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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간호사 20명 선발…1인당 1000만원 지원 인천의료원 전경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공공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인천의료원의 간호 인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시는 전국의 간호대학 추천을 받은 올해 졸업예정자 20명을 선발, 1인당 최대 1000만원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장학생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졸업 후 인천의료원에서 2년간 의무적으로 근무를 해야한다. 이들에 대한 장학금 재원은 인천시가 70%,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 인천의료원 10%를 분담하게 된다. 지난해 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생 선발에는 20명 모집에 180명이 지원 9대 1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장학생 신청 접수는 인천의료원 채용 누리집(icmc.recruiter.co.kr)에서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공공간호사 장학사업을 통해 우수 간호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인천의료원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있다"며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공공보건의료를 누릴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춰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4-13 10:57
인천 북항터널서 화물차 화재…차량 통제·출근길 혼잡 인천 북항터널 내 화물차 화재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3일 오전 인천김포고속도로 북항터널 내에서 화물차에 불이 나 1시간 가까이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0분께 인천시 중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 김포 구간(인천김포고속도로) 북항터널에서 달리던 4.5t 화물차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김포 방면 북항터널 차량 통행이 1시간 가까이 통제돼 출근길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60여명과 장비 등을 동원,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내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hjk01@newspim.com 26-04-13 10:22
전국 광역단체장 4월13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도ㆍ시군 중동상황 비상경제 TF 영상회의 (10:30 영상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사진=전북도] ▲김진태 강원지사 -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 기자간담회(10:30 도청 기자실)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공직자 대상 집중안전점검 캠페인(07:30 1층 로비) - 임용장 수여식(09:30 부시장실) - 정책현장 방문(09:30 시청 인재교육원 등)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청사 집무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집행계획 관련 시도 부시장부지사 영상회의(14:00 영상회통실) ▲김영환 충북지사 -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전문경력관 임용장 수여(10:00 여는마당) - 현안사업장 방문(14:00 미정) ▲유정복 인천시장 - 주요 분야별 투자사업 전략회의 (10:10) ▲이장우 대전시장 - 직원 정례조회(좋은아침 공감톡톡)(9:30 대강당)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 실국원장회의(10:00 중회의실) - 2026년 제1분기 통합방위협의회(14:00 대회의실)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후원금 전달식(15:30 외부접견실)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 국민의힘 국회의원 현안간담회-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관련(17:00 서울) ▲박완수 경남지사 - 도지사 주재 기자 간담회(14: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유홈(U home) 삼산 준공식 (15:00 삼산동 1554-3번지) [전국종합=뉴스핌] 26-04-13 06:42
인천 서구 청라국제지하차도서 3중 추돌…1명 부상·출근길 정체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0일 오전 제2순환고속도로 청라국제지하차도에서 3중 추돌사고로 40대 운전자가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께 인천시 서구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 김포 구간(인천김포고속도로)의 청라국제지하차도 김포 방향에서 40대 A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들이받았다. 또 SUV가 밀리면서 앞서 있던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허리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 여파로 김포 방향 1㎞ 구간에서 30분가량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A씨가 전방을 제대로 살피지 않다가 정체 구간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4-10 15:13
전국 광역단체장 4월10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쏘이마루 공장 춘천이전 투자협약식(09:30 본관 소회의실) - 춘천 풍물시장 춘풍야장 개장식 (18:00 춘천 풍물시장) 김진태 강원지사.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김관영 전북지사 - 합동간부회의 (10:00 종합상황실)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응급환자 이송 진료체계 점검 및 정책현장 방문(09:00 광주119구급 상황관리센터 등) - 2026년 1분기 지방통합방위회의(14:00 충무시설) - 빛고을 넷제로 프렌즈 2기 발대식(15:00 소회의실)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 정부수립 기념식(10:30 전남항일독립운동기념탑) - 제65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개회식(15:30 구례) ▲김영환 충북지사 - 주요 혁신정책 점검회의(08:30 여는마당) - 제21회 충청북도 어르신 생활체육대회(10:00 진천)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 사후검토 회의(10:00 다목적홀) - 두봉 레나도 주교 1주기 추모미사(14:30 예천농은수련원) - 2026년 제1차 공공보건의료협력 강화추진단 운영위원회(17:00 호텔 인터불고 대구) ▲이장우 대전시장 - 2026 대전 0시 축제 추진위원회(09:00 대회의실) -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10:30 대전근현대전시관) - 2026년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위원회(15:00 대회의실) -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 개막식(18:00 탄방동 로데오거리)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11:00 충남보훈관) ▲박형준 부산시장 - 시-공무원노조 단체협약 체결식(10:00 국제의전실) -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11:00 부산보훈회관) - 부산시 통합방위회의(14:00 부산시청 1층 대강당) ▲박완수 경남지사 - 제47회 재일 재경도민회 향토기념식수 행사(11:00 백연유원지 일원) -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14:00 동의보감촌 잔디광장 및 특설무대) - 창녕낙동강유채축제 개막식(19:00 창녕군 유채단지 상설무대) ▲김두겸 울산시장 - 주요일정 없음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 DMZ 평화이음 열차 운행 재개 기념식(11:45 도라산역)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 제105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10:00 한라컨벤션센터) - 충무훈련 결과 종합보고(11:00 지하 종합상황실) - 제54회 보건의날 기념식(14:00 제주콘텐츠진흥원) [전국종합=뉴스핌] 26-04-10 06:43
인천 서창동 도로 옆 정차 차량서 불…1명 화상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도로 옆 정차 차량 화재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9일 낮 인천 서창동 도로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 1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도로에 정차된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14분만에 꺼졌지만 운전석에 있던 40대 A씨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차량이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4-09 18:06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의 공공기관 이전, 모든 역량 집중해 막을 것" 인천시 긴급 간부회의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9일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과 관련, "항공, 환경 등 인천의 전략산업과 직결된 핵심 공공기관이 획일적인 기준에 밀려 타지역으로 이전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 시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지역 전략산업과 밀접한 기관이 수도권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전하려는 것은 명백한 역차별로 이는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본래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정부는 최근 수도권에 남아있는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인천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극지연구소, 인천항만공사, 건설기술교육원, 한국폴리텍,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환경공단, 항공안전기술원, 국립인천해양박물관 등 9개 공공기관이 있다. 이들 기관 중 한국환경공단, 항공안전기술원, 극지연구소 등을 놓고 비수도권 정치권과 지방자치단체의 유치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인천시는 지역 전략산업과 밀접한 핵심 기관들의 유출을 최대한 저지한다는 방침이다. 유 시장은 정부의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공항 운영기관 통합 검토와 관련해서도 "인천공항경제권의 성장 기반이 약화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유 시장이 이날 주재한 긴급 간부회의에서는 중동전쟁에 따른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대응 방향을 점검하고 공공기관 이전을 막기 위한 대응책이 논의됐다. hjk01@newspim.com 26-04-09 16:40
'돈 봉투 허위사실 공표 혐의' 민주 허종식 의원 재판 재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지난 22대 총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허종식(64) 의원 재판이 1년 만에 재개됐다. 인천지법 형사15부(김정헌 부장판사)는 9일 허 의원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4차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허 의원은 직접 법정에 출석했다. 법원 로고 [사진=뉴스핌 DB] 허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수수 사건에 연루돼 정당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자 인터넷 블로그에 자신은 돈 봉투를 본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가 허위 사실 유포로 고발됐다. 이날 재판부는 "(돈 봉투 수수 사건) 무죄 판결이 확정됐다"면서도 "관련 사건에서 판단한 법리가 (이 사건) 증거에도 적용이 되는지를 판결문에서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날 공판준비기일을 끝으로 준비 절차를 종결하고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 첫 공판기일을 진행하기로 했다. 허 의원은 정당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추징금 300만원을 선고받았지만 항소심에서는 무죄가 선고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수사의 실마리가 된 휴대전화 녹취록의 증거 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으며 검찰이 상고를 포기하면서 무죄가 확정됐다. hjk01@newspim.com 26-04-09 15:51
구속 심사 불출석 한 무면허 뺑소니 20대 검거…영장실질심사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노인보호구역서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무면허 뺑소니 20대 남성이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와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의 구인장을 집행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A씨는 전날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별다른 사유를 밝히지 않은 채 불출석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인천시 서구 자택에서 A씨의 신병을 확보하고 오후 2시 30분에 예정된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도록 조치했다. A씨는 경찰에서 "경기 가평에 일용직으로 일하러 갔다가 구속심사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11시 9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노인보호구역에서 렌터카를 몰다가 길을 가던 60대 여성 B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확보한 폐쇄회로(CC)TV에는 A씨가 사고 직후 B씨를 옆으로 옮긴 뒤 별다른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1시간여 뒤 경찰 지구대를 찾아 자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hjk01@newspim.com 26-04-09 15:37
신종 마약 '야바' 국내 밀반입 외국인 3명 기소 검찰에 압수된 신종 마약 '야바' [사진=인천지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신종 마약 '야바'(YABA)를 국제우편을 통해 국내에 밀반입하려 한 외국인들이 검찰에 검거돼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성두경 부장검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 혐의로 말레이시아 국적 A(28)씨와 태국 국적 B(24)씨, 내국인 3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 30일 국제우편을 통해 시가 22억원 상당의 야바 4만4000정을 베트남에서 국내로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야바는 주로 동남아 지역에서 유통되는 신종 마약으로 필로폰과 카페인을 섞어 제조됐다. 조사 결과 A씨 등은 마약을 국제우편물로 받으려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공항본부세관 특사경은 마약이 든 국제우편물을 발견, 검찰에 이를 통보했으며 검찰은 영장을 발부받아 다음 날 야바를 모두 압수했다. 검찰은 현장에서 A씨를 긴급 체포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한 B씨 등 2명을 추적해 검거했다.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이들이 지난해 6월에도 같은 수법으로 야바 3910정(2억원 상당)을 들여온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다. 또 이들에게 범행을 지시한 태국 국적 총책 A(31)씨의 인적 사항을 특정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내렸다. 검찰은 총책 검거를 위해 태국 마약청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인천공항본부세관 등 관계 기관과 마약류 밀수 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hjk01@newspim.com 26-04-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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