인했다"며 "본투표에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과 김경수 후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추진하겠다"며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갈 후보는 본투표 전까지 진주 전역을 순회하며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26-05-31 17:26
[6·3 지선 부울경]김경수"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남 미래 열겠다"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가 창원 NC파크 앞에서 집중 유세를 열고 정권 연계와 지역 발전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31일 창원 NC파크 앞에서 "이번 선거는 경남의 방향을 결정하는 분기점"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남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가 31일 오후 12시 30분 창원 NC파크 앞에서 우원식 전 국회의장과 집중 유세를 벌이고 있다.[사진=김경후 후보 선거캠프] 2026.05.31 이날 유세에는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참여해 지원 사격에 나섰다. 우 전 의장은 "경남과 국가 균형발전에 대한 구상을 갖춘 인물"이라며 "중앙정부와 연계해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경남은 더 이상 정체에 머물 수 없다"며 "중앙정부와 협력해 산업과 경제를 재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울경 협력 구상을 언급하며 "수도권에 대응하는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NC다이노스와 관련해서는 도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그는 "구단이 지역을 떠나지 않도록 경남도가 역할을 하겠다"며 "경기장 접근성과 교통 불편 해소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KTX 막차 시간 조정과 임시열차 확대, 시내버스 연계 강화 등을 통해 야간 경기 관람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경기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김 후보는 "도정은 관리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중앙정부와 협력해 경남 경제를 회복시키겠다"고 밝혔다. news2349@newspim.com 26-05-31 17:12
[6·3 지선 부울경]박완수 "투표 통해 사회 균형 바로잡아야"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후보가 본투표 참여를 촉구하며 막판 표심 결집에 나섰다.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후보는 31일 오전 마산 번개시장에서 집중유세를 벌이고 있다.[사진=박완수 후보 선거캠프] 2026.05.31 박 후보는 31일 마산 번개시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투표는 가장 중요한 주권 행사"라며 "견제와 균형을 위해 6월 3일 본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 이날 유세에서 박 후보는 현 정부와 정치 상황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사회 전반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상황"이라며 "도민이 투표를 통해 균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국민의힘이 부족했던 점도 있지만 국가 균형까지 무너져서는 안 된다"며 "경남의 미래를 위해 투표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상대 후보를 겨냥해서는 지역 연고와 지속성을 언급했다. 박 후보는 "경남에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도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도지사는 명예가 아닌 책임의 자리"라며 "경남 발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지사와 시장, 지방의원이 함께 협력해야 성과를 낼 수 있다"며 "같은 당 후보들의 동반 당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이날 마산 유세 이후 용원어시장과 김해 연지공원 등 도내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news2349@newspim.com 26-05-31 16:03
[6·3 지선 부울경]한경호 후보, 선거막판 96시간 무박 유세 돌입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경호 국민의힘 진주시장 후보가 선거 막판 96시간 무박 유세에 들어갔다. 한 후보는지난 30일 오전 5시 첫 일정을 시작으로 6월 2일 자정까지 '24시간 시민캠프'를 운영하며 진주 전역을 순회하는 강행군 유세를 진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한경호 국민의힘 진주시장 후보가 30일 새벽부터 선거운동 종료 시각인 6월 2일 자정까지 96시간 동안 시민들과 함께하는 '24시간 시민캠프'를 운영하며 초강도 무박 유세를 벌이고 있다.[사진=한경호 후보 선거캠프] 2026.05.31 유세 기간 동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아파트 단지, 산업현장, 읍면지역 등을 방문해 시민 접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31일 새벽에는 진주청과시장을 찾아 상인과 농업인의 의견을 듣고 곧바로 지역 순회 유세를 이어갔다. 한 후보는 이번 선거를 지역 경제와 도시 방향을 결정하는 분기점으로 규정했다. 그는 "청년 유출과 지역경제 침체, 원도심 쇠퇴가 이어지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무박 유세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제와 예산, 우주항공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주를 산업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며 "기업과 청년이 모이는 도시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선거 마지막까지 현장을 지키며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한 후보는 선거운동 종료 시각까지 전 지역을 순회하며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26-05-31 15:45

부산·울산·경남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