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공택지 계열사에 전매' 대방건설 구교운·구찬우 부자에 징역 3년 구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검찰이 계열사를 동원한 이른바, '벌떼 입찰'로 공공택지를 확보한 뒤 이를 전매한 혐의를 받는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과 아들인 구찬우 대표이사에게 징...
2026-04-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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