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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갑 출마' 송영길 "李대통령 국정 뒷받침 위해 국회 복귀하겠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을 받은 송영길 전 대표가 24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국회로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송 전 대표는 이날 KBS라디오 인터뷰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정말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 "국회로 돌아오게 되면 대통령과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뉴스핌 DB] 송 전 대표는 연수갑 선거 전략에 대해 "연수을은 송도 신도시가 있어서 젊은 분들이 많이 옮겨 민주당 지지 성향이 더 좋아졌고, 연수갑은 고령화되고 구도심에 있다 보니 송도 신도시에 사람과 회사들이 빠져나가는 것에 대한 피해 의식도 있다"며 "여러 가지 세심한 배려와 대책이 필요한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찬대 의원님과 긴밀히 상의하고, 박남춘 전 시장님에게도 위로의 전화를 드렸다"고 전했다. 8월 전당대회와 관련한 질문에는 "아직 그런 말씀드리기 이른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선거가 한 달 조금밖에 안 남았는데 연수구 현안 문제에 집중하는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김용 전 부원장 공천 문제에 대해서는 "김용 부원장과 저는 같은 동병상련으로 윤석열의 정치 검찰의 피해를 받은 사람"이라며 "모든 게 사실상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돼야 될 사안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연히 공천을 줘서 국민의 심판을 받도록 하는 것이 맞는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당 지도부로서는 여러 가지 고민이 있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15%로 나타난 데 대해 송 전 대표는 "야당의 지지도가 이렇게 무너진 것에 대해 기쁜 마음보다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크다"며 "민주주의는 견제와 균형인데 건전한 야당이 있어야 건강한 여당이 서로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장동혁 체제가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라며 "모든 국민이 동의했고 헌법재판소가 8대0으로 정리한 내란 사태에 대해 끊임없이 윤어게인을 외치고 뒤로는 전한길 이런 분들과 내통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대구에 가서 주변 국민의힘 쪽 분들을 만났는데, 이번에 김부겸 후보가 10% 이상으로 압도적으로 이길 것이라고 단언하더라"며 "국민의힘이 제대로 된 성과를 내려면 즉각 장동혁 체제를 퇴진시키고 참신한 인물을 영입해서 비대위 체제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방미와 관련해서는 "의아심이 있었다"며 "저도 국무부를 서너 차례 이상 방문했는데 방문할 때마다 핸드폰을 맡기고 들어가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무부 안에서는 모든 사진 촬영이 금지돼 있다"고 덧붙였다. 한미 관계에 대해서는 "미국 여야 국회의원을 다 만났는데 만날 때마다 우리 대한민국은 민주당이든 국민의힘이든 보수, 진보를 넘어서 한미 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모두가 동의하고 있다고 말했다"며 "일부 극우 세력이 이재명 정부를 폄하하는 것에 대해서는 절대 흔들리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미 FTA를 일관되게 주장했고 인천의 맥아더 동상 철거 주장에 끝까지 반대해서 지켰던 사람이라고 했더니 되게 고맙다는 의사 표시를 하더라"고 전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해임 요구와 관련해서는 "구성 핵시설이 있다는 게 무슨 국가 기밀인가. 참 어이가 없다"며 "광해 영화에서 이병헌 배우가 '경들은 어느 나라의 신하들입니까?'라고 외쳤던 한탄이 떠오른다"고 비판했다. 쿠팡 문제에 대해서는 "쿠팡이 많은 사외이사들, 여러 가지 정치적 후원을 통해 미국 내 네트워크를 많이 만들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며 "우리는 주권 국가인데 우리의 사법 체계에 따라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송 전 대표는 "국회로 돌아가면 국방위원회로 갈 생각"이라며 "매릴린 스트릭랜드 미 하원 의원을 만나 뵙고 왔는데, 주한미군사령관과 아주 절친인 관계라 긴밀히 상의해 전작권 전환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계양구에서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내일부터 연수구에서 본격적인 선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seo00@newspim.com 26-04-24 10:12
전국 광역단체장 4월24일 일정 ▲이장우 대전시장 - 외부 일정 없음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사진=충남도] ▲김태흠 충남지사 - 상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09:45 아일랜드 리솜) - 목요 직거래장터 개장식(13:00 농협충남세종본부)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 철원군 마현천 유실지뢰 제거 및하천준설 집단민원 현장조정(11:00 철원) - 제2차 도-시군 정책협의회(15:00 영상회의실) - 제59회 단종문화제 개막식(19:00 영월) ▲김관영 전북지사 - 소통의 날 행사 (10:00 공연장) ▲김영환 충북지사 - 괴산생태뮤지엄 현장 점검(14:00 괴산) - 미디어아트 판타지아 개막식(18:40 도청) ▲강기정 광주시장 - 통상 업무 ▲김영록 전남지사 - 청사 집무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의료취약지 현장 방문 및 의료혁신위원회 간담회(13:30 영주적십자병원 등) - 축산기술연구소 현장 방문(16:30 축산기술연구소) ▲박형준 부산시장 - 전화 인터뷰(07:30 BBS-R 금태섭의 아침저널) - 접견-권순욱 국립수산과학원 신임 원장(10:40 의전실) - 언론 인터뷰-데일리한국(11:00 집무실) - 업무협약-언어데이터 연구센터 조성 및 다국어 언어 데이터 공유 활용(14:00 국제의전실) - 전화 인터뷰(18:00 KBS-R 뉴스레터K) - 제30회 기장멸치축제 개막식(19:00 대변항) ▲박완수 경남지사 -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18:30 김해종합운동장) ▲김두겸 울산시장 - 현대자동차 미래세대 H-희망드림 통합 전달식(15:00 2층 대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임시회 (10: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기우회 월례회(07:20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448회 임시회 개회식 및 1차 본회의(10:00 도의회) -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14:00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전국종합=뉴스핌] 26-04-24 06:38
송영길, 연수갑 공천 확정..."계양을 떠나지만 인천 발전 큰 걸음 걷겠다"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당의 전략공천 결정에 따라 인천 계양을을 떠나 연수갑으로 지역구를 옮긴다고 밝혔다. 송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당의 결정이 있었다"며 "그 결정을 엄중하게 받아들인다"고 했다.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뉴스핌 DB] 송 전 대표는 "당의 명령과 시대적 요구 앞에 개인적인 바람은 잠시 내려놓으려 한다"며 '선당후사'의 뜻을 밝혔다. 그는 계양에 대해 "삶의 모든 것이 깃든 곳이자 신혼의 꿈을 꾸고 자녀를 키운 또 하나의 고향"이라며 "다섯 번의 국회의원과 인천시장, 집권당 대표로 세워준 정치적 모태"라고 했다. 특히 2022년 보궐 선거를 언급하며 "당시 제 결단을 믿고 이재명 후보를 선택해 '이재명 시대'의 문을 열어준 계양 구민들의 뜨거운 헌신을 잊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송 전 대표는 "비록 계양의 품을 떠나지만 인천을 벗어나지 않게 돼 다행"이라며 "계양에서 받은 사랑을 가슴에 품고 연수를 넘어 인천 전체 발전을 도모하는 더 큰 걸음을 내딛겠다"고 했다. 다만 송 전 대표는 "한편으로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며 "내일 계양으로 가겠다. 30년 세월을 가족처럼 함께해 주신 분들께 직접 고개를 숙이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말을 준비하지는 않겠다"며 "한 분 한 분 뵙고 이 절절한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오겠다"고 했다. 이어 "계양 주민 여러분, 참으로 죄송하다. 감사하다"며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민주당은 6 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송영길 전 대표를 전략 공천했다. chogiza@newspim.com 26-04-23 18:39
민주당, 6·3 보선 인천 '연수갑 송영길·계양을 김남준' 전략 공천 결정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전략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6 3 국회의원 보궐선거 인천 연수구갑에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계양구을 선거구에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각각 전략공천하기로 결정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전략공관위에서는 인천 연수구갑 선거구에는 송영길 전 대표, 계양구을 선거구에는 김남준 전 대변인을 전략공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인천 연수구갑은 우리 당에게 녹록지 않은 지역이자 반드시 사수해야 할 핵심 전략지역"이라며 "인천에서 5선 국회의원, 인천시장을 역임하고 당 대표를 지낸 당의 소중한 자산인 송영길 전 대표의 중량감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석열 검찰 정권의 무리한 표적수사로 무고한 희생을 치러야 했으나 당을 잠시 떠나 무죄를 입증하고 당에 복귀했고, 연수구갑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김남준 전 대변인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있고 이재명 의원 시절 보좌하며 높은 지역 이해도를 갖췄을 뿐 아니라 언론인 출신이자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으로서 탁월한 소통능력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해 지역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할 수 있는 후보로 새로운 계양의 도약을 이끌어갈 최적의 인재라 판단했다"며 "이번 6 3 지선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민주당의 목표를 완성할 안성맞춤형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연수구갑은 박찬대 의원이 인천시장 후보로 확정되면서 보궐선거 지역이 됐다. 계양을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이번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지역구다. kimsh@newspim.com 26-04-23 17:59
인천소방본부·병원 6곳 책임응급협약 체결…'응급실 뺑뺑이' 방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소방본부는 응급환자들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 6곳과 '책임응급의료체계 확대'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맺은 곳은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 중인 나은병원, 인천사랑병원, 한림병원, 검단탑병원, 나사렛국제병원, 인천세종병원 등이다.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앞서 소방본부는 지난해 권역 거점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는 가천대 길병원, 인하대병원,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등 의료기관 4곳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병원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이송된 응급환자 진료에 나서게 돼 병원의 수용 거부로 생기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사전에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본부는 협약 기관이 늘어나면서 촘촘한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응급환자가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4-23 16:48
'접근금지' 아내 찾아가 폭행 혐의 40대…경찰, 현행범 체포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가정폭력으로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이틀 뒤 아내를 찾아가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가정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과 폭행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차 [사진=뉴스핌 DB] A씨는 전날 오후 아내 B씨의 직장을 찾아가 그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씨가 착용 중이던 스마트워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범행 이틀 전 법원으로부터 아내의 100m 이내 접근금지 등 법원의 임시조치 결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추가 수사를 거쳐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4-23 16:21
인천시, 재활용품 선별에 AI 로봇 도입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도입한 생활자원 회수 센터의 인공지능(AI) 로봇이 재활용품 선별에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인공지능(AI) 로봇을 생활자원 회수 센터에 적용한 결과 재활용품 선별률이 소폭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활용품 [사진=뉴스핌 DB] 앞서 시는 2024년 12월 국 시비 5억8200만원을 들여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선별 로봇' 2기를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 회수 센터에 도입했다. AI 로봇 도입이후 남부권 센터의 재활용품 선별률은 기존 73.7%에서 75.2%로 1.5%포인트 증가했다. 남부권 센터는 중구와 연수구 지역에서 나오는 하루 50t 가량의 재활용품을 처리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첨단 인공지능 로봇 도입으로 작업 상과를 높이고 스마트 안전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4-23 15:59
'선거법 위반' 유정복 인천시장 다음 달 15일 첫 공판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지난해 제 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후보 경선 과정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정복 인천시장에 대한 첫 재판이 다음 달 15일 열린다. 유 시장은 이번 인천시장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다. 인천지법 형사15부(김정헌 부장판사)는 23일 열린 4차 공판준비기일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 시장의 정식 심리기일을 다음 달 15일 오후 2시 열린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지방선거 선거운동 기간이 다음 달 21일 시작하는데 그 전에 피고인들이 모두 출석한 상태로 인정신문과 공소사실 의견 등을 최종 정리하겠다"고 했다. 다만 "모두 절차를 진행한 뒤 (지방선거일인) 6월 3일 이후에 증인들을 몰아서 집중 심리하겠다"고 했다. 앞서 유 시장 변호인은 6월 3일 인천시장 선거 뒤에 공판이 진행될 수 있게 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유 시장은 지난해 4월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한 뒤 인천시 공무원들을 동원해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또 유 시장 선거를 도운 혐의로 인천시 전 현직 공무원 6명이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hjk01@newspim.com 26-04-23 15:39
전국 광역단체장 4월23일 일정 ▲김영록 전남지사 - 섬박람회 주행사장 현장점검(10:30 여수 진모지구 등) - 석유화학 위기 현장 점검(13:30 여수 국가산업단지)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가 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김관영 전북지사 -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 (10:00 고창군, 부안군 일원) - 간부회의 (16:00 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2026년 충청북도 시장 군수회의(08:30 대회의실) -2군창단 민관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 (10:00 1회의실)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2026년 집중안전점검 건설현장 안전실태 민 관 합동 점검(14:00 안동시 용상동 아파트 신축현장) -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종합 정비 전담반 영상회의(16:00 충무시설 종합보고장) ▲이장우 대전시장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11:00 엑스포시민광장) -「대전 꿈씨 캐릭터」추가 개발 보고회(14:00 중회의실)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상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10:00 스플라스리솜) -2026년 목요 직거래장터 개장식(13:00 농협 충남세종본부)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제21회 운곡제 초헌관 제례 봉행(11:00 원주) ▲박형준 부산시장 -국비 추진상황 보고회(09:00 영상회의실) -업무협약-우리동네 ESG센터 조성 등(11:00 국제의전실) -하하캠퍼스 마중물 사업 조성 현장방문(14:00 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MBC 유튜브 '범일목요탕' 촬영(15:20 부산MBC) ▲박완수 경남지사 -제29회 경남 장애인생활체육대회(10:30 함안공설운동장) -경남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및 투자협약 체결식(14:00 진주시청) ▲김두겸 울산시장 -장애인의 날 기념식 (10:30 문수체육관) ▲강기정 광주시장 -통상업무 ▲유정복 인천시장 -별도 일정 없음 ▲김동연 경기지사 -별도 일정 없음 ▲오영훈 제주지사 -별도 일정 없음 [전국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4-23 07:12
인천 주문도~아차도 해상교량 건설…657억 투입 2031년 완공 인천 강화군 주문도~아차도 해상교량 조감도 [조감도=인천시 강화군]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강화도 서쪽의 주문도와 아차도를 잇는 해상교량이 건설된다. 인천시 강화군은 서도면 주문도와 아차도를 잇는 연도교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문도와 아차도를 연결하는 길이 550m, 왕복 2차로의 해상 교량을 건설하는 것으로 2031년까지 모두 657억원이 투입된다. 앞서 강화군은 지난 2022년 중앙투자심사에서 총사업비 300억원 규모로 조건부 승인을 받았으나 실시설계 과정에서 공사비가 늘어나 이번에 재심사를 받았다. 강화군은 연도교가 건립되면 주문도에 집중된 공공기관과 생활 편의시설을 아차도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관광객 증가로 지역 경제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주문 아차 연도교는 섬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핵심 기반 시설이다"며 "교량이 차질없이 건설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4-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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