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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올해 시 승격 40주년 맞아 소통캐릭터 '송이·율이' 공개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2일 2026년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소통캐릭터 '송이 율이'를 공개했다. 과천시 소통캐릭터 기본형 송이율이. [사진=과천시] 과천시는 시정 소식을 보다 친근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시 마스코트인 '토리 아리'와는 별개로 소통 전담 캐릭터를 기획했으며, 과천시 시목인 밤나무의 '밤'을 모티브로 한 '송이 율이'를 새롭게 선보였다. 송이 율이는 시민의 마음과 행정을 잇는 소통 요정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시민의 의견과 일상 속 이야기를 시정에 전하고 시정 소식을 시민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두 캐릭터는 관악산 밤나무숲을 배경으로 탄생한 존재로, 과천의 자연과 도시 정체성을 함께 담아냈다. 과천시는 앞으로 누리집과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각종 행사와 축제, 홍보물 등 오프라인 영역에서도 송이 율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열쇠고리 인형, 문구류 등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홍보 물품을 제작해 시민들이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과천시 소통캐릭터 3D응용형 송이율이. [사진=과천시] 과천시 관계자는 "시 승격 40주년을 계기로 선보인 '송이 율이'가 시민과 시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시정 홍보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26-01-02 16:10
[신년사] 신계용 과천시장 "시 승격 40주년, 더 높이 도약하는 전환점의 해"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과천이 더 높이 도약하는 전환점의 해"로 규정하고, 미래 성장동력 강화와 교육 복지 혁신, 생활 인프라 확충, 적극 행정 실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이 2026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과천시] 신 시장은 "행정도시를 넘어 첨단산업과 기업이 함께하는 자족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변화를 단순히 계획하는 단계가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종합의료시설 푸드테크 클러스터...미래 성장엔진 본격 가동" 신 시장은 과천시 최초 종합의료시설이 들어설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의료 첨단산업 주거가 결합된 복합단지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을 중심으로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연구지원센터 구축, 글로벌 인증체계 마련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과천지구 주암지구 개발을 자족형 생활권으로 완성하고, GTX-C, 과천~위례선, 과천~신림선 연장, 과천~이수 복합터널, 도로 지하화 등 철도 도로망 확충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 복지 격차 해소..."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 신 시장은 교육 불균형 해소와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지식정보타운 단설중학교 개교 지원을 약속했다. 시립요양원 안정 운영, 장애인 행복드림센터 기능 강화, 임신 출산 양육 지원 확대 등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 생활 인프라 강화 도시 안전 수준 상향 그는 "갈현천 제비울천을 시민 휴식형 생태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식정보타운 내 도서관 문화체육시설을 차질 없이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계산 송전탑 지중화 추진,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확대, AI 기반 생활안전망 구축, CCTV 기능 강화 등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시민 참여 확대 적극 행정으로 과천다운 시정 완성" 신 시장은 재정의 선택과 집중, 재정건전성 유지, 주민참여예산 청년분과 신설, 데이터 기반 행정 확대 등으로 "더 빠르고 효과적인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결국 과천 시정의 가장 큰 힘은 시민의 참여"라며 협력적 거버넌스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신 시장은 "지난 한 해 과천은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다"며 "시민과 함께 과천다운 변화, 과천다운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올해, 큰 그림과 작은 변화를 함께 이루는 한 해로 만들겠다"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1-02 16:08
광명시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로 새해 첫 일정 시작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의회는 2일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광명시의회는 2일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사진=광명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린 뒤 시무식을 열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에서는 제9대 의회 출범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올해 의정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했다. 이지석 의장은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이달 중 운영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회기 운영 계획과 주요 의사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26-01-02 15:47
부승찬 의원, 수지구 생활환경 개선 예산 19억 5000만원 확보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국회의원(용인시병)이 수지구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총 19억 5천만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부승찬 국회의원.[사진=부승찬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8억 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5000만 원, 교육환경 개선사업 예산 5억 원 등으로 구성된 이번 예산은 아이들과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고 투입될 예정이다. 주민 안전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홍천중 통학로 캐노피 설치(3억 원), 신리초 인근 통학로 정비(2억 원), 홍천초 교실 출입문 교체(5억 원), 동천동 디이스트 삼거리 보도 정비(1.5억 원) 등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과 안전한 보행 여건 마련이 기대된다. 주민 여가 및 편의 증진을 위해서는 고기근린공원 편의 및 휴게공간 조성(3억 원), 원천리천 쉼터 조성(1.5억 원), 동천배수지 상부 파크골프장 조성(3.5억 원) 등 생활 편의를 높이는 사업들도 본격화된다. 부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 조성까지 수지구민의 기본적인 안전권을 강화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펴 수지를 더욱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raro@newspim.com 26-01-02 14:37
과천시 "과천정보타운역 개통 일정 조정 중...안전기준 강화·지연 최소화 총력"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확보를 위해 국가철도공단이 추진 중인 지하철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 신설 사업과 관련해, 철도공사 현장 안전기준 강화로 인해 개통 일정이 조정되는 상황에 대해 지속적인 대응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과천정보타운역 조감도. [사진=과천시] 특히, 과천시는 작업 인력 보강과 열차 종합시운전 기간 조정 등 현실적인 대안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과천정보타운역 신설 사업은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조성에 따라 증가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정부과천청사역과 인덕원역 사이에 중간 정거장을 설치하는 대규모 철도 인프라 사업이다. 과천시는 당초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행정적 지원을 이어왔으나, 최근 철도공사 현장 안전기준 강화와 연이은 철도 사고의 여파로 선로 작업 여건이 제한되면서 공사 기간 조정이 불가피해졌다고 설명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그간 현장 점검과 관계기관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2024년 3월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2025년 2월 국토교통부 장관과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잇따라 만나 작업 여건 개선을 요청해, 월 9일 미만이던 작업일수를 월 18일까지 확대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이후 철도 사고에 따른 안전 조치 강화로 국가철도공단이 계획한 주 야간 동시 작업이 제한되면서, 현재 확보된 작업시간은 당초 계획 대비 약 63% 수준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과천시는 지난 11월 26일,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공정 지연에 대한 공식 보고를 받은 이후 통합 공정을 재점검하며,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수 있는 방안을 관계기관과 함께 검토하고 있다. 과천정보타운역 위치도. [사진=과천시]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정보타운역 개통 지연으로 시민들께 불편을 드리게 돼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며 "관계기관과 지연 최소화 방안 마련을 위한 협의를 지속하고, 추진 상황과 일정 변동 사항을 시민들께 투명하게 공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정을 관리하는 한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과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26-01-02 14:36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절반 경기도가 부담...최종 목표는 '완전 무료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가 새해 첫날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절반을 지원하며 사실상 '통행료 인하 정책'을 본격 가동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SNS를 통해 "어제(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의 절반을 경기도가 책임진다"며 "최종 목표는 통행료 '0원'"이라고 밝혔다. [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SNS를 통해 "어제(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의 절반을 경기도가 책임진다"며 "최종 목표는 통행료 '0원'"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재명 지사 시절 시작된 일산대교 무료화 정책이 다시 시동을 걸었다"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도민의 교통 부담이 눈에 띄게 줄어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부와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와 힘을 모아 완전 무료화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 통행료 부담 완화 '첫 단계' 도민 체감효과 기대 경기도는 1일부터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차량 통행료의 50%를 도 예산으로 부담, 출퇴근 생활 이동 등으로 교량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김 지사는 "도민이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다리 위를 달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정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 완전 무료화 '재도전' 선언 일산대교 통행료 문제는 장기간 논란이 이어져 온 지역 현안으로, 김 지사는 "이번 지원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완전 무료화를 향한 도정의 방향은 분명하다"며 제도적 재정적 해법 마련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도민의 이동권은 공공의 영역에서 보장돼야 한다"며 "교통 인프라의 공공성과 형평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향후 일산대교 운영 주체와 협상, 정부 협의, 지자체 간 공조 등을 통해 추가 대책 마련을 이어갈 방침이다. 1141world@newspim.com 26-01-02 14:31
안성시, 농촌지도 시범사업 접수…총 14억원 투입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2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6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별 기후변화 대응 지역특화작목 육성 및 수요자 중심 신기술 보급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 농촌지도 시범사업 안내 홍보물[사진=안성시] 사업은 총 28개 사업이 38개소에서 진행되며 사업비는 14억 원 규모다. 올해부터 사업 신청은 지역별 농업기술상담소에서만 접수되며, 접수장소 및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지역 농업기술상담소에 방문 또는 팩스,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분야별 선정 기준에 따라 서류심사와 현장조사, 3월 초 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3월 중순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공고문이나 사업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lsg0025@newspim.com 26-01-02 14:07
화성시인재육성재단, 2026년 입사생 모집…1월15일 마감 [화성=뉴스핌] 노호근 기자 =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2026년도 화성시장학관 입사생 원서 접수를 오늘부터 본격 시작한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작나래관 전경.[사진=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재단은 2일 오는 15일 오후5시까지 14일간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438명으로 동작나래관(서울 동작구 상도동)과 도봉나래관(서울 도봉구 창동)에서 각 219명을 선발한다. 화성시장학관은 화성시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서울권 기숙사로, 입사생 부담금은 식비 포함 월 20만원 수준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화성시 주민등록 1년 이상 지속, 수도권 대학 입학 예정 재학생(신입생은 수험표 접수증 가능, 대학원생 제외)이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선발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임선일 대표이사는 "지역 인재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 학업 환경을 제공하는 화성시장학관"이라며 "공정 투명한 선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공고는 화성특례시청 또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동작나래관(02-584-1082), 도봉나래관(02-998-3631)로 하면 된다. seraro@newspim.com 26-01-02 14:06
용인특례시, '2026 올해의 책' 후보 도서 추천 접수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가 5일부터 '2026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시민들로부터 추천받는다고 2일 밝혔다. 용인특례시 2026 올해의 책 도서 추천 포스터.[사진=용인시] 2009년부터 시작된 '올해의 책'은 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책의 도시 용인'을 조성하기 위한 독서 캠페인이다. 시는 후보 도서 총 20권을 선별할 계획으로 구성은 시민 추천 도서 10권, 용인시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 6권, 전문기관 추천 도서 또는 문학상 수상작 지역작가 도서 등 4권이다. 후보 도서 확정 후에는 도서관 홈페이지와 지역 19개 도서관 자료실 투표 게시판을 통해 올해의 책 선정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시는 일반도서 5권, 아동도서 5권 등 총 10권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뒤 각 도서관 자료실의 '올해의 책' 코너에 전시할 예정이다. 저자 강연과 독서 모임 등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자신이 추천한 도서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려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eraro@newspim.com 26-01-02 14:04
용인특례시의회, 현충탑 참배로 새해 의정활동 시작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가 2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공원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을 개시했다. 2일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은 처인구 김량장동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사진=용인시의회] 유진선 의장을 포함한 의원들은 이날 헌화 분향 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묵념했다. 의원들은 시민 대의기관으로서 책임을 되새기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유 의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새기며 110만 시민의 뜻을 받들어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실질적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번 참배를 계기로 새해 주요 의정 일정에 돌입, 시민 중심 현장 의정을 지속할 예정이다. seraro@newspim.com 26-01-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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