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땅주인 종중, 남욱 상대 '30억 소송' 1심 패소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대장동 개발 초기 토지 매입 과정에서 손해를 봤다며 땅주인 종중이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 등을 상대로 낸 30억원대 민사소송의 1심에서 패소했...
2026-04-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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