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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춘동 음식점 화재 30여분 만에 진화 인천 연수구 동춘동 음식점 화재 현장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8일 오전 인천 연수구 청량산 인근 음식점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쯤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여분만에 진화돼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염과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소방 당국에 40여의 관련 화재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음식점 불이 인접한 청량산으로 번지지 않도록 저지선을 구축하고 소방관 71명과 장비 등을 동원, 진화 작업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05-18 10:34
전국 광역단체장 5월18일 일정 ▲강기정 광주시장 - 국립5 18민주묘지 참배(10:00 국립5 18민주묘지 - 5 18민주화운동 기념식(11:00 5 18민주광장 - 5 18 기억의정원 개원식(13:40 전남대학교) - 5 18 민주의 종 타종식(17:10 민주의종각)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제43주년 5 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광주 동구 5 18민주광장에서 5 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주최로 열린 5 18 전야제 행사에서 강기정 광주시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5.17 bless4ya@newspim.com ▲김영록 전남지사 - 5 18민주묘지 참배(10:00 5 18민주묘지) - 5 18민주화운동 기념식(11:00 5 18민주광장)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11:00 광주광역시5.18민주광장) - 대구경북행정통합 관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면담(13:00 광주광역시)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지휘부 간담 (09:10 행정부지사실)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17:00 동해시)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 -주간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2026년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 개회식(10:30국립부경대학교) -예방-상해시 감찰위원회(14:30 국제의전실) -중동사태 장기화 대응 점검회의(16:00 대회의실)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실국본부장회의( 09:00 도정회의실) -도 본청 합동소방훈련(도청 서편 잔디광장)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 -주간업무회의(9:00 대회의실) -고유가피해지원금 접수 현장 방문(10:00 효동 및 석교동)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외부 일정 없음 ▲홍종완 충남지사 권한대행 -실국원장 PC영상회의(10:00 집무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 방문(11:00 홍성) ▲이동옥 충북지사 권한대행 -확대간부회의(09:00 회의실1) -후생복지관 민관합동점검(10:00윤슬관) -교통안전문화 하굣길 캠페인(14:00금천동) -구인사 봉축 점등식(17:00단양 구인사) ▲ 노홍석 전북지사 권한대행 - 합동간부회의 ( 09:00 종합상황실)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2026년 인천시장기 노인 건강체육대회 (11:00)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5-18 06:30
민주당 인천 시장·보선 후보와 국회의원들 "인천공항 통합 반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연수갑 송영길 후보, 계양을 김남준 후보,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은 17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인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통합에 결연히 반대한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사진=박찬대 후보 선거 캠프] 성명에서 이들은 현재 인천공항공사 통합과 관련, 인천 시민들이 우려할만한 내용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것은 모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기관 합리화 방안 검토이다"며 "공항 통합과 관련해 구제적으로 논의나 준비된 바 없다"고 했다. 국회의원과 후보들은 만일의 경우 입법권으로 통합을 막겠다고 했다. 이들은 "공항공사 통합은 인천국제공항공사법 및 한국공항공사법 개정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만에 하나 그런 논의가 진행된다 하더라도 입법권으로 이를 반드시 막겠다"고 했다. 2010년 이명박 정부 당시 한나라당의 인천국제공항 민영화법안 발의를 소환, 인천시민사회와 공항 통합 반대 행보를 같이 하고 있는 국민의힘과 유정복 후보를 견제했다. 이들은 "2010년 인천국제공항 지분을 민간에 팔아버리자며 민영화 법안을 발의했던 정당이 어디였느냐"며 "지금 인천시민의 불안을 조장하는 정당이 바로 그 인천국제공항 민영화 법안을 발의한 주체였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박찬대 후보는 이미 인천공항노조를 비롯한 여러 관계 노조들과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공항 운영사 통합 추진 반대를 서면으로 약속했다"며 "이는 말이 아니라 서명이고 약속이 아니라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 인천 의원 일동은 청와대,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인천시민의 이익에 반하는 어떠한 공공기관 통합 이전 구조조정도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jk01@newspim.com 26-05-17 14:32
인천시, 러브버그 대응체계 구축…방제 실험도 진행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최근 기후 변화로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등 급증하는 곤충에 대응하기 위해 군 구 통합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인천시는 긴급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곤충 활동 시기를 앞두고 방제 효율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 계양산 정상 부근 러브버그 [사진=뉴스핌 DB] 시는 올해 인천 전역을 대상으로 개체수 조절에 나서는 한편 국립생물자원관과 함께 계양산 일대에서 천연살충제(Bti)를 활용한 유충 방제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또 다음 달에는 헬기를 동원해 대형 포집기를 설치하는 등 성충 개체수 억제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야간 조명 최소화와 방충망 점검, 물기 제거 등 생활 수칙 홍보도 강화한다. 인천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인한 곤충 대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05-17 11:45
인천시 천원주택 300가구 공급에 1275명 몰려…4.25대 1 인천시 천원주택 예비 입주자 신청 접수 [사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는 하루 임대료 1000원(월 3만원)의 매입임대주택(300가구)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1275가구가 몰려 4.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11~15일 예비 입주자 신청을 받았다. 시는 올해는 전체 공급물량 300가구 가운데 90가구를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나 예비 신혼부부에게 별도 배정해 결혼 초기 단계의 주거 수요를 반영했다. 시는 지난해 예비 입주자 모집 결과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예비 포함)의 신청 수요가 가장 많았으나 1순위에서 조기 마감돼 실제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점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혼부부 물량에는 모두 749가구가 신청, 8.3대 1의 경쟁률을 보여 다른 부문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매입임대 천원주택은 인천시 산하 인천도시공사(iH)가 매입한 주택을 신생아 가구,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등에게 최장 6년간 임대하는 주거지원 사업이다. 천원주택 입주 대상자는 iH가 소득과 자산 조사 등 입주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예비 입주자를 확정한 뒤 오는 8월 발표된다. hjk01@newspim.com 26-05-17 11:24
인천 아파트 현관문에 음식물 투척 '보복 대행' 20대 긴급체포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에서 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고 이른바 '보복 대행' 범행을 저지른 20대가 사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재물손괴와 주거침입 등 혐의로 20대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A씨는 지난 13일 오전 5시 30분쯤 인천시 서구 청라동의 30대 B씨 아파트 현관문에 페인트칠을 하고 계란 등 음식물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추적해 이날 오전 3시 30분쯤 천안 거주지에서 긴급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착수금 30만원을 받고 범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B씨에게 악감정을 품은 누군가가 보복 대행을 한 것으로 보고 의뢰자 등에 대해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B씨는 이전의 보복 대행 범죄 피해자들처럼 다른 사건과 연루된 사안도 없으며 특별히 의심가는 사람도 없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게 범죄를 의뢰한 배후에 대해 추가 수사를 벌이고 그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인천 서구에서는 지난 1월 16일 돈을 받고 남의 집에 인분을 뿌리는 등 보복 대행 범행을 한 2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해당 사건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개하면서 "사적 보복 대행은 부탁받는 사람도 부탁하는 사람도 모두 중대 범죄"라며 "현대 문명국가에서 사적 분쟁은 법질서에 따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공개한 보고서를 보면 텔레그램을 이용한 보복 대행 범죄는 지난해 8월 대구에서 처음 발생했으며 전날까지 관련 피의자 50명이 검거됐다. hjk01@newspim.com 26-05-16 13:39
인천 6·3지방선거 324명 후보 등록…경쟁률 평균 1.7대 1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 3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인천에서는 시장과 군수 구청장, 시교육감, 지방의원 후보로 모두 324명이 등록해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 경쟁률 1.8대 1보다는 낮으며 지난 2022년 6 1 지방선거와 비슷하다. 투표 [사진=뉴스핌 DB] 16일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의 6 3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에 따르면 인천시장과 시교육감 선거에 각각 3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인천시장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전 의원, 국민의힘 유정복 현 시장, 개혁신당 이기붕 인천시당위원장이 후보로 나섰다. 인천시교육감 선거에는 도성훈 현 교육감, 이대형 경인교대 교수, 임병구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후보로 등록했다. 11개 군 구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25명이 등록해 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선거부터 의석수가 45명(지역구 39명, 비례대표 6명)으로 늘어난 시의원 선거에는 80명이 나서 1.8대 1, 군 구의원 선거에는 정원 129명(지역구 113명, 비례대표 16명)에 192명이 등록해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인천 계양을에는 민주당 김남준 국민의힘 심왕섭 무소속 김현태 후보 등 3명이, 연수갑에는 민주당 송영길 국민의힘 박종진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 등 3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hjk01@newspim.com 26-05-16 12:57
유정복 "민주당 인천 의원들 인천공항 통합 반대 외면" 비판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15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지역 의원들이 인천 시민사회의 '인천공항 통합 반대' 동참 요구에 불응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앞장서 공항 통합 반대를 약속하라고 압박했다. 앞서 인천경실련 등 인천지역 86개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인천국제공항 통합 반대와 공공기관 이전 저지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범시민운동본부)'는 지난 달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인천 사수를 위한 인천지역 국회의원 동참 요구서'를 전달했으며 민주당 의원들은 답변에 응하지 않거나 거부했다고 전했다. 인천시청 앞 애뜰광장에서 열린 인천공항 통합 및 공공기관 이전 반대 시민 궐기대회 [사진=유정복 후보 선거 캠프] 유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인천의 권익을 지키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야 할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이런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는지 참으로 개탄스럽다"면서 "민주당 국회의원들, 정말 인천시민 앞에서 부끄럽지 않는냐"고 직격했다. 그는 "(민주당 의원들이 공항 통합 반대에)동참하지 않겠다는 핑계의 내용을 보면 더욱 기가 막힌다.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과 달라서 참여를 안 한다' '박찬대 후보 캠프에서 입장 표명이 먼저 나와야 한다'등 이 무슨 해괴한 변명이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유 후보는 "박찬대 후보가 맺었다는 '인천국제공항 통합 및 한국환경공단 이전 반대' 정책 협약은 시민들의 눈을 가리기 위한 선거용 쇼였단 말이냐"고 꼬집었다. 유 후보는 "박찬대 후보와 민주당 국회의원들 이제는 명확하게 답변하라. 인천국제공항 통합과 공공기관 이전에 반대하시는 것이 맞느냐"면서 "대통령과 중앙당의 눈치를 살피며 시민을 배신하는 행위를 멈추고 지금이라도 인천 사수 대열에 동참하라"고 공세를 폈다. hjk01@newspim.com 26-05-15 18:28
유명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유명 유튜버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일당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15일 선고 공판에서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고차 딜러 A(26)씨와 지인 B(24)씨에게 각각 징역 30년과 25년을 선고했다. 또 이들에게 범행 도구를 빌려줘 강도상해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C(37)씨에게는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법원 로고 [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A씨와 B씨는 사전에 범행 장소와 시신 유기 방법 등 범행을 철저히 계획했으며 객관적 증거가 나올 때만 범행을 인정하고 허위 진술을 시도하는 등 범행 후 정황이 매우 나쁘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자는 두개골이 골절되고 실신하는 등 생명의 위협을 받을 정도로 참혹한 부상을 입었다"면서 "이들은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정황도 없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C씨 역시 차량과 목장갑 등을 제공해 범행을 용이하게 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기타 전과와 여러 양형 요소를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10월 26일 오후 10시 40분께 유튜버 D씨를 그가 사는 인천의 아파트 주차장으로 불러낸 뒤 둔기로 10여차례 폭행하고 차량에 납치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구독자 100만명가량의 유명 게임 유튜버인 D씨는 이들로부터 얼굴 부위에 심한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었다. 조사 결과 A씨는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구매키로 한 D씨가 이를 취소하고 계약금을 돌려달라고 요구하자 그의 돈을 빼앗고 살해할 계획을 세운 뒤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hjk01@newspim.com 26-05-15 17:37
인천 영종도 호텔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영종도 한 호텔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0분쯤 중구 중산동 영종도 한 호텔에서 투숙객인 4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호텔 직원은 청소를 위해 객실에 들어갔다가 욕조 안에서 숨져있는 A씨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객실 안에서 약물이 담긴 다량의 봉지를 발견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약물 성분 감정과 함께 A씨의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파악하는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 놓고 수사를 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05-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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