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S증권이 24일 여의도 본사에서 VIP 고객 세무 세미나를 개최했다.
- 투혼클럽 회원들이 참석해 세제 변화와 자산관리 전략을 배웠다.
- 원준범 세무사가 강연 후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대1 맞춤형 상담도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LS증권이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세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투혼클럽' 회원들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최근 세제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객들의 자산관리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와이즈택스 상속센터 원준범 대표 세무사가 강연자로 나와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응방안과 부동산 세제 변화 등 주요 세무 이슈를 설명했다.
강연 후에는 일부 고객들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세무 상담이 진행됐다.

투혼클럽은 LS증권의 VIP 우수 고객 멤버십 서비스다. 투혼클럽 대상자로 선정되면 ▲VIP 투자세미나 초청 ▲문화공연·전시회 초청 ▲생일 상품권 증정 ▲명절 선물 지급 ▲수수료 및 이자 우대 ▲전용 상담 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LS증권 Prime영업팀 전찬호 팀장은 "세제 변화에 대한 대응은 자산관리의 중요한 요소"라며 "고객들이 세제 변화에 대응하고 세무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