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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다국어 홍보 강화…외국인 주민 시민안전보험 이용 제고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의 시민안전보험 이용을 높이기 위해 다국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안산시청 전경. [사진=안산시] 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외국인 시민안전보험 접수 건수는 15건으로, 내국인 신청 건수 500여 건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안산시는 외국인 거주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으로, 외국인 인구가 10만 명을 넘는다. 이 가운데 중국동포를 포함한 중국어 사용 외국인은 약 6만 명, 고려인을 포함한 러시아어 사용 외국인은 약 2만 명에 이른다. 또 안산스마트산업단지와 건설현장 등에는 다수의 외국인 근로자가 생활하고 있다. 이에 시는 시민안전보험 안내 리플릿을 중국어와 러시아어로 번역 제작해 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관내 주요 외국인주민지원단체 18개소에 배포했다. 또 ▲일반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성폭력상해 범죄위로금 등 주요 보장 항목에 대해 안산소방서, 산업안전보건공단,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상록 단원경찰서, 경기서부해바라기센터 등 관계기관에도 안내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안산시 SNS와 반상회보 등을 통한 홍보도 이어가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일상 회복을 돕는 중요한 사회안전망"이라며 "안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도 제도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4-07 10:03
시흥시, 제1회 추경 1조8462억 규모 편성...본예산보다 12.4% ↑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1조 8462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시흥시청 전경. [사진=시흥시]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안은 올해 본예산 1조 6420억 원보다 2042억 원(12.4%)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1조 6053억 원, 특별회계 2409억 원으로 구성됐다. 시는 정부의 추경 편성 기조에 발맞춰 고유가 고물가 등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은 ▲지역사랑상품권 할인보상금 114억 원▲노인일자리 지원사업 37억 원▲운수업계 유가보조금 29억 원▲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 27억 원 등으로, 민생회복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침수 우려 하천 자동차단시설 설치 10억 원▲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10억 원 ▲교량 및 육교 안전 점검 7억 원▲교통약자 스마트 횡단보도 및 바닥 신호등 설치 사업 5억 원 등을 편성했다. 한편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335회 시흥시의회 임시회'를 통해 24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26-04-07 09:58
군포시 '생성형 AI 활용 직원 교육' 추진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AI 업무지원 플랫폼 '군포 AI 주무관' 도입에 발맞추어 내부 직원의 플랫폼 기능 이해와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이고, 조직 내 안정적인 정착과 활용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생성형 AI 활용 직원 교육'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생성형 AI 활용 직원 교육. [사진=군포시]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4월 3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군포시 공무원 27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정보교육센터(동영센트럴타워 504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은 공공부문에서도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실무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군포시는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단순한 신기술로 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최신 AI 트렌드 및 적용 사례 소개, 다양한 생성형 AI 체험 및 활용, 업무 자동화 챗봇(나만의 업무 비서) 제작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새롭게 도입되는 '군포 AI 주무관'의 기능을 직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행정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생성형 AI가 단순히 정보를 검색하는 수준을 넘어 문서 초안 작성, 자료 정리, 반복업무 지원 등 실제 행정업무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활용 직원 교육은 '군포 AI 주무관'의 안정적인 정착과 실무 활용 확산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보다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4-07 09:57
경기도, 가축분뇨 퇴비 집중 살포기간 악취 저감 관리 나서 [의정부=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가축분뇨 퇴비 집중 살포기간인 4월을 맞아 악취 저감 관리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퇴비 집중살포기간 안내 포스터. [사진=경기도 북부청] 도에 따르면 가축분뇨 퇴비 집중 살포 기간은 영농철인 3~4월과 10~11월이다. 가축분뇨 퇴비는 가축분뇨를 발효시켜 만든 비료로, 미생물 분해 과정을 거쳐 냄새가 줄어들고 양질의 퇴비로 변환된다. 가축분뇨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메탄과 암모니아 등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으며 화학비료를 대체해 가축분뇨 퇴비를 사용할 경우 토양에 탄소를 축적시키는 등 지력을 높이고 작물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 다만, 축분 퇴비 살포 직후 발생하는 냄새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이에 경기도는 퇴비 살포기간 중 도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품질관리▲살포지원▲사후관리 등 전 과정에 거쳐 양질의 퇴비를 살포하고 냄새를 저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나서고 있다. 먼저 퇴비 생산 단계에서 완전부숙을 통해 고품질 퇴비를 생산할 수 있도록 교반장비 지원과 퇴비사 개선 등 퇴비생산을 위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한다. 또한 축산환경매니저를 통한 품질 및 악취 관리 교육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살포 단계에서는 퇴비유통전문조직을 육성하고 퇴비 부숙도 기준을 준수해 살포하도록 지도하는 등 살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예방하고 있다. 살포 이후에는 농지를 바로 갈아엎도록 지원 유도해 퇴비 유실을 방지하고 악취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신종광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충분히 부숙시킨 가축분뇨 퇴비는 냄새가 많이 나지 않지만 농번기 집중 살포시기에는 냄새가 발생할 수 있다"며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살포기간 중 일부 발생하는 냄새에 대해서는 도민 여러분의 이해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4-07 09:44
경기도 '녹색유아기관만들기' 참여 기관 200곳 모집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올바른 녹색 소비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녹색유아기관만들기' 참여 기관 200곳을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 녹색유아기관 모집 포스터. [사진=경기도] 7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직접 에너지와 쓰레기를 줄이는 녹색 경영을 실천하고 이를 가정과 지역사회로 확산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도내 1131개 유아기관이 참여하며 녹색 소비 실천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참여 기관은 원내에서 사용하는 물과 에너지, 쓰레기 등 자원 사용량을 스스로 점검하고 절감하는 녹색 경영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친환경 제품 구매를 확대하고 유아와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 녹색 교육도 진행한다. 경기도는 선정된 200개 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녹색 제품 교육 자료와 캠페인 콘텐츠는 물론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녹색 제품 홍보 전시 세트 대여와 정보 지원을 통해 원내에 자연스러운 녹색 구매 환경이 조성되도록 돕는다. 활동 종료 후 엄격한 평가를 거쳐 기준을 통과한 기관에는 '녹색유아기관' 공식 현판이 수여되며, 우수 기관에는 별도의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형 녹색유아기관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 새롭게 도입된다. 전체 참여 기관 중 20곳을 별도로 선정해 더욱 밀도 높은 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당 기관에는 공간 개선과 물품 지원 등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이 과정에서 축적된 현장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시군별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표준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도 전역으로 전파한다는 구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정원 50인 이상의 유아기관은 13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200개소를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기관은 4월 30일 열리는 온라인 발대식과 교사 워크숍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이후 5월부터 9월까지 본격적인 녹색 소비 실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서진석 경기도 자원순환과장은 "유아기에 형성된 환경 가치관은 성인이 된 후의 생활 습관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이 녹색으로 바뀌고 그 변화가 가정과 지역사회 전체로 퍼져나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4-07 09:43
경기도, 여름철 호우 대비 16개 시군 둔치주차장 안전점검 실시 [의정부=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가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을 맞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둔치주차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고양, 용인, 안양, 남양주, 의정부, 광주, 안성, 양평 등 도내 16개 시군에 위치한 둔치주차장 39곳(총 5654면)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경기도청 전경. [사진=경기도] 7일 도에 따르면 하천변에 조성된 둔치주차장은 고질적인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나 지대가 낮아 집중호우 시 순식간에 불어나는 하천물로 인해 차량이 고립되거나 침수되는 사고가 반복되는 고위험 지역이다. 안전점검은 경기도와 각 시군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주요 점검 사항은 기상 악화 시 주차장 이용 제한을 알리는 안내판 설치 여부와 무단 진입을 막는 차량 통제 게이트의 정상 작동 상태 등 시설물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 점검 결과 안전 시설이 미비하거나 관리 계획이 부실한 주차장에 대해서는 관할 시군을 통해 즉각 보완 조치를 내릴 방침이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 모든 보수를 완료해 예기치 못한 호우로 도민들이 자산 손실을 입거나 위험에 처하는 상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의지다. 정찬웅 경기도 택시교통과장은 "강물이 순식간에 불어나는 집중호우 시기에 둔치주차장은 찰나의 판단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곳"이라며 "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도민들이 하천변 주차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4-07 09:39
경기도 '공공데이터 제공·데이터기반행정' 우수 기관 선정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와 데이터기반행정 분야 모두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 도에 따르면 실태점검은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데이터 분석 활용, 기관 간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 18개 지표를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와 데이터기반행정 분야 모두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데이터 값 관리, 진단결과 조치, 메타데이터 등록 및 관리, 추진 기반 조성 등 8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 밖에도 고수요 고가치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AI 혁신 행정 추진단 운영, 인공지능 종합계획 수립 및 위원회 출범 등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도는 2021년 이후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 실태점검에서 4회,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는 5년 연속 우수기관을 유지하고 있다. 박원열 경기도 AI데이터행정과장은 "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기반으로 과학적 행정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4-07 09:24
전국 광역단체장 4월7일 일정 ▲김진태 강원도지사 - (사)대한노인회 도 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10:00 삼척종합운동장) - 강릉~삼척 고속화철도 추진계획 브리핑(11:30 삼척시 사직동 일대) - 비상경제 점검 확대간부회의 (15:30 신관 대회의실) - KBS춘천 '7시 뉴스' 생방송 인터뷰(19:20 KBS춘천스튜디오) ▲김영환 충북지사 - 언론사 인터뷰(10:00 섬기는방) 이장우 대전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장우 대전시장 -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2026 대전광역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13:30 중회의실) - 2026 이응노미술관 현대미술작가전 '연민' 개막식(15:00 이응노미술관)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제211회 조례규칙심의회(08:40 집현실) - 간부회의(09: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코리아 풋볼파크 개관식(14:00 코리아풋볼파크 실내훈련장)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정책현장 방문(14:00 인공지능산업 융합사업단)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국토부 방문(14:00 세종) - 전남광주 정책협의체 제3차 회의(17:30 나주) ▲박형준 부산시장 - 2026 상반기 매경 원아시아 포럼 개회식(08:00 파라다이스호텔) -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10:30 1층 대강당) - 대한노인회 부산광역시연합회 신임 회장단 접견(13:3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김해 국제 비즈니스 도시 조성 관련 브리핑(09:40 프레스센터) - 경상남도 인공지능 산업 자문회의(10:30 도정회의실) - 제431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김두겸 울산시장 -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 (10:30 2층 대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 고양 BTS 공연 안전 현장점검(14:00 고양종합운동장)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 대행 - 사회적자본육성위원회 정례회의(10:30 삼다홀) - 제9차 제주RISE위원회 회의(14:00 탐라홀) [전국종합=뉴스핌] 26-04-07 06:55
안성 양성면 알루미늄 공장서 화재...1시간 20분 만에 완진 [안성=뉴스핌] 박승봉 기자 = 6일 낮 경기 안성시의 한 알루미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6일 낮 경기 안성시의 한 알루미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3분경 안성시 양성면 소재 알루미늄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규모를 고려해 장비 21대를 현장에 투입하며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불은 신고 접수 약 40분 만인 오후 12시 54분경 큰 불길이 잡혔으며(초진), 오후 1시 34분경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26-04-06 20:55
이천 호법면 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이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6일 오전 경기 이천시 호법면 인근 도로를 주행하던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오전 경기 이천시 호법면 인근 도로를 주행하던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8분경 이천시 호법면에서 "주행 중인 차량 아래에서 연기와 불꽃이 발생하고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2명(소방 24, 경찰 4, 기타 4)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은 신고 접수 15분 만인 오전 10시 43분경 큰 불길이 잡혔으며(초진), 오전 10시 59분경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운전자가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화물차 1대가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26-04-0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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