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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섬유업체 대표 '외국인 노동자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의 섬유 제조업체 대표가 자신의 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서부경찰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은 근로기준법 위반 및 재물손괴 혐의로 섬유 제조업체 대표 3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A씨는 2023년 3월부터 지난 4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인천시 서구 가좌동 섬유공장 등지에서 모두 7차례에 걸쳐 방글라데시 국적의 노동자 4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24일 공장에서 20대 노동자 B씨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언론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개돼 공분을 사기도 했다. 앞서 경찰과 노동 당국은 A씨에게 일반 폭행 혐의보다 처벌 수위가 높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폭행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됐다. hjk01@newspim.com 26-06-09 18:46
전국 광역 단체장 6월 9일 일정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83회);호르무즈가 소환한 미래 에너지 전환(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2027년도 국비 확보 부처 반영 보고회(09:30 원융실) -2차 공공기관 이전 결의대회(14:30 화백당) - 예천군 화합과 발전 기원;당선자 초청 법회(17:00 예천군불교회관)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 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02.02 photo@newspim.com ▲이장우 대전시장 -확대간부회의(9:00 대회의실) -2026 InLEX KOREA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 개막식(10:00 대전컨벤션센터) ▲박형준 부산시장 -제33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오전 10시, '제325회 시의회 임시회 개회식' 참석 ▲김동연 도지사 - 제391회 정례회 1차 본회의(11:00) ▲행정 1부지사 경제부지사 - 제391회 정례회 1차 본회의(11:00) ▲김영환 충북지사 -별도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공식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공식일정 없음 ▲박완수 경남지사 -재청 ▲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강기정 광주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외부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9 06:30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 "개표 자료 의문"…무효표, 1·2위 표차보다 많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중앙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했다. 이 후보 측은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인천시교육감 선거에 대한 선거 소청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보수 성향의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53만1629표(35.59%)를 득표해 54만2849표(36.35%)를 얻은 진보 성향 도성훈 현 인천교육감에게 1만1220표 차이로 패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 소청을 제기한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 [사진=이대형 후보 측] 이번 선거에서 무효표는 1, 2위 간 표 차이보다 5배 가량 많은 5만5410표로 집계됐다. 이 후보는 이번 소청을 통해 무효표 5만5410표가 어떤 기준으로 판정됐는지, 개표 자료가 최종 결과와 정확히 일치하는지 등을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이 후보는 이날 입장문에서 "전국 50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고 인천도 예외가 아니었다"며 "그 과정이 투명하고 검증 가능해야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청에 대해 "선거 결과를 감정적으로 부정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면서 "시민의 한 표가 흔들렸다는 의문이 제기됐다면 후보자는 침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가 제기한 선거 소청은 선거 개표 결과에 오류가 있다고 의심돼 투표지를 다시 확인하는 재검표와는 다른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이나 선거관리 과정에 이의가 있을 때 제기하는 행정심판 성격이다. hjk01@newspim.com 26-06-08 21:40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송도 분구 추진·항만공사 이전 철회 요청"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8일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선거운동 과정에서 밝힌 송도 분구 등 연수구와 관련된 공약 이행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이 구청장과 처음 시장 자리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 당선인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송도구 분구 등에는 생각을 같이하고 공약했다. 하지만 송도에 있는 인천항만공사 이전에 대해서는 생각을 달리하며 충돌했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기자회견 [사진=인천시 연수구] 이 구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박 당선인은 임기 시작과 함께 현재 연수구에 속한 송도동을 분리하는 '송도구 분구' 행정체계 개편안을 구체적으로 밝혀달라고 했다. 이 구청장은 광역교통망 확충과 지역 내 옛 송도유원지 내 수출용 중고차단지 이전에도 적극 나서달라고 했다. 그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적기 개통과 인천지하철 1호선의 송도 8공구 연장을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옛 송도유원지 주변 수출용 중고차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최대한 빨리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 이 구청장은 선거 과정에서 발표한 연수구 소재 인천항만공사(IPA) 사옥의 제물포구 이전 공약은 철회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구청장은 이들 내용을 담은 '제1호 제안서'를 박 당선인이 취임하는 다음 달 1일 인천시에 공식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제안서 설명에 앞서 앞으로 4년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 등을 소개하며 "소통과 통합의 정치로 지역을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hjk01@newspim.com 26-06-08 20:44
인천 덕적도~외곽 섬 순환 나래호 내년 말까지 운항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다음 달부터 운항을 중단키로 했던 인천 덕적도를 중심으로 인근 외곽 도서를 운항하는 차도선 '나래호'가 내년 말까지 연장 운항한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국가보조항로(덕적도 진리 울도)의 나래호 운항을 내년 말까지 조건부 연장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덕적도 진리에서 외곽 섬인 문갑도, 굴업도, 백아도, 울도, 지도를 순환하는 나래호 항로는 지난 1997년 정부가 주민들의 해상교통수단 확보를 위해 신설한 낙도보조항로(현 국가보조항로)이다. 인 내년 말 부터 운항이 중단 될 나래호 [사진=인천 옹진군] 천해수청은 연장 운항에 따른 선사의 손실분(연간 2억원 추정)은 옹진군이 부담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인천해수청은 이용객이 급감한 나래호를 이달 말까지만 운항키로 방침을 정했다. 나래호는 지난 2024년 11월 인천 연안부두에서 덕적도 외곽 섬을 오가는 '해누리호'가 취항하자 연간 3만4000여명에 달하던 이용객이 8000명 수준으로 급감하고 지원 예산은 연간 6억원에서 7억5000만원 안팎으로 25% 가량 늘어났다. 인천 옹진군과 주민들은 인천해수청의 나래호 운항 중단 방침에 덕적도와 외곽 섬 간 이동이 당장 어렵게 되고 울도항의 경우 수심이 얕아 해누리호가 제때 접안을 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며 반대했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울도항 저수심 문제 해결을 위한 준설 공사가 마무리되는 내년 말까지 국가보조항로인 나래호 운영을 한시적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6-08 16:50
인천 슈퍼마켓 강도살인 40대 중국동포 하루 만에 검거 경찰차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에서 슈퍼마켓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40대 중국 동포가 하루 만에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강도살인 혐의로 중국 국적의 동포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9시께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슈퍼마켓에서 주인 70대 남성 B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뒤 현금 70만원을 빼앗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혼자 가게를 지키고 있다가 피해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슈퍼마켓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 추적에 나서 범행 다음 날인 7일 오후 서울의 카페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가 금전을 노리고 둔기를 미리 챙겨 범행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6-08 11:55
전국 광역단체장 6월 8일 일정 ▲김태흠 충남지사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D-300 기념 D-day 전광판 제막식(14:00 도청 지하 1층)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 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02.02 photo@newspim.com ▲ 유정복 인천시장 - 6월 직원월례조회 (09:00) ▲박완수 경남지사 -실국본부장회의(09:00 도정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국외출장(중국) ▲김영환 충북지사 -확대간부회의(09:00) ▲김진태 강원도지사 -공식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통상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공식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외부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외부 일정 없음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8 06:30
유정복 인천시장,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사전 투표제 폐지 개헌"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6 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촉구와 현행 사전 투표제 개선을 요구했다. 유 시장은 7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 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벌어졌다"며 "선거에 있어서는 안 될 중대한 사태에 국민의 분노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는 선관위 책임으로만 떠넘기지 말고 이 대통령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장관 등 선거 관리에 책임 있는 모든 직위자가 직접 국민에 사과하고 선관위 해체 등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인천에서도 지난 3일 연수구 송도5동 제1투표소와 동춘1동 제6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 용지가 이송될 때까지 투표가 일시 중단됐다. 유 시장은 이와관련 "투표지를 기다리다 지쳐 투표를 포기하고 돌아간 시민들도 있었다고 한다"며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중대 사태이면서 헌정질서가 송두리째 유린당한 국가 비상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유 시장은 또 송도1동과 송도2동에서는 관내 사전 투표 숫자가 3030표 대 1440표로 똑같이 나온 사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집계 결과 송도1동은 사전투표자 수 4546명에서 박찬대 후보 3030표 유정복 후보가 1440표를 각각 얻었다. 송도2동은 사전투표자 수 4539명에서 박 후보 3030표, 유 후보 1440표를 기록했다. 송도 1동과 2동 사전투표자 수는 달랐지만 득표수는 같았다. 유 시장은 "확률적으로 극히 나올 수 없는 결과로서 수많은 시민과 언론이 강력하게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유 시장은 선관위에 대해 "(과거) 가족 채용 비리와 이른바 '소쿠리 투표' 등 부실한 선거관리로 많은 국민의 신뢰를 잃고 절대 회복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해체 등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차적으로 선관위 사무처 전면 재편과 외부감사 의무화에 이어 2차적으로 개헌을 통한 현행 선관위 체제 폐지와 국제 기준에 맞는 개편을 제안했다. 유 시장은 사전 투표제를 폐지하고 본투표를 이틀간 실시하는 '2일 간 본투표제' 도입도 주장했다. 그는 "사전 투표를 폐지하고 본투표를 이틀간 실시해 누구도 시간 부족 때문에 참정권을 포기하지 않도록 하고 부재자 투표를 확대해 국민의 참정권을 충분히 보장해야 한다"고 했다. hjk01@newspim.com 26-06-07 16:20
인천 제물포구 다음 달 출범…동구· 중구 내륙, 인력 720명, 동구 임시청사 7월 출범 예정인 인천 제물포구 상징물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제물포구가 다음 달 1일 기존 동구와 중구 내륙 7개 동을 합친 행정구역에 공무원 720명으로 출범한다. 청사는 당분간 동구청을 본청, 중구청을 별관으로 두기로 했다. 제물포구 초대 구청장에는 지난 6 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국민의힘 김찬진 동구청장이 취임한다. 인천시는 '제물포구 출범 공동실무협의회'에서 제물포구 정원을 중구 소속 공무원 100명을 포함한 720명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중구와 동구는 신설 제물포구의 중구 근무 공무원 인력 규모를 놓고 이견을 보이며 갈등을 빚어왔다. 동구는 자체 정원(640명)을 고려할 때 중구 공무원을 최대 80명 정도만 수용할 수 있다는 반면 중구는 제물포구로 편입되는 내륙 7개 행정동의 동장을 포함한 모든 공무원이 제물포구 배치를 주장했다. 동구 관계자는 "직급과 직렬별 인원 규모를 정해 최종 합의했다"며 "중구에서 전입하는 공무원들은 다음 달 1일부터 제물포구에서 근무하게 된다"고 말했다. 제물포구는 본 청사가 건립될 때까지 현 동구청에 구청장실과 주요 부서를 둔 본청으로 하고 현재 중구청은 별관으로 운영, 구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hjk01@newspim.com 26-06-07 15:30
인천시, 40억 규모 철강산업· 근로자 지원 프로젝트…동구에 90% 배정 인천 동구 현대제철 인천공장 전경 [사진=현대제철]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관내 철강업과 관련 산업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인천시는 고용노동부 등과 함께 40억원 규모의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진행키로 하고 오는 8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사업은 ▲퇴직근로자 재도약▲재직자 고용안정▲철강업 연관 화물운송 종사자 등 맞춤형으로 이뤄지게 된다. 지원 규모는 모두 5250명이며 이 가운데 90%는 지난 4월 16일 고용노동부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한 동구에 있는 기업과 근로자로 배정된다. 또 향후 행정체제가 개편돼 제물포구가 출범하더라도 동구 관할 지역에 대해서는 동일한 지원 혜택을 적용해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지원금은 각 가구의 생계 부담 완화를 위해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현금 지급 대신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8일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인천버팀이음.kr'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 및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동구청 주민행복센터에 현장 접수처를 운영하며 전담 인력이 서류 검토부터 접수 지원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예산의 89.5%를 근로자 직접 지원금으로 책정하는 등 지원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철강산업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6-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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