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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6월 10일 일정 ▲이철우 경북도지사 - 자치경찰정책과장 임용장 수여식(09:10 접견실) - 제24회 대통령기 전국노인 게이트볼대회 개회식(11;20 영주시민운동장) - 2026년 경북 530 한국장데이 개회식(13:30 스탠포드호텔 안동) - 2026년 마을순찰대 안전경북 결의 및 역량강화 교육(16:00 동락관 공연장)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 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02.02 photo@newspim.com ▲김영환 충북지사 -언론사 인터뷰(10:00 여는마당) ▲김관영 전북지사 -도의회 본회의 개회 (14:00 본회의장) ▲김영록 전남지사 - 전남도의회, 제3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09:00 본회의장) ▲행정 1부지사 - 경기도 자살예방센터 방문(국무총리 16:00) ▲김태흠 충남지사 -제368회 도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4:00 본회의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공식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공식 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통상일정 ▲박완수 경남지사 - 재청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통상업무 ▲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도지사 - 통상업무 ▲행정 2부지사 - 연가(6.8~12) ▲경제부지사 - 통상업무 ▲이장우 대전시장 -외부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외부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10 06:30
인천 지역농협 이사 선거서 '금품 살포' 고발장…경찰 수사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의 한 지역농협 이사 선거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올해 초 치러진 인천 모 지역농협 비상임이사 선거에서 후보자들이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지난 2월 관련 의혹에 대해 내사(입건 전 조사) 단계에서 고발장이 접수돼 병합해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발장에는 비상임이사 선거에 출마한 일부 후보가 대의원들에게 1인당 70만 150만원 상당의 현금을 건넸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지역농협 비상임이사 선거에는 후보자 21명이 출마해 13명이 선출됐다. hjk01@newspim.com 26-06-09 21:52
인천경실련 "박찬대, 공무원에 '공약 실행 계획' 업무 지시 부당"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시민단체가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측이 정상적인 시장직 인수절차가 시작되기 전부터 부당하게 업무 지시를 한다며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인천경실련)은 9일 논평을 내고 "인수위도 꾸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공무원들에게 사실상 업무를 지시한 것은 부적절하다"며 박 당선인의 사과를 촉구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사진=박찬대 선거 캠프] 앞서 박 당선인 측은 지난 5일 오후 인천시 간부 공무원들을 후보 시절 선거 캠프가 있던 사무실로 불러 공약 관련 실행계획 250여건을 작성해 8일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인천시 공직사회는 현실을 모르는 무리한 요구라며 반발했다. 인천시 공무원 내부 게시판에는 "주말까지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며 "직원들의 휴일 근무가 당연해진다면 악덕 사장과 다를 게 무엇이냐"는 취지의 글들이 올라왔다. 인천시의 한 공무원은 "당선인이 업무를 내세워 취임도 하기 전 공직자 길들이기에 나선 느낌이다"며 "동료들 사이에서 앞 날이 걱정이란 얘기들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박 당선인 측은 제출 기한을 오는 10일까지로 이틀 연장했다. 인천경실련은 이날 "인수위가 구성되기 전 박 당선인 측의 요구는 선거캠프 차원의 비공식적 요청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공무원이 비공개 자료를 넘겨주거나 내부 문건을 제공하면 지방공무원법을 위반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박 당선인 측에 이번 논란에 대한 명확한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인천시공무원노동조합도 인수위원회 출범 전 업무 요구가 자칫 조직 장악 시도로 비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hjk01@newspim.com 26-06-09 21:49
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 10일부터 가동…위원장 맹성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이 시장직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시정 인수 작업에 돌입한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사진=박찬대 당선인 선거 캠프] 박 당선인은 6 3 인천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와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 유정복 현 시장에 승리했다. 박 당선인 측은 '민선 9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인선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인수위는 모두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인천지역 3선 국회의원으로 국토교통위원장을 지낸 맹성규 의원이 맡았다. 분과위원장은 민주당 인천지역 국회의원인 김남준, 노종면, 모경종, 박선원, 이용우, 이훈기 의원 등 6명이 맡는다. 인수위 부위원장은 박 당선인이 원내 대표 시절 함께 했던 송현석 전 민주당 원내대표 정책실장, 상임위원은 남영희 동구 미추홀을 지역위원장이 선임됐다. 전문가 위원으로는 백진 서울대 교수와 오태현 카이스트 교수, 남대식 인하대 교수, 류성민 경기대 교수, 정세은 충남대 교수가 합류했다. 박인서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이재현 전 서구청장, 이희정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사장, 장정구 기후생명정책연구원 대표 등도 인수위원으로 활동한다. 인수위 자문위원장으로는 인천발전연구원 원장을 지낸 김민배 전 인하대 교수가 임명됐다. 인수위는 송도 G타워에 사무실을 마련했으며 10일부터 다음 달 1일 공식 취임 전까지 20일간 운영된다. 인수위는 분과별로 인천시 실 국 업무보고를 받고 당선인의 공약 이행 로드맵 수립과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 추진 상황과 인천 관련 법령 정비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인수위는 박 당선인 취임과 함께 시작해야 할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 운영 방안 등을 우선적으로 챙길 방침이다. 박 당선인은 인수위 활동과 별개로 시민 의견 청취와 간담회도 추진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6-09 20:27
인천 섬유업체 대표 '외국인 노동자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의 섬유 제조업체 대표가 자신의 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서부경찰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은 근로기준법 위반 및 재물손괴 혐의로 섬유 제조업체 대표 3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A씨는 2023년 3월부터 지난 4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인천시 서구 가좌동 섬유공장 등지에서 모두 7차례에 걸쳐 방글라데시 국적의 노동자 4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24일 공장에서 20대 노동자 B씨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언론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개돼 공분을 사기도 했다. 앞서 경찰과 노동 당국은 A씨에게 일반 폭행 혐의보다 처벌 수위가 높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폭행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됐다. hjk01@newspim.com 26-06-09 18:46
인천 신항서 붉은불개미 200여마리 발견 방제 작업…IPA 실태조사 인천 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사진=인천항만공사]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신항에서 독성 해충인 붉은불개미가 발견돼 검역 당국이 방제 작업을 하고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붉은불개미는 세계자연보호연맹(IUCN)이 지정한 '100대 악성 침입 외래종'에 포함된 독성 해충으로 인천항에서는 2018년 2월 처음 확인된 후 계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다. 9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인천 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야적장 바닥에서 붉은불개미 10마리가 발견됐다. 검역 당국은 방어벽을 설치한 뒤 부두 전체 정밀 조사에 나서 유충과 일개미, 병정개미 등 붉은불개미 210마리를 추가로 발견했다. 검역 당국은 개미 포획을 위한 트랩 1000여개를 주변에 설치하고 반경 50m 이내 컨테이너에 대한 소독 작업과 주변 바닥에 구멍을 뚫어 농약을 살포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번에 발견된 붉은불개미는 수입 컨테이너를 통해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파악하고 구체적인 유입 경로 등에 대한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IPA)도 이날부터 이틀 동안 인천항 4개 컨테이너터미널에서 실태 조사를 진행한다. hjk01@newspim.com 26-06-09 14:55
인천경찰청, 지선 관련 선거법 위반 124명 수사…시장 후보 박찬대· 유정복 포함 인천경찰청 로고 [사진=인천경찰청]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였던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선인과 국민의힘 유정복 시장을 포함한 인천지역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됐다. 이번 지방선거 선거법 위반 사건은 공소시효가 12월 3일로 이전에 경찰 수사와 검찰의 기소 여부가 결정돼야 한다. 9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인천에서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은 모두 86건에 124명이다. 이들 124명 중 6건의 8명은 선거관리위원회의 고발 또는 수사 의뢰 대상자이며 나머지 80건의 116명은 후보자나 관련자 간 고소 고발과 경찰 첩보에 따라 수사가 시작됐다. 수사대상에는 '독립유공자 후손 사칭'을 했다며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된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과 배우자가 보유한 가상자산 신고 누락 혐의로 고발된 유정복 인천시장이 포함돼 있다. 또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박종진 국민의힘 인천 연수갑 조직위원장과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고발된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당선인 등도 수사 대상이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선거법 위반 공소시효를 고려해 최대한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hjk01@newspim.com 26-06-09 13:35
전국 광역 단체장 6월 9일 일정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83회);호르무즈가 소환한 미래 에너지 전환(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간부회의;2027년도 국비 확보 부처 반영 보고회(09:30 원융실) -2차 공공기관 이전 결의대회(14:30 화백당) - 예천군 화합과 발전 기원;당선자 초청 법회(17:00 예천군불교회관)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 도지사 연석회의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02.02 photo@newspim.com ▲이장우 대전시장 -확대간부회의(9:00 대회의실) -2026 InLEX KOREA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 개막식(10:00 대전컨벤션센터) ▲박형준 부산시장 -제33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오전 10시, '제325회 시의회 임시회 개회식' 참석 ▲김동연 도지사 - 제391회 정례회 1차 본회의(11:00) ▲행정 1부지사 경제부지사 - 제391회 정례회 1차 본회의(11:00) ▲김영환 충북지사 -별도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공식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공식일정 없음 ▲박완수 경남지사 -재청 ▲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강기정 광주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외부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6-09 06:30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 "개표 자료 의문"…무효표, 1·2위 표차보다 많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중앙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했다. 이 후보 측은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인천시교육감 선거에 대한 선거 소청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보수 성향의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53만1629표(35.59%)를 득표해 54만2849표(36.35%)를 얻은 진보 성향 도성훈 현 인천교육감에게 1만1220표 차이로 패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 소청을 제기한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 [사진=이대형 후보 측] 이번 선거에서 무효표는 1, 2위 간 표 차이보다 5배 가량 많은 5만5410표로 집계됐다. 이 후보는 이번 소청을 통해 무효표 5만5410표가 어떤 기준으로 판정됐는지, 개표 자료가 최종 결과와 정확히 일치하는지 등을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이 후보는 이날 입장문에서 "전국 50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고 인천도 예외가 아니었다"며 "그 과정이 투명하고 검증 가능해야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청에 대해 "선거 결과를 감정적으로 부정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면서 "시민의 한 표가 흔들렸다는 의문이 제기됐다면 후보자는 침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가 제기한 선거 소청은 선거 개표 결과에 오류가 있다고 의심돼 투표지를 다시 확인하는 재검표와는 다른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이나 선거관리 과정에 이의가 있을 때 제기하는 행정심판 성격이다. hjk01@newspim.com 26-06-08 21:40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송도 분구 추진·항만공사 이전 철회 요청"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8일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에게 선거운동 과정에서 밝힌 송도 분구 등 연수구와 관련된 공약 이행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이 구청장과 처음 시장 자리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 당선인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송도구 분구 등에는 생각을 같이하고 공약했다. 하지만 송도에 있는 인천항만공사 이전에 대해서는 생각을 달리하며 충돌했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기자회견 [사진=인천시 연수구] 이 구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박 당선인은 임기 시작과 함께 현재 연수구에 속한 송도동을 분리하는 '송도구 분구' 행정체계 개편안을 구체적으로 밝혀달라고 했다. 이 구청장은 광역교통망 확충과 지역 내 옛 송도유원지 내 수출용 중고차단지 이전에도 적극 나서달라고 했다. 그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적기 개통과 인천지하철 1호선의 송도 8공구 연장을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옛 송도유원지 주변 수출용 중고차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최대한 빨리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 이 구청장은 선거 과정에서 발표한 연수구 소재 인천항만공사(IPA) 사옥의 제물포구 이전 공약은 철회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구청장은 이들 내용을 담은 '제1호 제안서'를 박 당선인이 취임하는 다음 달 1일 인천시에 공식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제안서 설명에 앞서 앞으로 4년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 등을 소개하며 "소통과 통합의 정치로 지역을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hjk01@newspim.com 26-06-0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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