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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2월11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 촉구 천막 농성(09:00 국회)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 도지사 - 2월 직원 만남의 날(10:00 동락관 공연장) - 반도체 제조공장(Fab) 경북 유치 관련 기자회견(11:00 브리핑룸(451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 신년특별강연 및 의장표창 전수식(14:00 스탠포드호텔 안동) - 2026 경북방문의 해 선포식(15:30 상주 명주정원) ▲김영환 충북지사 - 도청노조 성금기탁식(10:00 어울마루) - 전통시장 상인회 간담회(10:30 여는마당) - 충북수산파크 정서곤충체험관 개관식(13:00 충북수산파크) - 괴산군 순방(14:20 괴산군) ▲강기정 광주시장 - 정례조회(09:30 대회의실) -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11:00 말바우시장) - GIST-Arm코리아 업무협약(13:00 GIST 행정동) - 광주전남 행정통합 나주시공청회(16:00 나주시청) ▲김영록 전남지사 - 2028 G20 정상회의 유치 전략 발표(10:20 브리핑룸) - 국내외 이차전지 인재양성을 위한 대학 MOU(10:00 서재필실) - 광주 남구 북구 타운홀미팅(14:00 광주 남구 다목적 체육관) - 광주전남 통합 나주시상생토크(16:00 나주시청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현장방문 (09:00 익산산림항공관리소) - 출연기관 방문 (15:30 전북연구원 등)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국방벤처센터 개소식 (13:30) - 인천 연수구 연두 방문 (14:30) ▲이장우 대전시장 - 행정통합 주민투표 관련 기자회견(10:30 기자회견장)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3:40 법동시장)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5:00 중리시장)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7:30 신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 찾아가는 현장소통 추진(2차 밀마루 복지마을)(10:00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 -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 취임식(14:00 여민실) - 정보통신공제조합 신사옥 건설 업무협약식(16:00 세종실) - 세종시 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16:45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도립대 학위 수여식(11:00 충남도립대) - 충남건설본부 북부사무소 개청식(14:30 아산) - 도-농협-신보재단 특별출연 협약식(16:30 상황실)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경남 행정통합 방향과 과제 토론회(10:30 국회의원회관) - 민생현장방문(17:00 신평골목시장) ▲박완수 경남지사 - 부산경남 행정통합 방향과 과제 토론회(10:30 국회의원회관) ▲김두겸 울산시장 - 태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식(15:00 태화동 37-10)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현장관계자 간담회(14:00 제주시 노형동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26-02-11 06:46
대구 수성구,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 발대식 개최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수성구는 주민의 시선에서 구정 소식을 전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을 구성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해피니스 홍보단은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주민 참여형 홍보 조직으로, 구정 사업과 주요 현안을 주민의 언어로 전달하며 온라인 소통 역할을 하고 있다.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은 지난 1월부터 3주간의 공개모집을 통해 총 50명을 선발했다. 블로그 기자 10명, 유튜브 기자 10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 30명으로 구성됐다. 선발된 블로그 기자는 수성구 공식 블로그 '다소곳'에 게시할 콘텐츠를 제보하고, 유튜브 기자는 수성구 공식 유튜브 채널 '수성TV At Suseong'에 게시할 영상을 제작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는 수성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활발한 구정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대구 수성구는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 발대식 개최했다.[사진=수성구] 2026.02.11 yrk525@newspim.com 올해 홍보단은 각종 프로그램 체험과 주민 인터뷰 등 현장 중심 콘텐츠를 통해 주민의 입장에서 구정 사업을 알리는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는 지난해보다 한층 확대된 활동 범위로 구정 소식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파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성구는 홍보단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고,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해피니스 홍보단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콘텐츠로 구정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여 콘텐츠 운영과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결과 2025년에는 '소셜아이어워드' 페이스북 부문 대상, '대한민국 SNS 대상' 최우수상,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 등 3관왕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온라인 홍보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yrk525@newspim.com 26-02-11 06:35
대구 수성구, 온기 가득한 '사계절 맨발산책로' 눈길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수성구는 겨울철 추위에도 맨발 걷기를 즐길 수 있는 '사계절 맨발산책로'를 야시골공원과 수성생활체육공원에 조성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동절기 한파와 기상 여건으로 이용이 저조했던 기존 맨발 산책로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풍 시설을 갖춘 환경 조성을 통해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맨발 걷기를 즐길 수 있는 인프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구 수성구의 온기 가득한 '사계절 맨발산책로'가 눈길을 끈다.[사진=수성구] 2026.02.11 yrk525@newspim.com 야시골공원 산책로는 지난해 말 32m 규모로 순수 황토를 활용해 조성돼 주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수성생활체육공원 '지산맨발길, 온(溫)'은 기존 지압길을 정비하고 마사와 황토를 혼합한 26m 구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두 곳 모두 부드러운 황톳길과 방풍 파고라 설치로 내부 온기를 유지해 한겨울에도 맨발 걷기가 가능하다. 수성생활체육공원 개장식에서는 맨발 걷기 전문가가 참여해 올바른 보행법을 직접 시연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맨발 걷기의 건강 효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사계절 맨발산책로는 주민이 일상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yrk525@newspim.com 26-02-11 06:35
대구광역시, 물기술 인증 'NSF 아태 연구시험소' 유치 도전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세계적 권위의 인증기관인 NSF(미국위생협회) 아시아 태평양 연구시험소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치를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NSF 아 태 연구시험소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물기술 인증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론화에 나선다. 이번 토론회는 대구시와 우재준 국회의원(국민의힘)이 공동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한다.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 기업인 등이 참석해 국제 인증 협력 방안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역할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발제 세션에서는 ▲물산업 해외 진출 및 국제 인증의 중요성 ▲글로벌 인증기관인 NSF의 기능과 역할 ▲해외 진출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인증 애로 해소 방안 등을 다룬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NSF 아 태 연구시험소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과 제도적 지원 방향을 모색한다. 대구시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NSF 연구시험소 유치가 단순한 기관 유치를 넘어 국내 물기술 인증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연구시험소가 유치될 경우 국내 기업들은 해외 인증을 국내에서 신속히 준비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는 물기술 인증 'NSF 아태 연구시험소' 유치에 도전한다.[사진=대구시] 2026.02.11 yrk525@newspim.com 한편, 대구시는 이미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기술개발-실증-인증으로 이어지는 물산업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는 '실증화시설 고도화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25억 원을 확보하고, 기본 실시설계와 ICT 기반 디지털 공정 도입에 착수하는 등 실증 인증 인프라를 국제 수준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NSF 아 태 연구시험소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그간 국내 기업들이 해외 인증 과정에서 겪어온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전망이다. 우재준 의원은 "글로벌 최고 권위의 인증기관인 NSF 연구시험소가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자리 잡는다면, 우리 기업들이 해외 진출의 첫 관문인 인증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섭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NSF 연구시험소 유치는 대한민국 물기술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실증화시설 고도화를 통해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글로벌 인증과 연계된 물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2-11 06:34
대구광역시, 설 명절 연휴에도 진료 공백 없이 시민 건강 지킨다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설 명절 연휴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의료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먼저 시와 구 군 보건소 등 9개소에 응급진료상황실(10개반)을 설치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 의원 및 약국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 관리하고, 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응급의료기관 23개소는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운영되며, 중증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환자 이송부터 치료 연계까지 원활히 이뤄지도록 대구 책임형 응급의료체계를 적극 가동할 방침이다.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 연휴에도 진료 공백 없이 시민 건강 지킨다. 2026.02.11 yrk525@newspim.com 특히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설 명절 당일(2.17.)에는 대구광역시 의사회 및 약사회의 협조로 내과 의원 8개소, 소아청소년과 의원 4개소 등 병 의원 75개소와 약국 111개소가 문을 열어 시민 불편을 해소한다. 공공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과 보건소도 연휴 기간 비상진료에 참여해 시민들의 의료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 의료계와 긴밀히 협력해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휴 기간 문 여는 병 의원 및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응급똑똑 앱 ▲보건복지상담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달구벌콜센터 두드리소(120) ▲시 및 구 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둔 보호자는 ▲아이안심톡을 통해 24시간 온라인 전문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yrk525@newspim.com 26-02-11 06:33
주호영, 대정부질문서 검찰 해체 시도·편파 수사 의혹 '송곳질의'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주호영 국회부의장(국민의힘, 대구 수성갑)은 지난 9일 진행된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현 정권의 사법 체계 무력화 시도와 수사 편향성을 조목조목 지적했다고 10일 밝혔다. 주 부의장은 특히 대장동 사건 등 주요 사건의 항소 포기 결정과 검찰 수사권 박탈 이후의 사법 공백 문제를 데이터와 법리로 압박했고, 답변에 나선 장관들은 궁색한 논리로 답변을 피하거나 "검토 중"이라는 말로 일관하며 당혹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주 부의장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단상으로 불러 대장동 사건 무죄 판결에 대한 대검의 항소 의견을 묵살했다는 의혹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주 부의장은 "대검에서 두 번이나 항소 보고를 했는데 '신중히 판단하라'고 지시한 것은 사실상 항소하지 말라는 압박 아니냐"고 몰아붙였다. 이에 정 장관이 "일반적인 의견 표명이었다"고 해명하자, 주 부의장은 즉각 "국민이 바보냐. 그런 말장난은 우리끼리 하지 말자"며 일갈했다. 이어 "물이 빠지면 바위가 드러나는 법(水落石出)"이라며 "장관 그만두고 돌아오면 법적 책임은 혼자 져야 한다. 법조인의 양심을 지키라"고 간곡히 충고했다. 정 장관은 "공개되어 평가받을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당황한 기색으로 답변을 마쳤다.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대정부질문서 검찰 해체 시도와 편파 수사 의혹에 대해 송곳질의를 했다.[사진=주호영 의원실] 2026.02.10 yrk525@newspim.com 검찰 수사권을 뺏으면서 오히려 더 강압적인 수사가 우려되는 특검을 상설화하려는 모순에 대해서도 질타가 이어졌다. 주 부의장은 "검찰 수사가 편파적이라며 없애겠다는 사람들이, 민주당이 추천하고 책임도 안 지는 특검을 2차까지 하겠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꼬집었다. 정 장관은 "특검은 국회의 입법 결단"이라며 책임의 화살을 국회로 돌렸으나, 주 부의장은 "대한민국 법 체계 작동에 대해 법무부 장관이 모른다고 할 일이냐"며 "정성호 장관 시절 검찰이 장례를 지냈다는 소리가 나와서야 되겠느냐"고 강하게 질책했다. 이어 주 부의장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에 따른 전문성 저하와 정치적 중립성 훼손 문제를 따져 물었다. 주 부의장은 "법률 전문가인 법무부 장관의 지휘 체계는 허물면서, 법률 전문가라는 보장도 없는 행안부 장관이 중수청장을 직접 지휘하게 하는 것이 정당하냐"며 "정치적 압력을 다이렉트로 받겠다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윤 장관은 "집행 방식과 한계가 명확히 다르다"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놓았으나, 구체적인 정치적 독립 확보 방안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우려를 새겨듣겠다"며 물러섰다. 특히 주 부의장은 수사권 조정 이후 발생한 사법 현장의 혼란을 구체적인 수치로 증명하며 정성호 장관을 압박했다. 그는 "경찰이 불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다시 기소한 건수가 2021년 1263건에서 2024년 7,133건으로 무려 5배 넘게 폭증했다"며 "멀쩡한 제도를 깨서 왜 이런 사법 부실과 민생 피해를 초래하느냐"고 따졌다. 이에대해 정장관이 수사 인력 약화와 부실 수사 대책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겠다"며 우물쭈물하는 태도를 보이자, 주 부의장은 "지켜야 할 제도를 정치적 목적으로 허물지 말라"고 강력히 촉구하며 질의를 마쳤다. yrk525@newspim.com 26-02-10 10:37
전국 광역단체장 2월10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 촉구 천막 농성(09:00 국회) ▲김관영 전북지사 - 백년포럼 ( 08:00 대회의실) -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 (09:30 종합상황실) - 출연기관 방문 (13:30 사회서비스원, 여성가족재단 등)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경주 성동시장 장보기행사(10:30 경주 성동시장) - 경상북도 미래형 원전 공개토론회(14:00 문무대왕과학연구소) -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 방문(15:00 문무대왕면행정복지센터) -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기업 현장 방문(16:30 경주시 외동읍)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 경제기관 단체 합동 전략회의(10:30 대회의실) - 청소년지도자 워크숍 사업설명회(13:00 대회의실) - 청남대 휴게음식점 1주년 기념행사(14:00 청남대)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전남 행정통합 함평군공청회(10:00 엑스포공원) - MBC 찾아가는 타운홀미팅(14:00 광주MBC공개홀) - 광주전남통합 시민 공청회(16:30 대회의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왼쪽)와 강기정 광주시장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전남광주행정통합 관련 면담을 앞두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09 leehs@newspim.com ▲김영록 전남지사 - 광주 근교 시군권 타운홀미팅(14:00 광주MBC공개홀)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본회의 (10:00) - 미추홀구 연두방문 (14:30) ▲이장우 대전시장 -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임대료 관련 간담회(11:00 중회의실) - CES 2026 대전통합관 참가기업 성과공유회(14:00 대전스타트업파크)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6:00 송강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00 집현실) - 제2기 시니어폴리스 발대식(14:00 책문화센터) -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간담회(사회서비스원)(16:00 세종 사회서비스원) -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19:00 책문화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충청남도 새마을회 개관식(11:00 홍성) ▲박형준 부산시장 - 업무협약-지역상품 우선 구매 협조(11:00 벡스코) - 청년G대 톡투유 행사(14:00 광안 XtoZ) - 동네방네 행복한 길(동행길) 현장방문(16:00 수정시장, 수정초등학교, 증산공원, 범일골목시장) ▲박완수 경남지사 -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10:30 대회의실) - 도민연금 모집확대 브리핑(11:00 프레스센터) - 경남도-국민의힘 경남 국회의원 간담회(18:00 서울 메리어트 파크카페)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시설 준공식(10:40 장생포항 60-20) ▲김동연 경기도지사 - 성파선예 특별전 개막식(14:00 경기도박물관) ▲오영훈 제주도지사 - 삼양 반다비체육센터 개관식(10:00 삼양 반다비체육센터) - 민생활력 성장통행 특별보증 업무협약식(11:20 농협 제주본부) -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교장 간담회(14:00 백록홀) [전국종합=뉴스핌] 26-02-10 06:45
허희 문학평론가, 평론집 '얽힘의 사건-신유물론과 시의 시대' 출간 [서울=뉴스핌] 김용락 기자 = 문학평론가 허희 교수가 새 평론집 '얽힘의 사건-신유물론과 시의 시대'(도서출판 작가)를 출간했다. 이 평론집은 이른바 '시의 시대'라 불리는 1980년대 한국 시를 신유물론의 렌즈로 재해석하고 있다. 80년대 시를 사상이나 이데올로기의 반영으로 읽어온 기존 관점에서 벗어나, 시와 시집, 시인과 시단, 그리고 그를 둘러싼 물질적 조건들이 한데 얽혀 빚어낸 복합적 사건으로 조명한다. 문단문학 내 1980년대 한국시는 대개 창비 진영의 민중시와 문지 진영의 해체시라는 이분법적 구도 아래 이해되어 왔다. 그러나 저자는 80년대 시를 텍스트 너머의 실천적 장으로 끌어낸다. 인쇄술과 유통 구조, 낭독회와 필사본, 검열과 금지의 물질적 조건 속에서 살아 움직였던 시를 복원하는 것이다. 저자는 신유물론의 개념을 경유해, 시적 주체와 대상, 형식과 내용, 미학과 정치가 뒤엉킨 80년대 시단의 역동을 생생하게 포착한다. 신유물론은 인간 주체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물질과 담론, 인간과 비인간이 상호작용하며 세계를 구성한다고 본다. 이 관점에서 80년대 시는 시인의 의도나 시대정신의 산물이기에 앞서, 종이와 잉크, 인쇄기와 배포망, 검열 제도와 독자 공동체가 함께 빚어낸 '얽힘의 사건'이 된다. 문학평론가 허희 교수가 평론집 '얽힘의 사건―신유물론과 시의 시대' 를 출간했다.[사진=도서출판 작가] 2026.02.09 yrk525@newspim.com 이중 한국시의 물질성을 논하는 데 조명할 시인으로 저자는 김정환, 김혜순, 최승호를 호출한다. 이들은 1950년대 중반 출생으로 1980년대 첫 시집을 낸 공통점이 있으며, 꾸준히 시작 활동을 이어오면서 한국 시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시인들이다. 한국 시사에서 김정환은 민중시, 김혜순은 여성시, 최승호는 도시시 계열의 시인으로서 논의 되어왔으며, 이들은 1980년대 한국 시단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하던 세 문학 진영인 '창작과비평' '문학과지성' '세계의문학'에 (무)의식적으로 속하였다. 저자는 신유물론을 통해 시와 시집이 만들어지고 유통되고 읽히던 당대의 시적 사건들을 섬세하게 추적하며, 80년대 시단의 자장 안에서 시인과 시, 독자와 비평, 출판과 검열, 낭독과 필사가 어떻게 서로를 구성하고 변형시켰는지 밝혀낸다. 예컨대 유인물 형태로 배포된 시편들의, 손으로 필사되고, 공장 안에서 은밀히 돌려 읽히고, 단속의 위험 속에서 소각되는 물성은 그 자체로 의미를 생성한다. 이렇듯 시집의 판형, 종이의 질감, 표지 디자인까지도 시적 의미를 구성하는 능동적 요소로 작동하며, 시집이 유통되고 향유되는 물질적 조건의 차이가 곧 시적 의미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한편 문학평론가 허희 교수는 성균관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 받았다. 2012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하여 비평집 '시차의 영도'와 산문집 '희미한 희망의 나날들' '당신의 독자적인 슬픔을 존중해' 공저로 '한강을 읽는다' 등을 냈다. 현재 강남대 문화콘텐츠학과 초빙교수이다. yrk525@newspim.com 26-02-09 19:20
대구 수성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실시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수성구는 고물가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구직 과정에서 필요한 자격증 취득 비용을 지원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월 9일)부터 수성구에 주민등록을 1년 이상 두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 또한 취업 사실이나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어야 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이다. 대구 수성구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을 실시한다.[사진=수성구] 2026.02.09 yrk525@newspim.com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회, 1종에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응시료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자격증 시험 응시 후 수성구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응시 확인서(또는 성적표)와 결제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수성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과 수성구청년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수성구청년센터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면접용 정장을 대여해 주는 '청년 다드림옷장'과 여권 증명사진 이력서 사진 등을 촬영해 주는 '수성사진관'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응시료 지원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수성구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2-09 18:46
대구 수성구, 설 연휴에도 빈틈없는 돌봄서비스 제공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수성구는 설 연휴 기간 '수성구형 휴일어린이집'을 설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하고, '아이돌봄서비스'는 평일 요금을 적용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수성구형 휴일어린이집'은 보호자의 근로 활동이나 긴급한 사정 등으로 일시적인 자녀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보육 서비스다. 지난해 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성애플트리어린이집(만촌1동) ▲국공립피노키오어린이집(범물2동) ▲국공립예은어린이집(고산2동) 등 3개소에서 연휴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긴급 틈새 돌봄이 필요한 5세 이하 미취학 아동이며,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수성구 돌봄 키움 플랫폼 '수성올인원'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대구 수성구는 설 연휴에도 빈틈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사진=수성구] 2026.02.09 yrk525@newspim.com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설 연휴에는 보호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휴일 가산(50%) 요금을 면제하고 평일 요금을 적용한다. 정부 지원을 받으려면 사전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연휴 기간에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휴일어린이집과 아이돌봄서비스를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2-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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