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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 ◇본부장 ▲부사장 겸 경영기획본부장 이종선 ▲도시사업본부장 강성혁 ▲주택사업본부장 안상태▲임대주택본부장 김태욱 ◇실처장 ▲전략사업처장 박정희 ▲남부사업단장 이순례 ▲주택기획처장 조원국 ▲주택건설처장 성문제 ▲전세임대처장 이원구 ▲북부사업단장 안영대 ▲홍보실장 장미라 ▲총무처장 고영희 ▲인사처장 안홍재 ▲재무처장 박재호 ▲자산개발처장 백인철 ▲서부사업단장 김종우 ▲도시기획처장 박인권 ▲도시정비처장 허창원 ▲도시지원처장 정운영 ▲주택설계처장 김혜진 ▲동부사업단장 노유창 ▲임대주택기획처장 김진묵 ▲건설임대처장 김혜정 ▲매입임대처장 김용현 ▲균형발전기획처장 안용훈 ▲산단사업처장 손종걸 ▲공공건축사업처장 이정언 26-01-09 16:19
경기주택도시공사(GH) '6본부 29처 90부'로 조직 개편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2일 자로 기존 '6본부 34처 101부' 체계를 '6본부 29처 90부'로 재편한 조직 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9일 밝혔다. GH 사옥 전경. [사진=GH]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능 중심, 현장 중심 조직 혁신'이다.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발맞춰, 범정부 핵심 정책사업인 3기신도시 주택사업 등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한편, 조직 효율화를 통해 재정건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는 포석이다. 이를 위해 ▲도시사업본부(택지 도시개발) ▲주택사업본부(주택건설) ▲임대주택본부(임대주택 공급 운영) 등 주요 기능별 본부 체제로 전환했다. 특히, 신속한 사업 추진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4대 권역별 사업단' 체계도 전격 도입했다. 계획부터 보상, 조성, 판매에 이르는 사업 가치사슬(Value Chain)을 동 서 남 북 4개 권역별로 통합 관리하는 현장 중심 경영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중복 기능 조정과 핵심 사업 전담 조직 신설을 통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산업단지, 도시정비, 공공건축 등 기존에 분산되었던 기능을 통합하고, 공간복지 RE100 지분적립형 주택 등 전사 핵심 전략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해 정책 실행력을 강화했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핵심 사업 중심으로 역량을 재배치해 주요 정책사업의 조기 성과 창출에 그 목적이 있다"며 "이를 통해 도민 주거 안정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6-01-09 16:18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 전화번호 '031-5189-1009'로 변경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이달부터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 전화번호를 기존 '031-5189-1393'에서 '031-5189-1009'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화성시청사 전경. [사진=화성시] 이번 번호 변경은 전국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의 의미를 반영한 것으로, 시민들이 위기 상황에서 더 쉽고 직관적으로 기억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전국 공통 번호인 109는 1은 '한 명의 생명', 0은 '자살 제로(zero)', 9는 '구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은 ▲자살을 생각하거나 자살 시도를 경험한 시민 ▲자살로 가족을 상실한 유가족 ▲자살이 우려되는 주변인을 돕고자 하는 경우 등에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전문 상담을 통해 상담자의 위기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지역 내 보건 복지 정신건강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과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자살예방 핫라인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시정 철학을 담아 지역사회 내 생명 보호와 위기 예방을 위해 2022년 7월 처음 도입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1,728명의 시민이 핫라인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았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전화번호 변경을 계기로 자살예방 핫라인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더 많은 시민이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연계 체계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자살예방 핫라인은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의 생명을 가장 먼저 지키기 위한 정책"이라며 "시는 단 한 사람의 생명도 놓치지 않겠다는 책임감을 갖고 시민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6-01-09 16:17
수원시 '2026년 긴급복지지원' 대상자 기준 완화 지원 금액 인상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6년 긴급복지지원'을 위한 대상자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금액을 인상해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 수원시청사 전경. [사진=수원시]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 소득자의 실직 사망 중한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에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신속히 지원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올해부터 지원 대상 1인 가구 기준 소득은 기존 179만 4010원 이하에서 192만 3179원 이하로, 금융 재산은 839만 2000원 이하에서 856만 4000원 이하로 완화됐다. 생계지원금은 1인 가구를 기준으로 2025년 월 73만 500원에서 2026년 월 78만 3000원으로 5만 2500원 인상됐다. 긴급복지지원은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단기적 지원으로,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공부조 제도와 연계해 도움받을 수 있다. 수원시는 또 중위소득 100% 이하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을 운영해 기존 긴급복지지원 제도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다양한 위기 상황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어려운 이웃을 발견한 사람도 누구나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26-01-09 14:20
수원시 '2026 말레이시아 국제 뷰티박람회 수원시관' 참가 기업 모집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6 말레이시아 국제 뷰티박람회 수원시관'에 참가할 8개 창업 중소제조기업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수원시청사 전경. [사진=수원시] 2026 말레이시아 국제 뷰티박람회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KLCC)에서 열린다. 아시아 중동 유럽 미주 30개국 뷰티 전문 구매자(바이어) 3만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중심 박람회(B2B)로 현장 수출상담과 계약이 많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화장품, 미용제품, 피부관리(스킨케어), 헤어, 손톱관리(네일케어), 건강관리(헬스케어) 등 뷰티 분야 업체가 참가해 총 1966개 부스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수원시관을 만들어 8개 부스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참가기업에 부스임차 장치 비용의 90%, 전시품 편도 운송비용, 통역 등을 지원해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다. 참가기업은 부스임차 장치 비용 10%와 현지 체재비 등을 부담해야 한다. 참가를 원하는 중소제조기업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검색창에서 '중소기업 말레이시아 뷰티 박람회'를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월 30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woosikbh@korea.kr)으로 보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5년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은 16조 원을 돌파하며 '케이(K)-뷰티'가 경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우리나라 뷰티 기업들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은 전 세계 소비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이어 "수원을 대표하는 뷰티 강소기업들이 세계로 뻗어 나가 2026년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수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과 말레이시아는 2025년 10월 26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 한국 드라마와 가요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급증하면서 말레이시아는 뷰티 기업들에게 기회의 땅이 되고 있다. ssamdory75@newspim.com 26-01-09 14:19
시흥시, 배곧신도시 5필지 매각 추진..."선착순 계약"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지난 7일부터 배곧신도시 내 유휴부지 5필지를 대상으로 수의계약 방식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배곧신도시 유휴부지 5필지. [사진=시흥시] 시에 따르면 이번 매각 대상지는 일반공개경쟁 입찰을 두 차례에 걸쳐 실시했으나 유찰된 부지로 ▲배곧동 10(2825.5㎡/대지/공급가격 115억 8450만 원) ▲배곧동 63(2276.4㎡/대지/공급가격 74억 3244만 원) ▲배곧동 170(4060.5㎡/대지/공급가격 167억 6986만 원) ▲배곧동 206-5(913.5㎡/잡종지/공급가격 71억 2986만 원) ▲배곧동300-2(4044.1㎡/대지/공급가격 102억 1135만 원)이다. 매수 희망자는 계약보증금 10%를 지정된 계좌에 납부한 뒤, 시흥시청 경제자유구역과(시흥시 배곧4로 32-29)에 방문해 용지매입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매각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중도금과 잔금은 3년 무이자 분할로 납부하면 된다. 부지별 용도와 건축 가능 시설은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상이하다. 배곧동 10번지와 63번지는 준주거용지로 건폐율 60%, 용적률 300%가 적용되며 제1 2종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 등이 들어설 수 있다. 배곧동 170번지는 복합 문화 체육시설용지로 건폐율 50%, 용적률 230%가 적용돼 문화 집회시설, 노유자시설, 수련시설, 운동시설 등의 건축이 가능하다. 배곧동 206-5번지는 상업용지로 건폐율 70%, 용적률 700%가 적용되며 제1 2종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 관광휴게시설 등이 허용된다. 배곧동 300-2번지는 도시지원시설용지로 건폐율 70%, 용적률 500%가 적용돼 지식산업센터와 교육연구시설 등이 들어설 수 있다. 정용복 도시주택국장은 "배곧신도시의 핵심지임에도 본래의 계획대로 사용이 어려워 장기 미매각 상태로 남아있던 필지를 정비해 매각하는 것"이라며 "적합한 매각으로 부지의 특성과 용도에 맞는 효과적인 개발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26-01-09 14:18
성남시, 중소기업 이차보전·특례보증 지원사업 추진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성남시가 경기 불황과 고금리로 경영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기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과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청 전경[사진=성남시] 성남시에 따르면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협약은행을 통해 운전자금 융자를 받을 경우 대출 금리의 일부를 성남시가 대신 부담해 주는 방식이다. 기업은 이자 부담을 낮춘 금리로 자금을 활용할 수 있어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지난해 94개 업체에 총 284억원의 융자를 추천하고 12억원 규모의 이자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본점 또는 사업장이 등록된 중소기업 가운데 ▲제조기업(전업율 30% 이상)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성남시 전략산업 ▲재난피해 확인기업에 해당하는 업체다. 단 연간 매출액 50억원 미만 기업이 대상이며 재난피해 확인기업은 매출액 심사를 생략하며 지원 기간은 최대 3년으로 기업당 최대 5억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이차보전율은 기업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일반기업은 2.3%, 우대기업은 2.5%, 재난피해기업은 3%의 이차보전을 지원받는다. 다만 신청일 기준으로 기존 자금지원 한도액까지 대출을 받아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업체와 불건전업종, 사치향락업, 종합건설업, 부동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와 함께 성남시는 담보 부족으로 금융 접근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특례보증 지원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완화된 심사 기준을 적용해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보증서를 발급받은 기업은 이를 통해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 56개 기업에 총 88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 성남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특례보증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지점에 상담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이번 지원을 통해 경영 안정을 되찾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observer0021@gmail.com 26-01-09 14:01
의왕시 '제8회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 16일 개막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가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왕송호수공원 공영주차장에서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8회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왕송호수 겨울축제_제7회 운영 모습. [사진=의왕시] 시에 따르면 올해로 8회를 맞는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에서는 겨울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중심형 축제로, 눈썰매와 눈 놀이터 등 다양한 겨울놀이 프로그램과 포토존, 먹거리존을 무료로 운영한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슬로프형 눈썰매장은 길이 50m 규모로 조성되며, 유아를 위한 눈동산․이글루 체험과 눈사람 만들기 등의 눈 놀이터,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레일기차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제8회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 홍보 포스터. [사진=의왕시] 또한, 대형 눈사람과 겨울 캐릭터 조형물이 설치된 포토존과 함께, 우동 떡볶이 어묵 등 겨울철 간식을 판매하는 먹거리존도 운영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매주 토요일 점심시간에는 마술, 서커스,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이벤트를 통해 스카이레일과 조류생태과학관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관광자원 연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왕송호수 겨울축제_제7회 운영 모습. [사진=의왕시] 아울러, 시는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축제 기간 동안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의료지원 부스를 운영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의왕왕송호수 겨울축제가 시민들에게는 겨울철 특별한 추억을, 방문객에게는 의왕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1-09 13:58
하남시, '시민 중심' 권역별 소통 가속화...정책모니터링단 첫 회의 [하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하남시가 새해 들어 첫번째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는 권역별 소통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고 9일 밝혔다. 기 하남시가 새해 들어 첫번째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있다.[사진=하남시] 올해로 운영 4년 차를 맞은 정책모니터링단은 원도심, 미사, 감일, 위례 등 4개 권역 시민들로 구성해 지역 여론 수렴과 현장 점검을 통해 권역별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형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하남시는 지역의 핵심 현안인 ▲최초 종합병원(연세하남병원) 개원 추진 현황 ▲캠프콜번 개발 추진 현황 ▲교산신도시 개발계획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건설 추진 ▲3호선/9호선/위례신사선 연장사업 추진실적 및 계획 등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권역별 모니터링 결과 보고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모니터링한 생활 밀착형 과제들이 다뤄졌다. 주요 보고 내용으로는 ▲원도심: 28-059 버스정류소 이용불편 ▲미사: 황산숲 데크로드 조성 및 선동IC 확장 개선공사 ▲감일: 방아다리길 개통 등이 건의됐다. 하남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현장 모니터링 결과와 개선 요구 사항을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현재 시장은 "정책모니터링단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전달하는 가장 소중한 통로"라며, "앞으로도 시의 주요 정책들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가교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observer0021@gmail.com 26-01-09 13:56
성남도시개발공사, 한국ESG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가 지난 8일 한국ESG학회와 ESG경영 실천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공공가치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한국ESG학회와 ESG경영 실천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공공가치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성남도시개발공사]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경 사회공헌 윤리경영 등 ESG 경영 실천 문화 확산을 비롯해 ESG 공동연구 및 상생 실행방안 추진, ESG 경영 추진에 필요한 자원 공유와 공동 네트워크 활성화 등 ESG 경영 실천 분야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는 도시개발사업과 공공시설 운영을 수행하는 지방공기업으로, ESG 경영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반의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ESG학회는 ESG 관련 학술 연구와 정책 제언, 교육 및 교류를 통해 공공 민간 부문의 ESG 확산을 지원하는 학술단체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부문 ESG 경영 실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ESG 경영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협력과 성과창출을 통해 지방공기업 ESG경영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공사 이희석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사가 추진 중인 ESG 경영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조직 운영과 사업 전반에 내재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ESG학회의 학술적 전문성과 정책적 통찰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ESG 실천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observer0021@gmail.com 26-01-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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