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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전동 의약품 연구소 옥상서 불…100여명 대피 인천 의약품 연구소 옥상 화재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3일 오후 인천의 한 의약품 연구소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10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4분쯤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있는 4층짜리 의약품 연구소 옥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옥상 외벽과 집기류 등이 불에 탔으며 연구소 관계자 등 100여명이 대피,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당시 옥상에서는 용접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6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를 투입해 27분 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옥상에서 용접 작업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26-11-03 18:40
전국 광역 단체장 11월 3일 일정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07:30 국회의원회관) -국무회의(10:00 청와대)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7일 오후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남광주특별시-국민의힘 전남광주특별시당 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27 bless4ya@newspim.com ▲신용한 충북지사 -한건복지재단 칠순추억여행 발대식 및 지원금 기탁식(07:30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충북어린이집연합회 플리마켓 성금 기탁식(14:00 여는마당) ▲이원택 전북지사 -전북 새만금 로봇 팜 팩토리 정책간담회 (11:00 국회의원회관) -국가예산 확보 활동 (13:00 국회) 간부회의 (09:00 종합상황실)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식 (13:20 한국산업은행) ▲허태정 대전시장 -확대간부회의(9:00 대회의실) -2026년 공무직 노동조합 체육대회 개최(11:00 대청공원) -시 이전 희망기관 노동조합 2차 간담회(14:00 중회의실) ▲조상호 세종시장 -확대간부회의(9:00 대회의실) -제13회 농업인 한마음대회(10:30 농업기술센터) -제107회 전국체전 해단식(17:00 여민실) ▲박수현 충남지사 -국회의원 정책설명회(10:00 서울) ▲우상호 강원도지사 -제350회 정례회 개회(15:00 도의회 본회의장) ▲추미애 경기도지사 -11:00 제395회 정례회 1차 본회의 / 본회의장 -14:00 주간회의 / 율곡홀 ▲이철우 경북도지사 -화공 굿모닝 특강(403회);국내 식품산업 현황 및 농협 식품사업 추진방향(07:20 다목적홀)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경상북도-히로시마현 자매결연 1주년 기념 환영 만찬(19:00 스탠포드호텔 안동)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확대간부회의(09:00 동인청사 대회의실) -2026년 고위직 대상 성희롱 성폭행 예방교육(10:30 동인청사 대회의실) -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상생협약(14:00 산격청사 대회의실) -자율주행 시승행사(15:30 동성로 입구 광장) ▲전재수 부산시장 -제341회 정례회 1차 본회의( 10:00 시의회 본회의장) -2026년 제20회 세계해양포럼 개막식( 15:00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시 산하 공공기관장 미래 전략 워크숍( 16:40 인재개발원) ▲박완수 경남지사 -경상남도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의(10:00 도정회의실) -제438회 도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박찬대 인천시장 - 국무회의 (10:00 청와대) -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기념식 (15:30 문화예술 회관)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11-03 06:30
공원 준공식서 업적 홍보 혐의…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송치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이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원 준공식에서 자신의 재임기간 중 업적을 홍보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경찰청 반부패 경제범죄수사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이 구청장을 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사진=인천 연수구] 이 구청장은 6 3 지방선거를 약 3개월 앞둔 지난 3월 인천 연수구 근린공원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면서 자신의 업적을 홍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4월 말 관련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증거 확보를 위해 지난 9월 연수구청을 압수수색했다. 고발인은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3 4월에 열린 공원 준공식과 문화체험원 개관식이 이 구청장의 업적을 홍보하기 위해 공직선거법상 행사 제한 기간에 개최됐다고 주장했다. 또 시공사가 이 구청장의 이름을 새겨 설치한 준공 기념 표지석도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준공식에서의 업적 홍보 혐의 외에 행사 개최 시기와 표지석 설치 등에서는 선거법 위반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아 불송치했다고 밝혔다. hjk01@newspim.com 26-11-02 16:29
시민에게 특정 후보 지지 메시지 보낸 전 인천시 공무원…공소청 송치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지난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재직 당시 업무를 통해 알게 된 시민들의 연락처로 특정 후보지지 메시지를 보낸 전직 인천시 공무원이 공소청에 넘겨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전직 인천시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인천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인천연수경찰서 [사진=뉴스핌 DB] A씨는 지난 5월 27일 정당한 권한 없이 시민 4명의 연락처로 유정복 전 인천시장을 지지해달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유 전 시장 선거캠프에서 활동한 A씨는 2014 2016년 인천시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공약이행시민점검단 관리 업무를 맡아 알게 된 점검단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는 인정된다고 판단했으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당시 메시지 내용이 비방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고 불송치했다. hjk01@newspim.com 26-11-02 16:04
매크로 돌려 선매한 인기티켓 되팔아 22억 챙긴 일당 검거…최대 110배 웃돈 경찰이 압수한 공연 티켓 [사진=인천경찰청]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유명 아이돌 콘서트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경기 티켓을 매크로(자동 반복 입력) 프로그램으로 대량 구매한 뒤 최대 110배 비싼 가격에 되팔아 22억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업무방해와 공연법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 등 20 60대 남녀 2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022년부터 최근까지 국내 대형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유명 아이돌 콘서트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경기 입장권 1만5500장을 구매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되팔아 22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컴퓨터 22대를 갖춘 사무실 등에서 매크로 프로그램과 타인 명의 계정을 이용해 인기 공연과 경기 티켓을 선매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이를 SNS를 통해 구매자를 모집해 공연장이나 경기장 현장에서 티켓을 판매하거나 개별 배송하고 돈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 등은 정가 20만원인 공연 티켓을 34배인 672만원에 판매하는가 하면 정가 8만1000원인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티켓은 무려 110배인 893만원에 되판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피의자들의 계좌와 판매 내역을 추적해 토지와 주식, 예금 등 범죄수익 21억원을 기소 전 추징보전 절차를 통해 동결했으며 이외 1억200만원에 대해서도 추가 동결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입장권 대량 선점과 암표 매매는 공정한 소비 기회를 박탈하고 공연문화 질서를 교란하는 중대 범죄"라며 "이 같은 암표 매매에 대한 상시 단속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11-02 14:43
박인서 신임 인천항만공사 사장 "미해결 현안 해결사 되겠다"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박인서 신임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2일 취임사를 통해 "미해결 현안을 풀어내는 해결사가 되겠다"고 제시했다. 박 사장은 이날 오전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공사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역대 사장님들이 남기신 발자취는 깊이 존중하되, 오랫동안 풀리지 않았던 미해결 현안들은 빠르게 정리하고 풀어내는 '해결사'가 되겠다"며 "당장 눈앞에 놓인 굵직한 혁신 과제들부터 속도감 있게 실행에 옮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사장은 "내항 1 8부두 재개발사업은 인천항의 핵심 사업이자 민선9기 인천시정 '제 문 부 프로젝트의 출발점인 만큼 인천시민의 20년 숙원 사업임을 상기하면서, 인천의 정체성을 담아낸 세계적인 친환경 재개발의 모범 사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인서 인천항만공사 사장이 2일 오전 공사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향후 경영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인천항만공사] 2026.11.02 dream@newspim.com 또한 "오랜 기간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는 AI 오토밸리 사업은 조속히 활성화 궤도에 올려놓고, 골든하버 미매각 토지는 가치 제고를 위한 투자유치 전략의 최적 방안을 찾아 조기 매각 구조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국내 최초 U자형 부두인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는 운영사와 긴밀히 협력해 적기에 개장하고, 대중국 물동량 비중이 64%에 달하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동남아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 물동량 유치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그밖에 "임직원들이 낡은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소신껏 일하며 그 성과를 정당하게 인정받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면서 "새로운 항해를 앞두고 밀려오는 거친 파도 앞에는 언제나 사장이 서 있겠다"고 약속했다. 박 사장은 취임식 직후 첫 현장 일정으로 인천내항 1 8부두 재개발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현안과 해결방안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박 사장은 "노후 항만공간을 시민에게 돌려주고 인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인천항 갑문시설을 방문해 운영현황과 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시설보수공사 현장의 공사 진행상황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박 사장은 "안전은 항만 운영과 건설현장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 근로자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dream@newspim.com 26-11-02 13:16
인천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대표단 기준 마련…주민 갈등 해소 기대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지구 [위치도=인천시]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택단지별 주민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대표단 구성 기준을 마련했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 8월 1980 1990년대 조성된 시내 대규모 택지지구 가운데 6곳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인천시는 2일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의 주민대표단 구성 기준을 수립해 공고했다. 시가 공고한 내용을 보면 주민대표단은 보면 대표와 감사를 포함해 최소 5명에서 최대 25명으로 구성하고 토지 등 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를 받도록 했다. 특히 주택단지가 2개인 구역은 단지별로 3명, 3개에서 4개인 구역은 2명, 5개 이상인 구역은 1명씩 기본인원을 배정하도록 했다. 기본인원 외 추가 인원은 단지별 대지면적과 세대수 비율을 각각 50%씩 반영해 배분한다. 시는 또 상가 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역별로 상가 대표 2명 이상을 두는 방안도 권고했다.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선정과 특별정비계획 작성, 조합 구성 준비 등 정비사업 초기 단계의 주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기준이 주택단지별 공정한 대표성을 확보하고 주민 간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광조 인천시 도시균형국장은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주체 선정과 정비계획 마련 등 정비사업 초기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주택단지별 대표성을 확보하고 주민 간 불필요한 갈등을 줄여 원활한 정비사업 추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26-11-02 12:14
말다툼하다 만삭 아내 폭행한 30대 현행범 체포…접근금지 조치 경찰 순찰차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말다툼을 벌이다 출산을 앞둔 만삭의 아내를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 20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에서 아내 B씨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B씨는 출산을 두 달가량 앞둔 만삭의 임신부였다.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온라인 게임을 하던 중 B씨와 말다툼을 벌인 뒤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재범을 막기 위해 A씨에게 피해자 주거지 등으로부터 100m 이내 접근금지 등의 긴급 임시조치를 내렸다. B씨는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았으며 산모와 아이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다. hjk01@newspim.com 26-11-02 11:02
인천 남항에 정박 중이던 낚시어선 화재…선체 일부 불 타 인천 남항에 정박 중이던 낚시어선 화재 [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2일 오전 인천 남항에 정박 중이던 낚시어선에 불이 나 선체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0분쯤 인천시 제물포구 항동7가 남항부두에 정박 중이던 9.77t 낚시어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어선 조타실과 전기 배선, 집기류 등이 타 253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선박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대원 70여명과 장비를 투입해 오전 3시 40분쯤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선박 조타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26-11-02 10:38
해수부, 인천항만공사 신임 사장에 박인서 전 인천시 부시장 임명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인천항만공사 신임 사장에 박인서 전 인천광역시 정부부시장이 임명됐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인천항만공사 제8대 사장에 박인서 전 인천광역시 균형발전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6년 11월 2일부터 2029년 11월 1일까지 3년이다. 박인서 신임 사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조달계약처장, 세종특별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인천도시공사 사장,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도시개발 및 기획 전문가, 대형 공공기관 경영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박인서 신임 인천항만공사 사장 [사진=해양수산부] 2026.11.02 dream@newspim.com 인천항은 인천 신항 1-2단계 부두 자동화, 인천 내항 1 8부두 재개발 및 골든하버 투자유치 등 대규모 항만 개발과 배후단지 활성화 사업이 진행 중에 있고 지역과의 연계성이 높은 사업이 많은 상황이다. 해수부는 "박 사장이 그간의 대규모 도시 개발 경험과 인천 지역경제 사업 추진 경험, 지역 소통 능력 등을 바탕으로 이러한 인천항의 주요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인천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dream@newspim.com 26-11-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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