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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지회, '새해맞이' 이웃사랑 성금 전달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는 '따뜻한 새해맞이'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133만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오규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장과 6개 구 군 지부장이 참석했다. 고금리 고물가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며 외식업계도 불황을 겪는 가운데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지회는 '새해맞이'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사진=대구시] 2026.01.25 yrk525@newspim.com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외식업 환경 조성과 발전에 앞장서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기 위해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yrk525@newspim.com 26-01-25 11:24
대구광역시, '스마트한 사용 습관' 함께 만들 전문인력 모집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해소사업'을 수행할 전문 인력을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예방교육강사 12명과 가정방문상담사 10명으로 총 22명 규모다. 예방교육강사는 지역 내 학교 및 기관을 찾아 맞춤형 예방교육과 자기조절능력 향상을 위한 심화 교육을 진행하며, 가정방문상담사는 상담을 희망하는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을 대상으로 가정이나 기관을 직접 방문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1월 22일)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사람으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2급 자격증 소지자▲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시행 인터넷중독 전문인력 양성교육 이수자▲상담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소지자 ▲심리 교육 사회복지 등 상담 관련 전공 석사과정 수료 후 실무 경력 2년 이상을 갖춘 자 중 하나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구광역시는 '스마트한 사용 습관' 함께 만들 전문인력을 모집한다.[사진=대구시] 2026.01.25 yrk525@newspim.com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5일 오후 5시까지이며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내 대구스마트쉼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예방교육강사 신규 지원자의 경우 강의안(PPT)을 이메일로 별도 제출해야 한다. 선발은 서류 심사와 면접 전형을 거쳐 진행되며 2월 9일 서류 합격자 발표 후 2월 11일 면접을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2월 20일 발표되며, 최종 선발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위촉돼 활동하게 된다. 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 삶의 일부가 되었지만, 이를 주체적으로 관리하지 못할 경우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청소년을 비롯한 시민들이 올바른 디지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유능한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1-25 11:23
대구광역시, 총 3000억 규모 '대구로페이' 내달 2일 판매 개시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대구로페이는 충전 즉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로 총 300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대구시는 이를 상 하반기로 나눠 판매해 시민들이 연중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로페이는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로 발행되며 실물카드와 모바일카드 모두 사용 가능하다. 1인당 월 구매한도는 30만 원, 보유한도는 50만 원이다. 지역 내 대구로페이 가맹점은 물론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최근 1년 4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한 생활물가로 소비가 위축된 시민들은 외식 배달 생활 소비 전반에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지역 소상공인은 매출 증대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는 총 3천억 원 규모 '대구로페이' 를 2월 2일 판매 개시한다.[사진=대구시] 2026.01.25 yrk525@newspim.com 실제로 지난해 대구로페이는 총 3968억 원 발행됐으며 130만 명 이상이 할인 비할인을 포함해 총 5,472억 원을 충전 사용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 대구시는 대구로페이 전용 앱인 'iM샵'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카드 발급과 충전, 결제, 환불, 가맹점 등록 신청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민 편의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결제 방식 역시 카드단말기뿐 아니라 QR코드,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등으로 다양화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한편 가맹점 등록 대상은 지역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사업장으로 대형마트 백화점 프랜차이즈 직영점 유흥 및 사행성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맹점 신청은 대구시 민원공모홈서비스, iM샵 앱, iM뱅크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체감 경기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대구로페이는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대구로페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1-25 11:22
'건조특보' 지속 대구.경북 전역 '실효습도' 20~30%...산불 유의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영덕과 울진 등 경북 동해안권에 '건조경보'가 이어지고 대구와 경북내륙, 북동산지를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들 지역 대부분 실효습도가 20~30% 안팎을 보이며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기준 주요 지점의 '실효습도'는 죽변(울진) 21%, 청하(포항) 24%, 금강송(울진) 25%, 영덕읍 26%, 감포(경주) 29%, 대구 30%, 청송군 31%, 예천 31%, 경산 32%, 안동 32%로 관측됐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대구, 경북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특히, 25일과 27일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므로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사진=뉴스핌DB] 2026.01.25 nulcheon@newspim.com '실효습도'는 수일 전부터의 상대습도를 경과 시간에 따라 가중치를 주어서 산출한 습도이다. 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실효습도가 낮을수록 건조하다. 기상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대구, 경북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특히 25일과 27일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다고 하며 야외 활동(산행, 캠핑 등) 시 화기 사용 및 불씨 관리,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독려했다. nulcheon@newspim.com 26-01-25 11:19
대구·경북 주말에도 '북극발 한파' 기승...울릉·독도 다시 눈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김용락 기자 = 주말인 24일, 대구와 경북은 '북극발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다. 특히 봉화를 비롯한 경북 북동 산지와 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12도 분포를 보이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맹추위 속' 겨울 죽변항의 싱싱한 노동.2026.01.23 nulcheon@newspim.com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대구와 경북 동해안과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특히 경북 동해안은 매우 강한 바람이 불어 산불이나 각종 화재 발생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울릉 독도에는 25일까지 다시 눈이 이어지겠다. 동해안에는 당분간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의 24일 기온은 -12도~3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 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5도, 경북 봉화 -12도, 안동 의성 -10도, 영주 문경 -9도, 영천 경주 -6도, 울진 -5도, 포항 -3도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대구 2도, 경북 봉화 -3도, 문경 의성 -1도, 안동 0도, 영천 경주 2도, 울진 포항은 3도로 관측됐다. 24일 새벽(00~06시)에 경북권 내륙(서부 내륙 제외)에는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울릉 독도는 25일까지 2~7cm의 눈이 오겠다.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대구,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야외 활동(산행, 캠핑 등) 시 화기 사용 및 불씨 관리,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24일 밤부터 동해 남부 남쪽 안쪽 먼바다에 다시 바람이 30~65km/h(9~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또 당분간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26-01-23 23:44
경북도의회 행정통합특위, TK행정통합 의견 수렴...27일 임시회 소집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와 대구시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TF' 발족을 예고한 데 이어 경북도가 23일 경북도의회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을 제출하는 등 'TK 행정 통합'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위원장 배진석, 행정통합특위)'가 27일 '제3차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23일 경북도의회 행정통합특위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 30분,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리는 행정통합특위 회의에는 특위위원 23명과 경북도 기획조정실장, 지방시대국장 등이 참석한다. 경북도의회 행정통합특별위원회 배진석 위원장과 위원들.[사진=경북도의회] 2026.01.23 nulcheon@newspim.com 행정통합특위의 이번 공식회의 개최는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통합 논의의 엄중함과 시급성을 고려해 자칫 의견 교환에 그칠 수 있는 비공식 간담회보다는 공식적인 회의체를 통해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는 특위위원들의 공통된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배진석(경주) 위원장은 "지금은 시 도민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진정으로 이로운지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정식 회의로 격상한 만큼 보다 책임감 있는 자세로 현안들을 꼼꼼히 짚어보고 치열한 논의를 통해 경북 대구의 백년대계를 위한 최선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는 '행정통합을 위해서는 도의회 의견을 듣도록' 규정한 지방자치법 제5조(지방자치단체의 명칭과 구역) 제3항에 따라 23일, 경북도의회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통합 의견청취 건)'을 제출했다. 경북도의회는 경북도로부터 '통합 의견청취 건'이 제출됨에 따라 오는 28일 임시회를 속개하고 해당 안건을 본회의에 상정해 '찬반 여부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26-01-23 21:38
경북도의회로 넘어간 'TK행정통합'...경북도, 23일 '통합 의견청취 건' 제출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경북 행정통합TF'가 26일 발족을 예고하면서 'TK행정통합'을 위한 실무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가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통합 의견 청취 건)'을 23일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오는 28일 임시회를 소집하고 해당 안건을 본회의에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사실상 경북도의회의 동의 여부가 향후 'TK행정통합'의 향방을 가늠하는 것이어서 도의회 의결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오른쪽)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20일 경북도청에서 면담을 갖고 'TK행정통합 중단없는 추진'을 합의한 후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북도] 2026.01.23 nulcheon@newspim.com 이번 경북도의 도의회 '통합 의견 청취 건' 제출은 지방자치법 제5조(지방자치단체의 명칭과 구역) 제3항에 따른 것이다. 경북도는 도의회에 제출한 '통합 의견 청취 건' 관련 "수도권 일극 체제 심화로 지방 소멸 위험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권한과 재정이 중앙에 집중된 구조로는 인구구조 변화, 산업구조 재편, 교통 통신 발달 등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지역 주도의 성장 전략을 수립 집행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행정통합 불가피론을 강조했다. 또 경북도는 '통합 의견 청취 건'에서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재정적 지원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함께 추진하는 정부 정책 방향에 대응해 통합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통합을 통해 광역 단위 행정역량을 강화하고 중앙정부의 권한 재정 이양을 기반으로 고도의 자치권이 보장되는 실질적인 지방정부를 구현하고자 한다"고 명시했다. 그러면서 경북도는 △시군구 행정 구역과 계층 기능 유지 △통합자치단체 '대구경북특별시(가칭)' 설치 △경제 산업 육성 △균형 발전 및 광역 행정의 총괄 조정 기능 강화 △중앙정부 권한 재정 이양 확보 △광역 단위 정책 수립 집행 역량 강화 △경북 북부 지역 등 낙후 지역 균형 발전 사업 국가 책임 아래 확대 강화 △시군구 권한과 자율성 확대 등을 행정통합 방향으로 제시했다. 또 'TK행정통합 특별법안'에는 △개발 사업 촉진 △획기적 투자 환경 조성 △발전 재원 확보 △광역 교통망 구축 △문화 관광 활성화 △민생 복지 등을 위한 특례 조항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도가 '통합 의견 청취 건'을 경북도의회에 공식 제출함에 따라 경북도의회는 오는 28일 임시회를 소집하고 해당 안건을 본회의에 상정해 찬.반 여부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26-01-23 21:07
전국 광역단체장 1월23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소방학교 졸업 및 임용식(13:30 강원소방학교) - 태백 365세이프타운 현장 방문(14:40 태백 365세이프타운) 김진태 강원도지사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김영환 충북지사 - 대충대종사 탄신100주년 봉축법회 (09:30 구인사) ▲김관영 전북지사 - 시군방문 (09:30고창군청) - 시군방문 (14:30 군산시청) ▲강기정 광주시장 - 복합쇼핑몰입점 대시민 공개토론회(10:00 5 18기념문화센터대동홀) - 광주 전남 행정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1층) - 광주전남 통합 시민공청회(16:30 광산구청 윤상원홀) ▲김영록 전남지사 -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15:00 장흥문화예슬회관) ▲이장우 대전시장 -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설 명절 육군 교육사령부 위문(14:30 육군 교육사령부) ▲최민호 세종시장 - 2026년 상반기 4급 이상 승진 임용식(9:00 세종실) - 장애인 체육발전 후원금 기탁식(14:30 장애인체육회) - 2026년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이사회(15:00 장애인체육회) ▲김태흠 충남지사 -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14:30 TJB)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 제13.14대 회장 이 취임식(14:00 다부동전적기념관) ▲유정복 인천시장 - 연두방문 남동구 (09:00)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경영자총협회 신년 경영자 리더스 포럼(07:30 롯데호텔) - 포인트경제 언론 인터뷰(10:00 집무실) - 2026 미래부산시민디자인단 밋업데이(14:00 1층 대강당) -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증서 수여식(14:30 의전실) - 5대 종단 신년인사회(15:00 시의회 대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원로작가 특별기획전(15:30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 타운홀 미팅 (14:00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김동연 경기도지사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간담회 및 현장방문(10:00 용인) -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주민소통 간담회(13:50 오산) - 북오산IC 진입로 확장 현장 확인(15:10 오산) ▲오영훈 제주도지사 - 공무국외출장(일본) [전국종합=뉴스핌] 26-01-23 06:41
'TK행정통합' 임종식·강은희 교육감 "교육자치 보장·재정 안정성 확보 노력"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김용락 기자 = 대구 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점화되면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교육감과 대구시교육감이 회동을 하고 행정통합 관련 '교육자치 보장과 교육재정 안정성 확보'를 재확인했다. 22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임종식 경북도교육감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이날 오후 대구 달성교육지원청에서 면담을 갖고 TK 행정통합 관련 교육통합 방향을 논의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강은희 대구교육감이 22일 오후 대구달성교육지원청에서 면담을 갖고 TK행정통합 관련 교육통합 방향을 논의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사진=경북도]2026.01.22 nulcheon@newspim.com 이 자리에서 두 교육감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이 헌법과 법률에 근거한 독립된 영역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의 교육자치 보장 △교육감 직선제 유지 △교육재정 안정성 확보 △교육자치 강화를 위한 독립 감사권 보장 △지역 간 학교 간 동등한 학습 여건 조성 및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 지원 등을 중심으로 공동 노력하기로 뜻을 같이했다. 또 이달 26일 발족 예정인 대구시와 경북도의 대구 경북 행정통합 TF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은 "행정통합 논의에 따른 교육행정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학교교육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향으로 통합이 추진되도록 경북 교육감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며 "오는 26일부터 가동하는 대구 경북 행정 통합 TF에 양 교육청도 함께 참여해 교육 자치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행정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교육은 헌법과 법률에 근거한 독립된 영역인 만큼, 교육의 공공성과 자율성이 충분히 존중될 수 있도록 시 도 교육청 간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ulcheon@newspim.com 26-01-22 18:32
대구 달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 개최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0일 달서구청에서 달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달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안내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달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5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민관협력 네트워크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함께 수립 추진하고 모니터링과 평가를 수행하는 등 지역 복지정책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23개 동 특화사업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운영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을 시작으로, ▲2026년 연간 일정 및 주요 민관협력사업 안내 ▲전국대회 우수사례 공유 ▲자살예방 인식개선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달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체 위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구 달서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사진=달서구] 2026.01.22 yrk525@newspim.com 특히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 우수사례로 선정된 '달서한의방문진료사업'이 소개돼 큰 관심을 끌었다. 해당 사업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와 복지를 연계한 맞춤형 지원 모델로, 현장 기반 민관협력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교육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핵심 주제로 다뤘다. 자살을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사회적 과제로 인식하는 가운데,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기관과 서비스로 연계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의 핵심 주체"라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구민이 체감하는 복지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1-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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