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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명낙' 첫 회동…이재명 "우린 같은 DNA" 이낙연 "힘 보태겠다"

[서울=뉴스핌] 이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가 24일 만나 내년 3월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 후보와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이 전 대표의 지역구였던 서울 종로구의 한 찻집에서 회동을 가졌다. 회동에 앞서 이 전 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문재인 정부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 후보는 "정권을 재창출하는데 이

사진 [영상] 14일 만에 손잡은 '명낙'…이낙연, 선대위 상임고문 수락

[서울=뉴스핌] 이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찻집에서 회동을 가졌다. 이는 지난 10일 대선 경선 결과 발표 후 2주 만이다. 이 자리에서 이 전 대표는 이 후보로부터 선거대책위원회에 참여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상임고문을 맡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이재명 캠프) min1030@newspim.com

사진 '이재명 고발' 원희룡, 대장동 주주협약서·백현동 계좌 등 공개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대검찰청에 직접 고발한다며 성남시 대장동 주주협약서와 백현동 관련 금융계좌 등을 공개했다. 원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을 시작으로 광범위하게 제보를 모으고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을 수 없도록 강제하는 범국민운동을 전개하려고 한다"며 "그 첫걸음으로 오늘 국민들과 함께 작성한 고발장과 수사요구서를 1차로 대검찰청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北, 이번엔 을지태극연습 비난..."종전선언 누구와 하자는 것인가"

[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북한은 24일 한미연합훈련에 이어 을지태극연습도 맹비난하며 "동족을 그토록 적대시하면서 관계개선은 어떻게 하자는 것이고 종전선언은 누구와 하자는 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고 밝혔다.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이날 '대결과 관계개선, 전쟁과 평화는 양립될 수 없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남조선이 진정으로 북남관계회복을 바란다면 내외가 일치하게 주장하는 것처럼 동족에 대한 편견적인 시각과 이중적인 태도, 적대시관점과 정책들부터 먼저 철회하는 용단을 내려야 마땅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진 김동연, '안철수와 연대' 질문에 "며칠 전 통화...취지 같다면 언제든"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24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의 연대 가능성에 "안 대표든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든 기득권 양당 구조를 깨자는 것에 생각을 같이 하면서 창당 취지에 뜻을 같이 한다면 언제든지 열어놓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부총리는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 스퀘어에서 '새로운물결' 창당 발기인 대회를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안 대표와는 제가 며칠 전에 통화를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진 이낙연 "이재명 축하, 정권 재창출 힘 보탤 것"..."우리는 원팀"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이재명 대선후보에게 "정권 재창출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종로의 한 찻집에서 이 후보를 만나 정권 재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민주당 대선 경선이 끝난 지난 10일 이후 처음이다. 

사진 [전문] 김동연, '새로운물결' 창당..."정치교체 위해 개헌해야"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24일 "정권교체를 뛰어넘는 정치교체를 위해 '새로운 물결'을 창당한다"고 밝혔다. 김 전 부총리는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 스퀘어에서 '새로운물결' 창당 발기인 대회를 갖고 "지금 정치판의 강고한 양당 구조로는 대한민국이 20년 넘게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대한민국을 바꿀 수 없다. 나라를 반쪽으로 나누고 사생결단하는 지금의 선거판에서 누가 당선되든지, 누가 집권하든지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 정당과 다르게 할 것"이라며 ▲청년투자국가 ▲기회의 양극화 해소 ▲승자독식 정치구조를 깨는 정치개혁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정치를 바꿔야 한다. 지금의

사진 [전문] 원희룡, '대장동 의혹' 이재명 고발..."수사 강제 범국민운동 전개"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24일 "저는 오늘 국민을 대신하여 이재명 후보를 대검찰청에 직접 고발하고자 한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대장동 의혹' 국민 특검을 요구했다. 원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여당과 검찰, 경찰, 청와대는 온갖 3각 카르텔을 구성하여 범죄를 은폐하고 꼬리자르기로 범죄의 고리를 끊어내고 있다. 주권자인 국민들이 직접 구체적인 혐의를 찾아내 수사를 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을 시작으로 광범위하게 제보를 모으고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을 수 없도록 강제하는 범국민운동을 전개하려고 한다"며 "그 첫걸음으로 오늘 국민들과 함께 작성한

사진 윤석열, 김건희 개입설에..."어떤 분은 가족이 후원회장 맡기도"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24일 당내 경쟁자인 홍준표 후보를 겨냥해 "원래 선거라는 건 시쳇말로 패밀리 비지니스라고 하지 않냐"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캠프 인선 발표 후 기자들과 만나 최근 논란이 된 '개 사과'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부인 김건희 씨의 관여 여부를 묻는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어떤 분은 가족이 후원회장도 맡는데"라며 이같이 답했다. 이 발언은 홍준표 후원회를 홍 후보 부인 이순삼 씨가 맡은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홍준표 "尹, 광역단체장 미끼로 중진 영입"...윤석열 "답변 가치 없다"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윤석열 후보가 김태호·박진 의원, 심재철 전 의원, 유정복 전 인천시장을 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한 데 대해 "광역 단체장 공천을 미끼로 한 영입"이라고 비난했다. 홍 후보는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천은 엄연히 당대표의 권한인데 광역 단체장 공천을 미끼로 중진 출신들을 대거 데려 가면서 선대위에 뒤늦게 영입 하는 것이 새로운 정치인가"라고 반발했다.

사진 윤석열, 캠프 공동선대위원장 '김태호·박진·심재철·유정복' 영입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24일 김태호·박진 의원, 심재철 전 의원, 유정복 전 인천시장을 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했다. 윤석열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태호 의원, 박진 의원,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 유정복 전 인천광역시장이 임명됐다"며 "4명의 공동선대위원장들은 앞서 영입된 주호영 상임선대위원장과 함께 국민캠프를 이끌어나간다"고 발표했다.

사진 성김 "한국과 종전선언 포함 다양한 아이디어 모색 계속 협력"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방한중인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는 24일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마친 후 한반도 종전선언 등 다양한 대북관여 아이디어 모색을 위해 한국과 계속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비공개 협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가 한반도 문제에 대해 공통된 목표를 추구하고 있는 만큼 노 본부장과 종전선언을 포함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이니셔티브를 모색해나가기 위해 계속해서 협력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박수현 靑소통수석 "문대통령, 누리호 연설 직접 수정하며 성과 강조"

[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지난 21일 누리호가 궤도 안착 실패가 예상된다는 보고를 받은 후 문재인 대통령이 누리호 발사의 성취를 최대한 축하하는 연설을 결정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4일 페이스북에 연재 중인 '브리핑에 없는 대통령 이야기'에서 "2021년 10월21일은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라며 "세계 7번째로 자체 우주 발사체를 보유한 우주강국에 진입한 날이고, 대한민국 우주시대의 꿈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날이기 때문"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 시진핑, 김정은에 답신..."양국관계 발전 고도로 중시...친선협조 심화"

[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중국과 북한의 관계발전을 위한 의지를 나타냈다.  2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공화국 창건 72주년을 맞아 축전을 보낸 것에 사의를 표명하며 지난 19일 보낸 답신을 공개했다. 

사진 이재명·이낙연 회동에 문대통령·이재명 회동도 급물살...27일 유력

[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회동을 갖기로 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이 후보의 회동도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정가에선 문 대통령이 해외순방을 떠나기 바로 전날인 27일을 유력하게 꼽고 있다. 이재명 캠프 측은 24일 오후 3시 이 후보와 이 전 대표가 만나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전 대표 측도 같은 내용의 공지문을 배포했다.

사진 [주말 이슈+] 野 캠프 면면보니...尹 '메머드' 洪 '인연' 劉 '새보수' 元 '소수정예'

[서울=뉴스핌] 이지율 기자 = 내달 5일 국민의힘 대선 최종 후보 선출일을 앞두고 각 후보 캠프들은 캠프 좌장 격인 선거대책위원장 영입에 공을 들이며 세 불리기 경쟁에 나서고 있다. 윤석열 캠프는 지난 17일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인 주호영 의원을 선대위원장으로 인선한 데 이어 지난 22일 심재철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원내대표와 유정복 전 인천시장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다. 경남지사를 지내고 이번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가 1차 경선에서 중도 포기한 3선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