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경북내륙 큰 기온차 '건강유의'…동해안 '높은 너울'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와 경북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또 경북 동해안에는 16일까지 강한 너울이 유입되겠다. 기상청은 휴일인 15일,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 이하가 되겠고,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안팎으로 크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큰 기온 차는 17일까지 이어지겠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새 봄의 전령사 노루귀. 2026.03.15 nulcheon@newspim.com 대구와 경북의 15일 아침 기온은 -2도~14도 분포를 보이겠다. 경북 북동산지에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특히, 교량과 고가도로, 터널 입 출구)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16일까지 너울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26-03-15 09:29
성주 남남동쪽 13km지역서 규모 2.6 지진…유감신고 1건 [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9시쯤 경북 성주군 남남동쪽 13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지진의 발생 깊이는 11km이다. 14일 오전 9시쯤 경북 성주군 남남동쪽 13km지역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사진=기상청] 2026.03.14 nulcheon@newspim.com 경북권과 대구권에는 계기 최대 진도 'Ⅲ'등급이, 경남과 전북, 충북권에는 'Ⅱ' 등급으로 관측됐다. 계기 최대 진도 'Ⅲ' 등급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규모이다. 또 계기 최대 진도 'Ⅱ' 등급은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규모이다. 이날 지진 발생에 따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북소방 당국에는 성주 지역에서 유감 신고 1건이 접수됐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라며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26-03-14 10:30
[6·3지선 주자] '대구시장 출마' 주호영 "통합되면 실제 정책 사업비 5배 늘어" [대구 경북=뉴스핌] 남효선 김용락 기자 = '대구경북통합특별법'이 지난 12일 속개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하면서 사실상 '6.3지방선거' 전 국회 타결이 낮아진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4월 초순까지 통합이 완성되면 선거 치르는 데 지장이 없다"면서 "아직 본회의가 몇 차례 남아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6.3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주 부의장은 13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 '이동재의 뉴스 캐비닛'에 출연해 "(대구경북) 통합되면 실제 정책 사업비가 1조 원에서 5배로 늘어난다"며 거듭 'TK통합특별법의 국회 처리"를 촉구했다. '6.3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마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13일 매일신문 유튜브채널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진행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사진=주호영 의원실]2026.03.13 nulcheon@newspim.com 주 부의장은 "광주 전남통합특별법은 처리해 주고 대구 경북은 당치도 않은 이유로 하지 않고 있다"며 민주당을 겨냥하고 "전남 광주도 무안군이나 함평군이 반대를 했는데 처리가 됐다. 말이 안 되는 이유"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주 부의장은 "대구 예산이 올해 11조 7000억 원인데 법정비용과 인건비를 빼고 나면 실제 정책 사업비가 1조 미만"이라며 "한 해 5조 원이 추가로 온다는 건 정책 사업비의 5배가 된다는 것과 다름없다. 끝까지 (통합을) 포기하면 안 된다"고 거듭 TK 통합을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26-03-13 15:58
대구 수성미래교육관, '꿈 창작 캠퍼스' 교육기관 선정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은 대구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지원사업 2026 학교 밖 교육 '꿈 창작 캠퍼스(창체형)' 교육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하반기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착시 예술 기법인 아나모픽(Anamorphic) 기법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교육으로, 수성미래교육관의 특화된 미디어 시설을 활용해 공간의 차원적 사고 확장과 확장현실(XR)에 대해 심도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구 수성미래교육관은 '꿈 창작 캠퍼스' 교육기관에 선정됐다.[사진=수성구] 2026.03.13 yrk525@newspim.com 이번 선정은 수성미래교육관의 특화된 공간과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차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학교와 공유학습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수성미래교육관의 꿈 창작 캠퍼스'3D 착시 미술, 아나모픽 미디어아트'는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대구 지역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개강 한 달 전 공동교육과정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김대권 이사장은 "미래기술 교육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존의 학교 교육과 차별화된 방식으로 미래교육 모델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rk525@newspim.com 26-03-13 11:00
대구시, 청년무역사관학교 확대 운영…지역 인재 양성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역미래무역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부터 경상북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협업하여 청년무역사관학교를 확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무역사관학교'는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맞춰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지역 청년 인재를 양성해 지역 수출중소기업의 인력 문제를 해결하고 수출 경쟁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2013년 시작된 이래 총 86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누적 취업률이 92.8%에 달하는 지역 최고의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모집인원은 72명으로 대구 경북 소재 3 4학년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 이거나, 대구 경북에 주소를 둔 만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타 지역 대학생이면 부모님 주소지가 대구 경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지난 12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참여자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청년 무역 전문가' 미래 인재를 키운다. 2026.03.13 yrk525@newspim.com 올해 교육의 특징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이다. 5월부터 온라인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무역 기초 지식을 쌓은 뒤, 6월부터 오프라인 본 교육과 6박 7일 간의 몰입형 합숙 훈련을 통해 수출시뮬레이션 및 해외마케팅 경진대회 등 실질적인 무역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글로벌 무역 현장 탐방 인원을 2배(12 24명)로 늘려 직접 해외시장을 경험할 기회를 확대한다. 또한, 국내 최대 종합상사 체험형 현장 견학, 지역 우수기업 인턴십과 취업박람회를 연계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밖에 수료생들은 선배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청년무역인연합'에 가입하여 선배들로부터 1:1 멘토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구와 경북의 우수한 청년들이 함께 성장하고, 실질적인 무역 현장에서 활약하며, 지역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무역 전문가를 꿈꾸는 대구 지역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3-13 10:56
대구시, 초고령사회 대응 노인복지종합계획 수립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돌봄‧건강‧참여가 균형 잡힌 활기찬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담은 '대구광역시 노인복지종합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노인복지종합계획은 '대구광역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조례' 제6조에 따라 처음 수립하는 5개년 중장기 계획으로,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의 능동적 참여와 역량 강화, 돌봄‧안전,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서비스의 핵심 전략을 담았다. 2023년 실시한 대구 노인실태조사 결과 가장 시급한 노인정책으로 돌봄 및 일자리가 77%를 차지하였고, 노후에 건강 악화 시 희망하는 거주 형태는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집이 67.7%로 조사됐다. 또한 현재 거주지에서 계속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로 일상생활 지원, 안전 지원, 병의원 동행‧외출 지원 서비스 순으로 나타났다. 대구광역시는 이러한 조사 결과와 정부 정책 방향, 현장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건강한 노화 실현, 든든한 노년 보장, 즐거운 노후 지원'을 목표로 ▲건강 및 지역돌봄 안전망 강화 ▲경제적 안정 및 사회참여 확대 ▲평생교육 및 문화향유 증진 ▲포용적 복지체계 구축의 4대 추진전략과 70개 세부과제를 설정했다. 대구시는 초고령사회 대응 노인복지종합계획을 수립했다. 2026.03.13 yrk525@newspim.com 첫째, 건강 및 지역돌봄 안전망 강화 분야에서는 '의료‧돌봄‧주거 서비스 연계, 자기돌봄 역량 유지, 스마트 돌봄 기술 활용'을 중점 추진과제로 19개 사업을 추진한다. 둘째, 경제적 안정 및 사회참여 확대 분야는 '노인일자리 다양화, 소득 보장 및 자립 지원, 세대 교류 및 권익보호'를 중점 추진과제로 20개 사업을 추진한다. 셋째, 평생교육 및 문화향유 증진 분야에서는 '맞춤형 평생학습 확대, 문화예술‧여가 활성화, 활동‧교류 기반 조성' 위해 15개 사업을 추진한다. 넷째, 포용적 복지체계 구축 분야에서는 '고령자 맞춤형 주거 지원,일상생활 지원 및 생활안전 환경개선'을 중점 추진과제로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5개년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 추진해 초고령사회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으로, 2026년에는 93개 세부사업에 총 2조 575억 원을 투입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노인복지종합계획은 지역 어르신의 실제 생활과 지역 특성을 정책 전반에 반영해 일자리 돌봄 여가 중심의 지원체계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 고령친화 환경을 조성해 전 세대가 살기 좋은 지속가능한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3-13 10:50
전국 광역단체장 3월13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투자협약 (09:30 회의실) - 도의회 본회의 개회 (14:00 본회의장)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진태 강원도지사 - 춘천KBS-R '11시, 강원도연구소' 생방송 인터뷰(11:30) ▲강기정 광주시장 - 통상 업무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도의회 임시회(10:30 본회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 불꽃야구 유치 상호협력 업무협약(10:00 응접실) - 장애인 장묘지원 업무협약(14:00 중회의실) ▲최민호 세종시장 -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08:00 조치원신봉초) - 지방대육성협의회(15:00 공동캠퍼스) - 공동캠퍼스 입주대학 학생 환담회(16:00 공동캠퍼스) - 제24회차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19:00 보람동 호려울마을 4단지)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 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 도지사 - 2026 청도군 새마을 환경살리기(10:30 청도천 둔치) - 2026년 대구경북통합방위회의(15:00 경주화백컨벤션센터) - 2025년 수행 소방행정종합평가 시상식(16:30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김영환 충북지사 - 문화홀 개관식(09:00 도청 신관)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광역시 체육진흥협의회 제1차 회의(10:00 12층 소회의실2) - 접견-부산전문무역상사협의회(11:00 의전실) - 접견-부산시수의사회(14:00 의전실) - 접견-국립공원공단 금정산 국립공원사무소 신임 소장(16:40 집무실) ▲박완수 경남지사 - 도-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 상생협력 간담회(11:00 도정회의실) - 도립대-국립창원대 통합대학 출범식(14:30 국립창원대) ▲김두겸 울산시장 - 2026년 산업안전사고 예방실천 결의대회(15:30 UECO 3층 컨벤션홀) ▲유정복 인천시장 - 탄소중립 미래도시 조성 통합위원회(14: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국가보훈부장관 면담(09:00 집무실) - AI 치안 안전 순찰대 지역 현장 방문(10:00 애월읍 일원) - 이도동 골목형상점가 및 노인일자리 관련 민생 경청 소통(15:20 이도동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26-03-13 07:08
정해용 동구청장 예비후보 "동대구를 청년·경제 심장부로 탈바꿈시킬 것"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정해용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전 대구시 경제부시장)가 동대구 역세권의 상업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동부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이른바 '동대구 역세권 새로고침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정해용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동대구역은 하루 수만 명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대구 최고의 교통 결절점임에도 불구하고, 방문객들이 동구에 머물지 않고 타 구로 빠져나가는 '스쳐가는 정거장'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하며, "막대한 유동인구를 동구의 확실한 경제적 자산으로 흡수해야 한다"고 프로젝트의 배경을 설명했다. 정 후보가 발표한 '새로고침 프로젝트'의 3대 핵심 과제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허브 등 동대구권 경제 거점 육성 ▲주거환경 정비 및 효신로 젊은이 거리 조성 등 맞춤형 골목상권 활성화 ▲도시철도 4호선 동대구역~MBC 구간 보행로 조성 및 도로 환경 개선이다. 정해용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 동대구를 청년 경제 심장부로 탈바꿈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사진=정해용 예비후보] 2026.03.12 yrk525@newspim.com 특히 정 후보는 뛰어난 광역 교통망을 바탕으로 동대구 벤처밸리를 확장하여 전국의 청년 창업가들을 끌어모으겠다는 복안을 내놨다. 또한, 낙후된 역 주변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효신로 일대를 청년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젊은이 거리'로 조성해, 동구만의 특색 있는 골목상권 핫플레이스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도시철도 4호선 시대에 발맞춰 동대구역에서 구 MBC 네거리 구간을 걷고 싶은 명품 보행로로 혁신하여, 보행자의 안전과 상권의 접근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정해용 예비후보는 "동대구역의 발전이 곧 동구 전체의 경제적 낙수효과로 이어져야만 K-2 후적지에 들어설 스마트 시티, 혁신도시와 함께 동구 발전의 삼각 편대가 완성된다"며, "실물 경제와 거시 행정을 모두 다뤄본 대구시 경제부시장 출신의 전문성과 추진력으로 동대구역의 낡은 풍경을 과감히 새로고침 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yrk525@newspim.com 26-03-12 11:21
한국도로교통공단tbn대구교통방송, 춘·하계 개편 단행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한국도로교통공단tbn대구교통방송(대구 FM103.9MHz 김천 FM95.9MHz)은 오는 16일 오전 6시부터 2026년 춘 하계 개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 tbn대구교통방송은 교통안전 콘텐츠뿐 아니라 산업재해 예방 등 대국민 안전콘텐츠를 강화하고,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선다. 류강국의 '출발! 대구대행진'(평일 오전 7시~오전 9시/박도아 PD/정희경 작가)에서는 등산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명산대첩' 코너를 신설하고 국내 100대 명산을 소개한다. 이영미의 '스튜디오 1039'(평일 오전 9시~오전 11시/김태주 김소정 PD/정희경 작가)에서는 계명대학교 홍정열 교수, 대구공업대학교 차동길 교수와 함께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자동차의 변화를 알아본다. 이소영의 'tbn 차차차'(평일 오후 2시~오후 4시/조윤미 PD/김민규 작가)에서는 고령 어르신과의 만남을 다뤄보는 'LTE 현장 해피 시니어!'코너를 신설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윤의 'tbn 대구매거진'(평일 오후 4시~오후 5시/서영주 아나운서/김다니엘 작가)에서는 '시니어 보행 점검단'과 함께 위험지역 현장을 취재하는 등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tbn대구교통방송, 춘 하계 개편 단행한다.[사진=대구교통방송] 2026.03.12 yrk525@newspim.com 이윤민의 '행복충전 5시!'(평일 오후 5시~오후 6시/박희영 작가)가 새로 선보이는 '그 해 그 노래' 코너에서는 연도별로 가장 상징적인 추억의 노래를 짚어보고, 그 시절의 향수와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차정훈 김영아의 '달리는 라디오'(평일 오후 6시~오후 8시/서영주 아나운서/권지현 작가)는 달라 교통포커스를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신건 기자와 함께 하는 '화요일엔 신상털기' 코너를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하는 등 콘텐츠를 강화한다. 이 밖에도 산재사고를 줄이기 위해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인 4월 28일에 맞춰 "산업재해! 우리가 막을 수 있습니다" 특별방송을, 하반기에는 '노인의 날'에 맞춰 "어르신을 지키는 길, 대구가 함께 걷다" 특별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tbn대구교통방송은 대구 지역은 라디오 FM103.9MHz, 김천 지역은 FM95.9MHz에서 들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 'tbn'을 이용하면 전국 어디서든 들을 수 있다. yrk525@newspim.com 26-03-12 11:14
대구시, '일이온(on)대구'로 대구형 일자리 본격 시동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오는 13일 오후 3시, 노사평화의 전당(달성군 구지면)에서 미래모빌리티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대구형 일자리 지원사업 '일이온(on)대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일이온(on)대구'는 '일(Job)이 대구로 온다'는 의미와 '스위치를 켜듯 활성화된 일자리'라는 의미를 담은 대구형 일자리 사업 브랜드다. 이번 설명회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새롭게 출범한 '일이온(on)대구' 사업의 올해 추진 계획을 안내하고, 지역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대구상공회의소 등 5개 사업 수행기관이 미래모빌리티 협력 지원, 근로자 복지 개선, 인재 양성 등 7개 핵심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과 신청 절차를 소개한다. 대구시는 '일이온(on)대구'로 대구형 일자리 본격 시동을 건다. 2026.03.12 yrk525@newspim.com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미래모빌리티 기업의 원 하청 동반성장을 위한 기술 고도화 및 공정개선(최대 8,000만 원) ▲청년 인재 채용 시 고용장려금(기업 600만 원, 근로자 180만 원) ▲중장년 도약 장려금(최대 1,200만 원) ▲재직자 교통비 주거비 돌봄서비스 지원 등이 포함된다. 대구시는 향후 안경 안광학 중소기업과 섬유 관련 기업 지원도 '일이온(on)대구' 사업의 일환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지역 기업들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놓여 있는 상황에서 대구형 일자리 사업이 지역 주력 산업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고용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3-12 11:07

대구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