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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 단체장 8월 14일 일정 ▲우상호 강원도지사 -제1차 실국장회의(09:30 신관 대회의실)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14:00 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 우상호 강원도지사.[뉴스핌 DB] [사진 = 뉴스핌DB] ▲신용한 충북지사 -시도지사협의회(14:00 서울) ▲허태정 대전시장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14:00 서울 종로구) ▲조상호 세종시장 -2026년 기림의날 행사(18:30 세종호수공원) ▲박수현 충남지사 -주한 중국대사관 방문(11:30 서울) ▲이원택 전북지사 - 도민주권 대전환 도-시군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 (08:40 정읍JB아우름캠퍼스) -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 (14:00 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 - 815 나라사랑행사 (19:00 익산 실내체육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제61차 정기총회(14:00 서울 시도협 대회의실) ▲전재수 부산시장 -브리핑-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09:20 기자회견장) -제61차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14:00 시도협 대회의실-서울) ▲박완수 경남지사 - 제61차 시도지사협의회 총회(14:00 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8-14 06:30
인천시교육감 후보 2명, 선거캠프 관계자 6명 검찰 고발…수백만 원어치 식사 제공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인천시교육감 선거 당시 선거사무 관계자들에게 수백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들이 고발됐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인천시교육감 후보 2명의 선거캠프 관계자 6명을 인천지검에 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A 교육감 후보 선거 캠프 관계자 2명은 선거사무관계자 등에게 법정 수당과 실비 외에 50여만원 상당의 식사를 추가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사업체를 운영하는 지인에게 부탁해 선거사무소 인근 식당에 300만 원을 선결제하도록 한 뒤 선거사무관계자 등이 식사를 하도록 한 혐의도 받고 있다. 다른 관계자는 선거운동이 제한된 주민자치위원을 사직하지 않은 채 선거사무원으로 선임돼 수당과 실비를 받고 선거운동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낙선한 다른 B 교육감 후보 캠프 관계자 3명은 선거사무소 인근 식당의 식권을 선거사무관계자 등에게 나눠주는 방식으로 94만5000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과 관련해 법정 수당 실비 외에 금품이나 그 밖의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면 매수 및 이해유도죄가 적용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hjk01@newspim.com 26-08-13 18:13
경찰, 베트남 거점 둔 '노쇼사기' 조직 7명 송환 구속…추가 범죄·은닉 재산 추적 국내로 송환된 노쇼 사기 조직원 [사진=인천연수경찰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베트남에 거점을 두고 국내 소상공인들을 상대로 수백억원대 사기를 벌인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연수경찰서는 관공서나 군부대 관계자를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를 요구하고 돈을 가로챈 이른바 '노쇼사기' 조직 총책 A씨 등 7명을 범죄단체조직 혐의 등으로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베트남 박닌성을 거점을 두고 국내 소상공인들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공공기관이나 군부대 관계자를 사칭했으며 관공서와의 거래라는 점을 내세워 소상공인들의 신뢰를 얻은 뒤 물품 대금이나 선입금을 송금 받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까지 경찰이 확인한 피해만 소상공인 630여명에 피해액이 243억원에 달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2월부터 국가정보원과 베트남 사법당국과 공조해 수사에 나섰으며 현지에서 탈출한 조직원 3명을 귀국시키고 총책 등 조직원 전원을 검거해 국내로 송환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들의 추가 범행과 함께 은닉한 재산을 추적해 범죄수익을 환수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관공서나 기업이 물품 대리구매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다며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hjk01@newspim.com 26-08-13 11:53
글로벌 빅테크와 키운 인천 스타트업…국내외서 성과 나타내 쉐코의 해양 방제 로봇 시연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손잡고 육성한 스타트업들이 잇따라 해외시장 진출 성과를 내고 있다. 인천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웹서비스, IBM, 지멘스, 앤시스 등 5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기술과 경영 역량을 지역 스타트업에 연계하는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는 최근 유니콘 드림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스타트업 4곳이 해외 진출 및 계약 등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해양 방제로봇 기업 쉐코는 지멘스와 협업해 대만 등 3개국에 제품을 납품했거나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 미국 1만여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벤더 등록을 마치고 후속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팜 수목관리 기업 그리너랩은 아마존웹서비스 기술을 활용해 케냐의 사업 대상 농장을 기존 1곳에서 3곳으로 확대했다. 일본과 인도 기업들과 기술검증을 진행해 구매의향서를 체결하는 등 해외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안전솔루션 기업 아이캡틴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을 활용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트윈 기반의 학교 안전관리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관련 특허를 출원 중이다. 더지피씨는 최근 삼성전자로부터 지식재산권 2건을 이관받아 특허를 출원했고 은행권 납품계약도 이달 중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신종은 인천시 산업창업정책과장은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업이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해외 납품과 계약, 기술검증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8-13 11:03
폭염 땐 야외검사 시간 조정...관세청, 위험근무수당 신설 추진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관세청이 폭염에 노출된 세관 검사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야외 검사시간을 조정하고 냉조끼와 얼음생수 등 보냉장구 지급을 확대한다. 위험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위한 위험근무수당 신설도 추진한다. 13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종욱 관세청장은 전날 인천항 세관검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인천항 세관검사 직원들은 체감온도가 35도에 육박하는 가운데 달궈진 컨테이너를 열어 마약과 총기류 등 위해물품 반입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 유해 화학물질 흡입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냉조끼와 얼음생수 등을 사용하며 검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종욱 관세청장이 12일 인천항 세관검사 현장을 방문해 위해물품 반입여부를 살피고 있다 [사진=관세청] 2026.08.13 jongwon3454@newspim.com 검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도 적지 않다. 야적장에서는 수십 톤에 달하는 지게차와 컨테이너 트레일러가 수시로 이동한다. 보세창고는 냉방과 환기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폭염기에는 온열질환 위험까지 커진다. 세관 직원들은 이 밖에도 성분을 알 수 없는 물질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 흡입과 방사능 노출, 화물 낙하와 폭발, 밀폐공간 질식 등 복합적인 위험에 노출돼 있다. 이에 관세청은 폭염 시 야외 검사시간을 조정하고 냉조끼와 얼음생수 등 보냉장구 지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현장 근무수칙을 정비하는 한편 위험근무수당 신설 등 처우 개선도 추진할 방침이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은 유해물질 노출과 절단검사 중 부상, 고소 추락, 화물 낙하 폭발, 중장비 충돌, 밀폐공간 질식, 온열질환 등 7개 유형으로 분류했다. 이를 토대로 '국경검사 현장 재난대응 매뉴얼'도 마련했다. 이 청장은 "원활한 수출입 물류와 불법물품 차단을 위해 무더위 속에서도 관세국경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무엇보다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우선해 검사 환경과 처우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8-13 10:44
전국 광역 단체장 8월 13일 일정 ▲이원택 전북지사 -전북현대모터스-전북권 대학연합 창업 프로젝트 캠프 (11:00전주 시그니처호텔) -글로벌 축제 한마당 (13:00 전주실내체육관) -도민주권 대전환 도-시군 상생발전 정책 라운딩 (14:40 정읍JB아우름캠퍼스) 이원택 전북지사가 집중호우 대비 도 시군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사진=전북자치도]2026.07.09 lbs0964@newspim.com ▲우상호 강원도지사 -2026년 강원중소기업인대회(11:00 춘천 스카이컨벤션) ▲신용한 충북지사 -전국기능경기대회 충북선수단 출정식(09:30 여는마당) -도-야마나시현 청소년 국제교류단 접견(13:45 여는마당) -도-산림청-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업무협약(15:00 여는마당) -LG화학 가족돌봄청소년 후원금 전달식(16:15 여는마당) -독립유공자 후손 위문(17:00 청주) ▲전재수 부산시장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투자유치 상생협약 체결(16:30 코모도호텔) ▲박완수 경남지사 -경남 CBS 크리스천 리더스 포럼(7:00 문성대학교 경상관 대회의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행사(17:00 전일빌딩245) ▲이철우 경북도지사 -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장학금 전달식(11:00 접견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09:10 대한건설협회 회의실) ▲추미애 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8-13 06:30
"투표용지 부족 선거결과에 영향 없어" 인천시선관위, 소청 17건 모두 기각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과 선거관리 규정 위반 등을 이유로 제기된 인천지역 선거 소청 17건이 모두 기각됐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6 3 지방선거와 관련해 제기된 선거 소청 17건을 모두 기각했다고 12일 밝혔다. 선거 소청은 선거관리 문제 등을 이유로 선거 자체의 효력에 이의를 제기하는 절차로 소청이 접수되면 선관위 소청심사위는 60일 안에 소청 인용 여부를 결정한다. 기각된 소청을 선거별로 보면 구청장 4건, 광역의원 5건, 기초의원 4건, 비례 기초의원 4건이다. 소청인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나 선거 규정 위반 등을 이유로 선거 효력에 이의를 제기했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사진=뉴스핌 DB] 인천시선관위 관계자는 "소청 내용을 보면 선거와 관련한 규정을 위반했다고 볼 수 없고 선거 결과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없어 기각했다"고 설명했다. 인천시교육감 선거와 관련 이대형 전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등을 상대로 제기한 선거무효 소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심사해 최근 기각 결정했다. hjk01@newspim.com 26-08-12 16:09
인천 도로 한가운데 차 세우고 잠든 20대 음주운전자…경찰, 유리창 깨고 검거 경찰 음주운전 단속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한밤중에 인천의 도로 한가운데서 차량을 세우고 잠을 자던 20대 음주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2시 20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일대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음주운전을 하다 미추홀구 주안동 왕복 7차로 도로 한가운데 차를 세우고 잠이 들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차 안에 쓰러진 채 의식이 없는 운전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씨를 깨웠으나 일어나지 않아 위급한 상황으로 판단하고 유리창을 깨고 차 문을 열었다. 경찰이 현장에서 측정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08% 이상이었다. 경찰은 A씨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귀가 조치했으며 조만간 그를 불러 구체적인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8-12 14:56
가뭄 피해 지원 가던 인천 소방대원들 고속도로서 차량 화재 진압 인천 소방대원들 고속도로서 탁송차 화재 진압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가뭄 피해지역에 용수 지원을 가던 인천 소방대원들이 고속도로에서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진화에 나서 큰 피해를 막았다. 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미추홀소방서 주안119안전센터 소속 임홍택 심광보 소방위는 이날 오전 6시 20분쯤 충남 금산군 부리면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차량 화재를 발견했다. 불이 난 차량은 탁송차량으로 엔진룸에서 불길이 번지고 있었다. 대원들은 화재를 확인하자 즉시 차량을 세우고 진화에 나섰다. 당시 탁송차 적재함에는 전기차가 실려 있어 대형 화재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소방대원들은 전기차가 실려 있는 곳으로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하면서 불길이 거센 탁송차 하부 엔진룸의 주불을 진화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충남지역 소방차량의 지원을 받아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대원들은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약 2㎞ 떨어진 앞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곧바로 현장으로 가 초기 진압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소방 당국자는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가 크게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며 "이들은 화재를 진압한 후 임무인 경남 가뭄 지역 지원을 위해 집결지로 차질 없이 이동했다"고 말했다. 앞서 소방청은 남부지역 가뭄이 심각한 단계에 이르자 전날 국가 소방 동원령을 발령하고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전국의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 인력 400명을 경남 가뭄 피해지역으로 보내 급수 지원 활동을 하도록 했다. hjk01@newspim.com 26-08-12 11:08
시도의회의장協 " '이 대통령, 행정수도 완성' 환영…적극 협력할 것" [전국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 균형 발전 의지를 강하게 표명한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시도의장협)가 "전국 시 도의회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크게 환영했다. 시도의장협은 12일 자료를 내고 "이재명 대통령이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 균형 발전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힌 것을 환영한다"며 "전국 시 도의회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종섭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사진=시도의장협의회]2026.08.12 nulcheon@newspim.com 시도의장협은 "행정수도 세종의 실질적인 완성을 위해 법과 제도의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대통령의 인식에 공감한다"며 "행정수도 완성은 특정 지역의 현안을 넘어 국가 균형 발전과 지방 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도의장협은 "대통령의 이번 발언이 수도권 일극 체제에 따른 지역 간 격차와 불균형을 해소하고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국가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남종섭 시도의장협의회장은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대통령께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분명한 의지를 밝힌 만큼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비롯한 관련 사업이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 회장은 또 "국가 균형 발전은 특정 지역만의 발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 모든 지역이 고르게 성장하고, 주민들이 어디서 살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국가를 만드는 것"이라며 "전국 시 도의회는 지역의 목소리를 모아 국가 균형 발전과 지방 분권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을 위한 역사적 결단으로 탄생한 도시임을 강조하고 임기 내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마지막 국무회의를 세종 집무실에서 개최한다는 각오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거듭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피력했다. nulcheon@newspim.com 26-08-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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