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에 서영학 선출…본선 4자 대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서영학 전 행정관을 여수시장 후보로 선출했다.
  • 서영학 후보가 김영규 의원을 누르고 본선 출마를 확정지었다.
  • 여수시장 선거가 서영학·명창환·원용규·김창주 4자 대결로 치러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영학·명창환·원용규·김창주 4자 대결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최종 후보로 서영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선출되면서 6·3 지방선거 여수시장 선거가 4자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여수시장 경선을 권리당원 20%·시민 여론조사 80% 방식으로 진행하고 지난 25일 밤 11시 유튜브 '전남도당 TV'를 통해 여수시장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서영학 예비후보와 캠프관계자, 지지자들이 전남도당의 경선 결과 발표에 환호하고 있다. [사진=서영학 예비후보] 2026.04.26 chadol999@newspim.com

결선에서 서영학 후보는 여수시의원인 김영규 후보를 누르고 민주당 여수시장 본선 후보로 확정됐다. 이로써 여수시장 선거는 민주당 서영학 후보, 조국혁신당 명창환 후보, 무소속 원용규·김창주 후보가 경쟁하는 4파전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서영학 후보는 수락 발언에서 "저를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로 선택해 주신 여수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선 기간 김순빈 부의장, 김영규 의장, 백인숙 의장, 이광일 도의회 부의장, 정기명 시장, 주종섭 도의원과 함께 여수시민을 위한 정책 경쟁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경선 과정에서 보여준 열정과 헌신을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무겁게 이어받겠다"며 "6월 3일 본선까지 집권 민주당이 모범적인 원팀을 이뤄 승리의 길로 나아가 달라"고 당내 통합을 강조했다.

서 후보는 "본선에서 다른 후보들과도 공정한 경쟁과 정책 대결로 여수시민의 선택을 받겠다"며 "2012 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던 여수시민의 단합된 힘을 다시 모아 여수가 다시 도약하는 미래를 분명한 비전과 실천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를 지지해준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여수의 밝은 미래로 보답하겠다"고 거듭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사진
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