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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2월12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청렴 출근길 인사 캠페인(08:40 도청 현관)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폐회(10:00 의회 본회의장) - 춘천 풍물시장 설명절 장보기행사 (12:00 춘천 풍물시장) - 육아 여성일자리 지원 정책간담회 (15:00 도교육청 유아교육원) - 전국장애인동계체전 해단식 (17:30 춘천세종호텔)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뉴스핌 DB] ▲김영환 충북지사 - 혁신정책 조찬 간담회(08:00 여는마당) -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10:00 대회의실) -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13:10 사창시장) - 2026 AI 디지털 칼라지 컨퍼런스(14:00 서원대) - 일하는밥퍼 신규작업장 방문(14:20 청주) - 도내 대학 학생회 간담회(15:00 RISE센터)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설 명절 대비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10:00 영상회통실(206호) - 설맞이 농특산물 특판전(11:00 경북도청 새마을광장) ▲김관영 전북지사 - 전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방문 ( 05:45) - 소멸 항공마일리지 활용 사회복지시설 방문 (09:00 전북장애인복지관) - 민주노총 전북본부 간담회 (14:00 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제256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07:00 호텔ICC)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0:30 용운시장)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4:00 문창,부사시장)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6:30 태평시장)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8:20 오류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 U대회 대비「우리동네 새단장의 날」(09:30 나성동 중심상가) - 설맞이 세종대평시장 방문(10:50 세종대평시장) - 부강면 도시재생 거점시설(부강마실공방) 개관식(14:00 부강마실공방)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 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전남 행정통합 고흥군공청회(10:00 고흥종합문화회관) ▲김영록 전남지사 - 광주CPBC '함께하는 세상' 인터뷰(15:00 광주CPBC)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설 명절 현장방문(09:00 소방재난본부 동래봉생병원 부산종합버스터미널) - 수영강 휴먼브릿지 조성공사 준공식(14:00 APEC나루공원) -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지킴이 발대식(15:00 도모헌) ▲박완수 경남지사 -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10:50 김해 서부노인종합복지관 장유 다누림센터)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설 명절 위문금 전달식(16:00 접견실) ▲김두겸 울산시장 - 신임 행정부시장 부임 신고 (10:00 시장실) - 설 맞이 전통시장 물가안정 점검 및 캠페인 (11:30 언양알프스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제38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10:00 도의회 본회의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24기 제주도 노인대학원 제24기 졸업식(10:00 이도동 일원) -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11:00 제주시 일원) - 2026 중소기업 육성시책 합동 설명회(14:00 이도동 일원) - 산림조합 상생 및 혁신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 방문(15:20 애월읍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26-02-12 06:47
대구 찾은 장동혁 "청년 창업은 대한민국 미래"…스타트업 지원 강화 약속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지역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 창업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과감한 도전 정신으로 스타트업을 키워 가고 있는 여러분이 바로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대한민국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 미래의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은 우리 청년 기업인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기회의 영토를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의 토양을 만드는 것이 국민의힘이 지향하는 가치이고, 방향이고, 목표"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이어지고 시장의 문턱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정책 액셀러레이터의 역할을 국민의힘이 하겠다"며 "필요한 지원, 필요한 정책이 있다면 무엇이라도 가감 없이 말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국회로 가져가서 예산과 정책에 반영하고 필요한 입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직자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29 pangbin@newspim.com 송언석 원내대표는 "대한민국 경제가 잘되려면 누구나 자유롭게 창업하고 투자가 일어나 일자리가 늘어나는 선순환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현재 대한민국 경제는 선순환 구조가 훼손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어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쉽게 창업하고 누구나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부분이 입증된다면 대한민국 경제가 지금보다 훨씬 성장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장동혁 대표가 지난주 대표연설에서 이재명 정권은 노력하면 바보가 되는 나라를 만들고 있다며 노력이 빛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다"며 "도전이 빛나는 나라, 여러분의 도전이 성공으로 돌아오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은 "최근 대구시당은 청년 정치연수원 3기 120명이 졸업했다"며 "대구가 로봇, 바이오, 제조업의 기반이 강하기 때문에 AI를 입힌다면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AI 쪽으로 10조 1000억원 정도의 예산이 배분돼 있는데 그 예산을 잘 받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 대구가 스타트업의 본거지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allpass@newspim.com 26-02-11 15:34
이철우 경북지사 "TK행정통합 추진 확고하다"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경북 행정통합' 관련 북동북권 지자체와 기초의회의 반발이 확산되고 TK권 국회의원의 미온적인 입장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지사가 "대구경북특별시를 반드시 출범시켜 대한민국의 새 희망을 만들겠다"며 TK 행정 통합 추진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거듭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TK 행정 통합의 확고한 추진"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철우 경북지사가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TK행정통합의 확고한 추진"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경북도]2026.02.11 nulcheon@newspim.com 이 지사는 입장문을 통해 "대구 경북은 2019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먼저 가장 적극적으로 행정 통합을 추진해 왔다"고 강조하고 "오랜 기간 공론화와 숙의 과정을 거쳐 시 도민의 바람과 지역의 다양한 요구를 특별법안에 충실히 담은 만큼, 행정 통합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며 거듭 확고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 지사는 "정부의 과감한 권한 재정 이양만이 지방이 살고 나라가 사는 길"이라고 강조하고 ▲3개 권역의 공통적이고 형평성 있는 특별법 제정▲특별법상 행정 재정적 권한 및 자치권 강화 최대 반영▲대구 경북 통합의 기본 원칙 방향 최대한 반영 등 3대 기본 방향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이 지사는 특히 기본 원칙과 방향과 관련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통합 특별시의 위상과 자치권 강화▲도청 신도시 행정 복합 발전을 통한 경북 북부 지역 등 균형 발전▲시 군 구 자치구의 권한 강화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법안에 담긴 일부 특례의 수용 여부에 대해서 아쉬움과 우려가 제기될 수는 있으나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꿀 통합이 단 한 번에 완성될 수는 없다"며 "우선 특별법 제정을 통해 통합의 방향과 내용을 명확히 한 뒤, 향후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해 '선 통합 후 보완' 입장을 거듭 밝혔다. 이철우 경북 지사가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TK행정통합의 확고한 추진"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경북도] 2026.02.11 nulcheon@newspim.com 이어 '행안위 법안 소위의 경과'와 '정부의 법안 수용 가능성' 등을 묻는 질의가 이어졌다. 이 지사는 "지금이 행정 통합의 성패를 가를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하는 ▲조직 재정▲미래 특구▲경북 북부 균형 발전▲첨단 전략 산업 분야 등 40여 건의 핵심 특례를 특별법에 반드시 관철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지사는 "지금은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할 시점"이라며 거듭 "확고한 추진"을 강조하고 '시도민들에게 행정 통합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이 지사는 국회에 통합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요청한 데 이어 정부에 통합 지역이 모두 참여하는 '통합 지원 TF' 운영을 통한 권한 재정 이양 및 지역별 특례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와 로드맵을 수립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언론 브리핑은 '재계의 대규모 지방 투자에 따른 경북 구미 지역의 반도체 산업군 유치' 공식 제안 발표와 함께 진행됐다. nulcheon@newspim.com 26-02-11 13:59
이철우 경북지사 "TK행정통합 머뭇거릴때 아니다"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이철우 경북지사가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TK 행정통합의 확고한 추진"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 지사는 이날 입장문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대구 경북은 2019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먼저, 가장 적극적으로 행정 통합을 추진해 왔다"고 강조하고 "오랜 기간 공론화와 숙의 과정을 거쳐 시 도민의 바람과 지역의 다양한 요구를 특별법안에 충실히 담은 만큼, 행정 통합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며 거듭 확고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 지사는 "지금은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할 시점"이라며 거듭 "확고한 추진"을 강조하고 "시도민들에게 행정통합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언론 브리핑은 '재계의 대규모 지방 투자에 따른 경북 구미 지역의 반도체 산업군 유치' 공식 제안 발표와 함께 진행됐다. [사진=경북도] 2026.2.11. nulcheon@newspim.com 26-02-11 13:48
'건조특보' 속 대구서 공장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대구에서 공장 화재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1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5분쯤 북구 노원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인력 69명과 차량 24대를 급파해 발화 15분 만에 진화했다. 10일 오전 7시45분쯤 북구 노원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대구소방본부]2026.02.11 nulcheon@newspim.com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전 7시 13분쯤 달서구 호산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64명과 장비 32대를 급파해 발화 11분 만에 진화했다. 10일 오전 7시13분쯤 달서구 호산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사진=대구소방본부]2026.02.11 nulcheon@newspim.com 소방과 경찰은 이들 화재 관련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2-11 09:21
전국 광역단체장 2월11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 촉구 천막 농성(09:00 국회)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 도지사 - 2월 직원 만남의 날(10:00 동락관 공연장) - 반도체 제조공장(Fab) 경북 유치 관련 기자회견(11:00 브리핑룸(451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 신년특별강연 및 의장표창 전수식(14:00 스탠포드호텔 안동) - 2026 경북방문의 해 선포식(15:30 상주 명주정원) ▲김영환 충북지사 - 도청노조 성금기탁식(10:00 어울마루) - 전통시장 상인회 간담회(10:30 여는마당) - 충북수산파크 정서곤충체험관 개관식(13:00 충북수산파크) - 괴산군 순방(14:20 괴산군) ▲강기정 광주시장 - 정례조회(09:30 대회의실) -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11:00 말바우시장) - GIST-Arm코리아 업무협약(13:00 GIST 행정동) - 광주전남 행정통합 나주시공청회(16:00 나주시청) ▲김영록 전남지사 - 2028 G20 정상회의 유치 전략 발표(10:20 브리핑룸) - 국내외 이차전지 인재양성을 위한 대학 MOU(10:00 서재필실) - 광주 남구 북구 타운홀미팅(14:00 광주 남구 다목적 체육관) - 광주전남 통합 나주시상생토크(16:00 나주시청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현장방문 (09:00 익산산림항공관리소) - 출연기관 방문 (15:30 전북연구원 등)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국방벤처센터 개소식 (13:30) - 인천 연수구 연두 방문 (14:30) ▲이장우 대전시장 - 행정통합 주민투표 관련 기자회견(10:30 기자회견장)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3:40 법동시장)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5:00 중리시장)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7:30 신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 찾아가는 현장소통 추진(2차 밀마루 복지마을)(10:00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 -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 취임식(14:00 여민실) - 정보통신공제조합 신사옥 건설 업무협약식(16:00 세종실) - 세종시 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16:45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도립대 학위 수여식(11:00 충남도립대) - 충남건설본부 북부사무소 개청식(14:30 아산) - 도-농협-신보재단 특별출연 협약식(16:30 상황실)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경남 행정통합 방향과 과제 토론회(10:30 국회의원회관) - 민생현장방문(17:00 신평골목시장) ▲박완수 경남지사 - 부산경남 행정통합 방향과 과제 토론회(10:30 국회의원회관) ▲김두겸 울산시장 - 태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식(15:00 태화동 37-10)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현장관계자 간담회(14:00 제주시 노형동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26-02-11 06:46
대구 수성구,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 발대식 개최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수성구는 주민의 시선에서 구정 소식을 전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을 구성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해피니스 홍보단은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주민 참여형 홍보 조직으로, 구정 사업과 주요 현안을 주민의 언어로 전달하며 온라인 소통 역할을 하고 있다.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은 지난 1월부터 3주간의 공개모집을 통해 총 50명을 선발했다. 블로그 기자 10명, 유튜브 기자 10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 30명으로 구성됐다. 선발된 블로그 기자는 수성구 공식 블로그 '다소곳'에 게시할 콘텐츠를 제보하고, 유튜브 기자는 수성구 공식 유튜브 채널 '수성TV At Suseong'에 게시할 영상을 제작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는 수성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활발한 구정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대구 수성구는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 발대식 개최했다.[사진=수성구] 2026.02.11 yrk525@newspim.com 올해 홍보단은 각종 프로그램 체험과 주민 인터뷰 등 현장 중심 콘텐츠를 통해 주민의 입장에서 구정 사업을 알리는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는 지난해보다 한층 확대된 활동 범위로 구정 소식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파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성구는 홍보단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고,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해피니스 홍보단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콘텐츠로 구정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여 콘텐츠 운영과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결과 2025년에는 '소셜아이어워드' 페이스북 부문 대상, '대한민국 SNS 대상' 최우수상,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 등 3관왕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온라인 홍보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yrk525@newspim.com 26-02-11 06:35
대구 북구청, 청년도전지원사업 본격 시행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 대구 북구청은 구직을 단념했거나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의 자립을 돕고자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 등을 대상으로 심리적 회복과 실질적인 자립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이다. 북구는 지난해 목표 인원인 120명을 초과 달성하며 이수율 112%를 기록하는 등 지역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모집 인원을 13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사진=북구청] 2026.02.10 yrk525@newspim.com 올해 사업에는 참여자 발굴 시스템을 더욱 강화한다. 관내 23개 동행정복지센터와 구립 도서관 등 지역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구직 의욕이 저하된 지역 청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북구청은 지난 2월 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직무 역량 강화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수료 후에도 취업 보상 지급은 물론, '국민취업지원제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등 고용 시책과 연계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안착할 때까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참여 희망 청년들은 북구청 홈페이지 또는 사업 위탁 기관인 ㈜에스에이피치 북구지사를 통해 상담 및 신청할 수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난해 거둔 우수한 성과는 우리 지역 청년들의 도전 의지가 확인된 결과"라며, "2026년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북구청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2-10 10:50
대구 달서구, 설 연휴 대비 주유소·가스 취급시설 합동점검 실시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주간 관내 주유소 및 가스 취급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차량 이동 증가와 석유 가스 사용량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연료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점검에는 한국석유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성에너지가 참여했으며, 관내 주유소와 LPG충전소, 수소충전소, 가스 사용량이 많은 대형마트 등을 임의 선정해 점검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 석유제품 품질검사 ▲ 정량미달 판매 여부 ▲ LPG 및 수소충전시설 기준 적정 여부 ▲ 가스배관 및 각종 안전장치 관리 실태 ▲ 안전관리자 근무 실태 등이다. 대구 달서구는 설 연휴 대비 주유소 가스 취급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사진=달서구] 2026.02.10 yrk525@newspim.com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를 완료했으며, 석유제품 품질검사에서 이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외 중대한 위반 사항이나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명절 기간에는 연료 사용 증가와 한파로 인해 배관 설비 손상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진다"며 "주민들과 달서구를 찾는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선제적인 안전관리와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2-10 10:42
주호영, 대정부질문서 검찰 해체 시도·편파 수사 의혹 '송곳질의'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주호영 국회부의장(국민의힘, 대구 수성갑)은 지난 9일 진행된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현 정권의 사법 체계 무력화 시도와 수사 편향성을 조목조목 지적했다고 10일 밝혔다. 주 부의장은 특히 대장동 사건 등 주요 사건의 항소 포기 결정과 검찰 수사권 박탈 이후의 사법 공백 문제를 데이터와 법리로 압박했고, 답변에 나선 장관들은 궁색한 논리로 답변을 피하거나 "검토 중"이라는 말로 일관하며 당혹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주 부의장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단상으로 불러 대장동 사건 무죄 판결에 대한 대검의 항소 의견을 묵살했다는 의혹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주 부의장은 "대검에서 두 번이나 항소 보고를 했는데 '신중히 판단하라'고 지시한 것은 사실상 항소하지 말라는 압박 아니냐"고 몰아붙였다. 이에 정 장관이 "일반적인 의견 표명이었다"고 해명하자, 주 부의장은 즉각 "국민이 바보냐. 그런 말장난은 우리끼리 하지 말자"며 일갈했다. 이어 "물이 빠지면 바위가 드러나는 법(水落石出)"이라며 "장관 그만두고 돌아오면 법적 책임은 혼자 져야 한다. 법조인의 양심을 지키라"고 간곡히 충고했다. 정 장관은 "공개되어 평가받을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당황한 기색으로 답변을 마쳤다.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대정부질문서 검찰 해체 시도와 편파 수사 의혹에 대해 송곳질의를 했다.[사진=주호영 의원실] 2026.02.10 yrk525@newspim.com 검찰 수사권을 뺏으면서 오히려 더 강압적인 수사가 우려되는 특검을 상설화하려는 모순에 대해서도 질타가 이어졌다. 주 부의장은 "검찰 수사가 편파적이라며 없애겠다는 사람들이, 민주당이 추천하고 책임도 안 지는 특검을 2차까지 하겠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꼬집었다. 정 장관은 "특검은 국회의 입법 결단"이라며 책임의 화살을 국회로 돌렸으나, 주 부의장은 "대한민국 법 체계 작동에 대해 법무부 장관이 모른다고 할 일이냐"며 "정성호 장관 시절 검찰이 장례를 지냈다는 소리가 나와서야 되겠느냐"고 강하게 질책했다. 이어 주 부의장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에 따른 전문성 저하와 정치적 중립성 훼손 문제를 따져 물었다. 주 부의장은 "법률 전문가인 법무부 장관의 지휘 체계는 허물면서, 법률 전문가라는 보장도 없는 행안부 장관이 중수청장을 직접 지휘하게 하는 것이 정당하냐"며 "정치적 압력을 다이렉트로 받겠다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윤 장관은 "집행 방식과 한계가 명확히 다르다"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놓았으나, 구체적인 정치적 독립 확보 방안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우려를 새겨듣겠다"며 물러섰다. 특히 주 부의장은 수사권 조정 이후 발생한 사법 현장의 혼란을 구체적인 수치로 증명하며 정성호 장관을 압박했다. 그는 "경찰이 불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다시 기소한 건수가 2021년 1263건에서 2024년 7,133건으로 무려 5배 넘게 폭증했다"며 "멀쩡한 제도를 깨서 왜 이런 사법 부실과 민생 피해를 초래하느냐"고 따졌다. 이에대해 정장관이 수사 인력 약화와 부실 수사 대책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겠다"며 우물쭈물하는 태도를 보이자, 주 부의장은 "지켜야 할 제도를 정치적 목적으로 허물지 말라"고 강력히 촉구하며 질의를 마쳤다. yrk525@newspim.com 26-02-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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