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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숙박업소서 해외발 보이스피싱 중계소 운영 20~30대 남녀 구속 경찰이 압수한 보이스피싱 중계 장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의 한 숙박업소에 와이파이 공유기 등을 설치해 놓고 해외에서 보내 온 보이스피싱 문자를 국내에 발송한 20~30대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와 20대 여성 B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인천 서구 한 숙박업소에 장기 투숙하며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받은 대포폰 105대와 타인 명의 유심칩 356개, 와이파이 공유기 4대 등으로 보이스피싱 중계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외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은 이 중계소를 통해 마치 국내에서 발신한 것처럼 불특정 다수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를 건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 15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장에서 두 사람을 체포하고 관련 장비를 압수했다. 경찰은 압수한 대포폰의 명의자를 확인하는 한편 불법 행위를 지시한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5-19 14:47
전국 광역단체장 5월19일 일정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중앙지방정책협의회 (14:00 정부서울청사) [대구=김용락 기자]신임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사진=대구시] 2025.01.19 yrk525@newspim.com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80회);The Big Win 실전 경영사상(07:20 다목적홀) - 실.국.원장 확대 간부회의(09:30 화백당) - 경상북도 2050 탄소중립 녹생성장 위원회(14:00 호국실)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2026년 제4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14:00 정부서울청사)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간부회의(9:00 집현실) -2026년 제4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14:00 정부서울청사)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 -지자체 합동 평가 준비상황보고회(9:00 대회의실)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2026년 제4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14:00 정부서울청사) ▲강기정 광주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현안업무 보고(09:00 행정부지사실) -제4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14:00 서울) ▲노홍석 전북지사 권한대행 -재청근무 ▲김동연 도지사 - 통상업무 ▲행정 1부지사 -제4회중앙지방정책협의회(행정안전부장관주재 14:00)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인천 온밥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10:00) - 자살 예방 교육 (14:00)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5-19 05:30
인천서 현관문 테러 '보복 대행' 20대 구속…"도주 우려"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에서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인천서부경찰서는 18일 재물 손괴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5시 30분쯤 인천시 서구 청라동 모 아파트 세대 앞 현관문에 페인트칠을 하고 날계란을 투척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범행 사흘만인 지난 16일 천안 거주지에서 A씨를 긴급체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전경호 인천지법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20대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보복 대행을 알선하는 조직으로부터 범행 지시와 착수금 명목으로 30만원을 받았으며 이후에 추가로 돈을 받기로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을 지시한 상선과 보복 대행 의뢰자 등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5-18 21:52
인천시,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6개 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 인천 해상풍력발전단지 조감도 [조감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해상풍력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인천시는 2030년 초 상업운전이 예상되는 지역 해상풍력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개 기관과 '인천 해상풍력 미래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시와 인천시교육청, 인천테크노파크, 인하대 공과대학, 인천대 공과대학, 서울대 환경대학원, 에너지전환포럼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들은 지역 기반의 체계적인 인력 양성을 위해 민 관 학 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시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산업 육성 정책을 총괄하고 시교육청은 초 중 고 연계 교육과 진로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테크노파크는 기업 수요 중심의 교육과 취업 연계를 담당하고 인하대, 인천대는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과 전환교육 등을 수행한다. 서울대 환경대학원은 전문교육과 연구를, 에너지전환포럼은 정책 자문과 사회적 수용성 제고를 위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지역의 해상풍력 산업에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5-18 21:39
인천 영흥도 인근서 레저보트 전복…해경, 70대 남성 구조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레저보트가 전복돼 70대 남성이 바다에 빠졌다가 해경에 구조됐다. 18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5분쯤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인근 해상에 레저보트가 전복돼 사람이 물에 빠졌다고 군부대 관계자가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현장에 연안구조정을 보내 바다에 빠진 70대 남성 A씨를 구조했다. 그는 저체온 증상 외에 건강 상태에 별다른 이상이 없어 귀가했다.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서 바다에 빠진 70대 구조 [사진=인천해양경찰서] 해경 조사 결과 A씨는 레저보트 왼쪽 부분에 구멍이 생겨 전복되면서 바다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뒤집힌 보트 위로 올라왔으나 구명조끼와 휴대전화를 잃어버려 구조 요청을 하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해경은 바다에서 레저 활동을 할 때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다리 끈까지 착용하고 휴대전화도 방수팩에 보관해야 비상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hjk01@newspim.com 26-05-18 21:04
'연수갑' 박종진 '공천 헌금 의혹' 수사 착수…박종진, 전면 부인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종진 후보의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8일 오후 국민의힘 연수갑 책임당원연대 대표자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당원연대는 지난 8일 박 후보를 공직선거법 정치자금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국민의힘 연수갑 책임당원연대 고발장 제출 [사진=국민의힘 당원연대] 당원연대는 고발장에서 박 후보가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장 직위를 이용해 공천 대가로 남동구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A씨에게 금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또 "박 후보는 금품 요구 의혹이 알려지는 것을 막으려고 회유를 시도한 정황이 있다"고 했다. 당원연대는 "지방선거 공천 심사 직전 박 후보는 심사 대상자인 후보와 기업인 20여명과 함께 대만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며 "대가성 향응을 수수하고 심사 중립성을 위반한 부분도 수사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박 후보 관련 의혹에 대해 인천지검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검찰은 동일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에 사건을 이송했다. 박 후보는 공천헌금 의혹을 전면 부인하면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공천과 관련해 어떠한 금품을 요구하거나 수수한 사실이 절대 없다"며 "관련 의혹은 명백한 허위 사실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hjk01@newspim.com 26-05-18 20:49
인천 동춘동 음식점 화재 30여분 만에 진화 인천 연수구 동춘동 음식점 화재 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8일 오전 인천 연수구 청량산 인근 음식점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쯤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여분만에 진화돼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염과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소방 당국에 40여의 관련 화재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음식점 불이 인접한 청량산으로 번지지 않도록 저지선을 구축하고 소방관 71명과 장비 등을 동원, 진화 작업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5-18 10:34
전국 광역단체장 5월18일 일정 ▲강기정 광주시장 - 국립5 18민주묘지 참배(10:00 국립5 18민주묘지 - 5 18민주화운동 기념식(11:00 5 18민주광장 - 5 18 기억의정원 개원식(13:40 전남대학교) - 5 18 민주의 종 타종식(17:10 민주의종각)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제43주년 5 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광주 동구 5 18민주광장에서 5 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주최로 열린 5 18 전야제 행사에서 강기정 광주시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5.17 bless4ya@newspim.com ▲김영록 전남지사 - 5 18민주묘지 참배(10:00 5 18민주묘지) - 5 18민주화운동 기념식(11:00 5 18민주광장)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11:00 광주광역시5.18민주광장) - 대구경북행정통합 관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면담(13:00 광주광역시)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지휘부 간담 (09:10 행정부지사실)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17:00 동해시)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 -주간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2026년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 개회식(10:30국립부경대학교) -예방-상해시 감찰위원회(14:30 국제의전실) -중동사태 장기화 대응 점검회의(16:00 대회의실)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실국본부장회의( 09:00 도정회의실) -도 본청 합동소방훈련(도청 서편 잔디광장)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주간업무회의(9:00 대회의실) -고유가피해지원금 접수 현장 방문(10:00 효동 및 석교동)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외부 일정 없음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 -실국원장 PC영상회의(10:00 집무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 방문(11:00 홍성)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확대간부회의(09:00 회의실1) -후생복지관 민관합동점검(10:00윤슬관) -교통안전문화 하굣길 캠페인(14:00금천동) -구인사 봉축 점등식(17:00단양 구인사) ▲ 노홍석 전북지사 권한대행 - 합동간부회의 ( 09:00 종합상황실)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2026년 인천시장기 노인 건강체육대회 (11:00)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5-18 06:30
국민의힘 유정복·양향자 후보 "여당 박찬대 후보, 대장동 옹호 망언"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와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는 17일 여당 상대 후보들의 '대장동 사업 옹호' 발언을 비판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의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대장동식 개발이 창의적이라며 인천 개발에 이를 적용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오른쪽) 양영자 경기도지사 후보 기자회견 [사진=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선거 캠프] 유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양 후보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대장동 개발 방식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라 칭송하고 이를 인천 개발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며 "이런 망언이 있을 수 있느냐"고 비판했다. 그는 "대장동은 특정 민간업자들이 수천억을 챙기고 관련자들에 대한 1심 유죄 판결과 항소심 재판이 이어지고 있는 현재진행형 사건이다"면서 "그런 사건을 '창의적 아이디어'라 부르는 것은 피해를 호소해 온 성남 시민들에 대한 심각한 모욕"이라고 지적했다. 유 후보는 "대통령 맹종병이 민주당에서 창궐하고 있는 것"이라며 "대통령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라면 범죄도 치적으로 둔갑시키는 사람들, 정말 나쁜 정치인들"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 후보는 "인천을 대장동으로 만들겠다는 망언을 철회하고 시민들에게 공개 사과하라"며 "그렇지 않다면 인천시민이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했다. 양 후보도 "추미애 후보가 '대장동의 본질을 파악하고 박수를 쳐드렸다'고 말했다"며 "희대의 범죄였던 대장동 사건을 옹호하며 유권자를 현혹하고 대통령에게 충성 경쟁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들은 이번 선거에서 대통령의 후광으로 이기겠다라는 생각밖에 없다"며 "만천하 드러난 범죄를 치적으로 둔갑시키고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위한 사전 정지 작업을 대놓고 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양영수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를 위한 성남시민운동본부 상임대표도 함께 했다. 양 상임대표는 "대장동은 단군 이래 최대의 개발 비리인데 뻔뻔하게도 대장동 개발이 본보기이고 창의적 모델이라고 둔갑시키려는 의도는 기네스북감 창의적 비리"라고 했다. 그러면서 "도둑맞은 성남 시민의 돈과 자존심을 되찾기 위한 시민 소송단을 이끌고 있는데 박찬대 추미애 후보의 행동과 말 때문에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5-17 18:58
민주당 인천 시장·보선 후보와 국회의원들 "인천공항 통합 반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연수갑 송영길 후보, 계양을 김남준 후보,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은 17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인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통합에 결연히 반대한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사진=박찬대 후보 선거 캠프] 성명에서 이들은 현재 인천공항공사 통합과 관련, 인천 시민들이 우려할만한 내용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것은 모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기관 합리화 방안 검토이다"며 "공항 통합과 관련해 구제적으로 논의나 준비된 바 없다"고 했다. 국회의원과 후보들은 만일의 경우 입법권으로 통합을 막겠다고 했다. 이들은 "공항공사 통합은 인천국제공항공사법 및 한국공항공사법 개정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만에 하나 그런 논의가 진행된다 하더라도 입법권으로 이를 반드시 막겠다"고 했다. 2010년 이명박 정부 당시 한나라당의 인천국제공항 민영화법안 발의를 소환, 인천시민사회와 공항 통합 반대 행보를 같이 하고 있는 국민의힘과 유정복 후보를 견제했다. 이들은 "2010년 인천국제공항 지분을 민간에 팔아버리자며 민영화 법안을 발의했던 정당이 어디였느냐"며 "지금 인천시민의 불안을 조장하는 정당이 바로 그 인천국제공항 민영화 법안을 발의한 주체였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박찬대 후보는 이미 인천공항노조를 비롯한 여러 관계 노조들과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공항 운영사 통합 추진 반대를 서면으로 약속했다"며 "이는 말이 아니라 서명이고 약속이 아니라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 인천 의원 일동은 청와대,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인천시민의 이익에 반하는 어떠한 공공기관 통합 이전 구조조정도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jk01@newspim.com 26-05-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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