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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 단체장 6월 9일 일정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83회);호르무즈가 소환한 미래 에너지 전환(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2027년도 국비 확보 부처 반영 보고회(09:30 원융실) -2차 공공기관 이전 결의대회(14:30 화백당) - 예천군 화합과 발전 기원;당선자 초청 법회(17:00 예천군불교회관)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 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02.02 photo@newspim.com ▲이장우 대전시장 -확대간부회의(9:00 대회의실) -2026 InLEX KOREA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 개막식(10:00 대전컨벤션센터) ▲박형준 부산시장 -제33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오전 10시, '제325회 시의회 임시회 개회식' 참석 ▲김동연 도지사 - 제391회 정례회 1차 본회의(11:00) ▲행정 1부지사 경제부지사 - 제391회 정례회 1차 본회의(11:00) ▲김영환 충북지사 -별도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공식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공식일정 없음 ▲박완수 경남지사 -재청 ▲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강기정 광주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외부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9 06:30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 "개표 자료 의문"…무효표, 1·2위 표차보다 많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중앙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했다. 이 후보 측은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인천시교육감 선거에 대한 선거 소청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보수 성향의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53만1629표(35.59%)를 득표해 54만2849표(36.35%)를 얻은 진보 성향 도성훈 현 인천교육감에게 1만1220표 차이로 패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 소청을 제기한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 [사진=이대형 후보 측] 이번 선거에서 무효표는 1, 2위 간 표 차이보다 5배 가량 많은 5만5410표로 집계됐다. 이 후보는 이번 소청을 통해 무효표 5만5410표가 어떤 기준으로 판정됐는지, 개표 자료가 최종 결과와 정확히 일치하는지 등을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이 후보는 이날 입장문에서 "전국 50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고 인천도 예외가 아니었다"며 "그 과정이 투명하고 검증 가능해야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청에 대해 "선거 결과를 감정적으로 부정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면서 "시민의 한 표가 흔들렸다는 의문이 제기됐다면 후보자는 침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가 제기한 선거 소청은 선거 개표 결과에 오류가 있다고 의심돼 투표지를 다시 확인하는 재검표와는 다른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이나 선거관리 과정에 이의가 있을 때 제기하는 행정심판 성격이다. hjk01@newspim.com 26-06-08 21:40
전국 광역단체장 6월 8일 일정 ▲김태흠 충남지사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D-300 기념 D-day 전광판 제막식(14:00 도청 지하 1층)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 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02.02 photo@newspim.com ▲ 유정복 인천시장 - 6월 직원월례조회 (09:00) ▲박완수 경남지사 -실국본부장회의(09:00 도정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국외출장(중국) ▲김영환 충북지사 -확대간부회의(09:00) ▲김진태 강원도지사 -공식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통상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공식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외부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외부 일정 없음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8 06:30
유정복 인천시장,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사전 투표제 폐지 개헌"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6 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촉구와 현행 사전 투표제 개선을 요구했다. 유 시장은 7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 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벌어졌다"며 "선거에 있어서는 안 될 중대한 사태에 국민의 분노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는 선관위 책임으로만 떠넘기지 말고 이 대통령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장관 등 선거 관리에 책임 있는 모든 직위자가 직접 국민에 사과하고 선관위 해체 등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인천에서도 지난 3일 연수구 송도5동 제1투표소와 동춘1동 제6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 용지가 이송될 때까지 투표가 일시 중단됐다. 유 시장은 이와관련 "투표지를 기다리다 지쳐 투표를 포기하고 돌아간 시민들도 있었다고 한다"며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중대 사태이면서 헌정질서가 송두리째 유린당한 국가 비상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유 시장은 또 송도1동과 송도2동에서는 관내 사전 투표 숫자가 3030표 대 1440표로 똑같이 나온 사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 집계 결과 송도1동은 사전투표자 수 4546명에서 박찬대 후보 3030표 유정복 후보가 1440표를 각각 얻었다. 송도2동은 사전투표자 수 4539명에서 박 후보 3030표, 유 후보 1440표를 기록했다. 송도 1동과 2동 사전투표자 수는 달랐지만 득표수는 같았다. 유 시장은 "확률적으로 극히 나올 수 없는 결과로서 수많은 시민과 언론이 강력하게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유 시장은 선관위에 대해 "(과거) 가족 채용 비리와 이른바 '소쿠리 투표' 등 부실한 선거관리로 많은 국민의 신뢰를 잃고 절대 회복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해체 등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차적으로 선관위 사무처 전면 재편과 외부감사 의무화에 이어 2차적으로 개헌을 통한 현행 선관위 체제 폐지와 국제 기준에 맞는 개편을 제안했다. 유 시장은 사전 투표제를 폐지하고 본투표를 이틀간 실시하는 '2일 간 본투표제' 도입도 주장했다. 그는 "사전 투표를 폐지하고 본투표를 이틀간 실시해 누구도 시간 부족 때문에 참정권을 포기하지 않도록 하고 부재자 투표를 확대해 국민의 참정권을 충분히 보장해야 한다"고 했다. hjk01@newspim.com 26-06-07 16:20
인천시, 40억 규모 철강산업· 근로자 지원 프로젝트…동구에 90% 배정 인천 동구 현대제철 인천공장 전경 [사진=현대제철]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관내 철강업과 관련 산업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인천시는 고용노동부 등과 함께 40억원 규모의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진행키로 하고 오는 8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사업은 ▲퇴직근로자 재도약▲재직자 고용안정▲철강업 연관 화물운송 종사자 등 맞춤형으로 이뤄지게 된다. 지원 규모는 모두 5250명이며 이 가운데 90%는 지난 4월 16일 고용노동부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한 동구에 있는 기업과 근로자로 배정된다. 또 향후 행정체제가 개편돼 제물포구가 출범하더라도 동구 관할 지역에 대해서는 동일한 지원 혜택을 적용해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지원금은 각 가구의 생계 부담 완화를 위해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현금 지급 대신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8일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인천버팀이음.kr'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 및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동구청 주민행복센터에 현장 접수처를 운영하며 전담 인력이 서류 검토부터 접수 지원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예산의 89.5%를 근로자 직접 지원금으로 책정하는 등 지원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철강산업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6-07 13:59
인천 덕적도 해안 절벽서 60대 여성 추락사 중앙119구조본부 특수구조대 소방헬기 [사진=소방청]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덕적도의 해안가 절벽에서 60대 여성이 갯바위로 떨어져 숨졌다. 6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분쯤 옹진군 덕적도 해안가 절벽에서 60대 여성 A씨가 10여m 아래 갯바위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헬기에 실려 육지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일행들과 덕적도를 찾은 관광객으로 사진 촬영 중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A씨가 사진 촬영 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hjk01@newspim.com 26-06-06 13:17
인천 광역의원 45석 중 38석 민주당…집행부· 의회 일당 체제 인천시의회 청사 [사진=인천시의회]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에서 인천은 더불어민주당의 박찬대 시장후보가 당선된데 이어 광역 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이 45석 가운데 38석을 차지하면서 일당 체제 형태가 됐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인천시의회가 압도적인 여대야소로 구성되면서 집행부와의 협력관계 강화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는 기대되지만 의회 본연의 감시와 견제 기능의 약화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6 3 지방선거 최종 개표 결과 민주당은 인천시의회의 지역구 39석 가운데 35석, 비례 의석 6석 가운데 3석 등 전체 45석 중 38석을 차지했다. 인천시의회는 인천 행정체제 개편 등으로 종전 40석에서 지역구 3석 비례 2석이 늘어나 45석이 됐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이 26석, 더불어민주당이 14석을 차지했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강화군과 옹진군, 연수구 제1 5선거구에서 각 1석씩, 비례대표 3석 등 모두 7석을 얻는 데 그쳤다. 전 인천시의원은 6일 "지방의회의 극단적인 여소야대 구성은 집행부에게는 힘이 되지만 의회 본연의 감시 견제 기능 약화로 생겨나는 문제와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의 몫이 된다"며 "여당 의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6-06 13:07
전국 광역 단체장 6월 5일 일정 ▲이철우 경북도지사 -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 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02.02 photo@newspim.com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실국장 회의(10:00 본관 소회의실)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청주대학교 개교행사 참석(11:00 청주) -현안업무 보고(14:00행정부지사실) ▲최민호 세종시장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14:00 대회의실)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 -제49회 지적의 날 기념행사(10:30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공식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청사 집무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통상 일정 ▲박완수 경남지사 -재청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외부 일정 없음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통상 업무 ▲김동연 도지사 - 통상업무 ▲행정 1부지사 - 보 고(10:30) ▲행정 2부지사 - 통상업무 ▲경제부지사 -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5 06:30
인천경찰청, 6·3지선 선거사범 104명 수사 중…2명 송치 인천경찰청 로고 [사진=인천경찰청]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경찰청은 6 3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명을 검찰로 송치하고 104명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외에 수사를 했으나 혐의가 인정되지 않은 8명은 불송치나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분을 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이 입건한 선거사범 106명의 범죄 혐의는 허위 가짜뉴스 유포를 비롯한 흑색선전, 후보자 선거운동원 폭행, 선거 현수막 벽보 훼손 등이다. 앞서 인천경찰청은 이번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지난 2월 3일부터 선거사범에 대한 단속에 나섰다. 경찰은 공직선거법상 선거 범죄의 공소시효(선거일 후 6개월)를 감안, 기소 필요 사건은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hjk01@newspim.com 26-06-04 16:41
[2026 민심 인천]인천시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공식 사과…"투표자 급증해" 투표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인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전날 인천 연수구 송도5동 제1투표소와 동춘1동 제6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 70여명이 새로운 투표용지 올때까지 20분 넘게 대기하는 불편을 겪었다. 인천시선관위는 이날 낸 보도자료에서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상황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소중한 주권 행사를 위해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께 불편을 드렸다"고 했다. 시선관위는 송도5동 투표소에서는 3일 오후 5시 33분쯤 투표용지 부족 현상이 발생해 추가 투표용지가 이송될 때까지 유권자 70여명이 20여분간 대기했다고 설명했다. 또 동춘1동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이 예상돼 추가 용지가 이송됐으나 모두 소진되면서 10여분가량 투표가 지연됐다고 했다. 시선관위는 "연수구 지역의 투표용지는 최근 선거 투표율과 예상 사전투표율 등을 고려해 선거인 수의 50%를 인쇄했으나 선거일 투표자 수가 급증해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hjk01@newspim.com 26-06-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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