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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 주택전시관 오픈 [구미 대전=뉴스핌] 최환금 기자 = DL건설은 경상북도 구미시 상모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구미시 상모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62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6가구 ▲84㎡B 259가구 ▲84㎡C 48가구 ▲108㎡ 159가구 ▲116㎡ 138가구다. 전 가구가 구미시에서 선호도가 높은 중 대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12일 1순위, 10월 13일 2순위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9일이며 정당계약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 야경 투시도 [사진=DL건설] 2022.09.30 atbodo@newspim.com 단지가 조성되는 구미시는 비규제 지역에 속해 각종 청약, 대출 규제 등에서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면서 면적별 예치금액 조건만 충족하면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을 갖추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재당첨 제한이 없고 계약금(공급금액의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또 소비자들의 가격부담을 덜어줄 파격적인 금융혜택과 무상제공 품목을 적용해 주목된다. 금융혜택으로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해 계약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 했으며 입주 전까지 추가 자금마련 부담이 없다. 모든 가구에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침실3 붙박이장, 아일랜드장, 워크인 드레스룸도 무상으로 도입된다.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가 들어서는 상모지구는 체계적인 계획에 의해 개발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주거시설과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된다. 인근에는 구미국가산업단지(1~3공단)가 있다. 단지 주변에는 수려한 경관을 갖춘 금오산과 약 24만7000㎡의 대규모 공원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구미, 남구미 IC가 인접해 있으며 인근으로는 경부선 구미역과 대구권 광역철도 예정역인 사곡역(2024년 예정), 구미 군위 고속도로(국토교통부 건설 계획 확정) 가 예정되어 있다. 단지에서는 사곡동, 광평동 등의 원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이들 지역의 인프라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인근 산업단지로의 이동 편의성과 주거 편의성도 높다. 특히 구미시 최초로 e편한세상 브랜드의 특화 상품인 'C2 하우스'를 도입한다. e편한세상만의 입체적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를 통해서는 내력벽을 최소화해 가변형 벽체를 적극 적용해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대형 현관 팬트리, 원스탑 세탁존(세탁기와 건조기 병렬배치 가능)이 구현돼 주거 편의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단지는 차별화된 조경과 커뮤니티도 도입된다. 주요 조경시설로는 대규모 중앙광장을 비롯해, 수공간으로 구성되는 그린카페,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여줄 어린이놀이터 등이 마련된다. 또 다양한 수종이 곳곳에 식재돼 사계절의 아름다운 변화와 각 계절에 맞는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의 주택전시관은 구미시 신평동 일원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5년 3월 예정이다. atbodo@newspim.com 22-09-30 22:32
유인호 세종시의원 "문화재단직원 일한 만큼 대우받아야"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유인호 세종시의원(더불어민주당, 보람동)이 30일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재단의 높은 이직률에 대해 "일하는 만큼 대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먼저 재단의 높은 이직률이 낮은 연봉 수준에 있다고 지적했다. 신입 직원 연봉이 평균 2200만~2500만원 수준으로 시의 생활임금인 2590만원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행정사무감사서 질의하는 유인호 시의원.[사진=세종시의회] 2022.09.30 goongeen@newspim.com 유 의원은 "문화재단은 지방출자출연기관 예산 지침에 따르지만 총액 인건비를 계상할 때 만 2년 이상 근무한 직원을 대상으로 샘플링해 신입 직원 급여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유 의원은 "일하는 만큼 대우받지 못해 직원들이 근속하지 못하고 이직하는 조직 문화와 구조가 이어졌다"며 "현행 총액 인건비 제도의 맹점을 잘 분석해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또 재단의 인력 공백 문제에 대해서도 우려했다. 현재 직원 70명 중 여성 인력이 41명에 달하는데 대부분 예술사업본부에 편중돼 있어 휴직 등에 따른 인력 공백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유 의원은 집행부에 "문화재단 측과 소통하고 예산 담당 부서 등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당부했다. goongeen@newspim.com 22-09-30 21:50
김충식 세종시의원 "33개 산성 복원해 관광 활성화해야"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김충식 세종시의원(국민의힘, 조치원읍)이 30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에 있는 33개 산성을 복원해 관광명소로 육성함으로써 침체된 관광문화산업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정사무감사서 질의하는 김충식 시의원.[사진=세종시의회] 2022.09.30 goongeen@newspim.com 김 의원은 이날 "아직 건설 중인 시의 특성상 가족 단위로 방문할 만한 관광명소가 상대적으로 적은 만큼 산성 복원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요구했다. 현재 세종시에는 백제 부흥운동의 거점이 됐다는 주장이 있는 '운주산성' 등 33개 산성이 있으며 특히 삼국시대 고구려가 남하한 흔적으로 여겨지는 부강면의 '남성골산성'도 있다. 김 의원은 이밖에 "조치원읍 등 읍면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기회를 늘려 달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조치원 문화정원을 예로 들며 "민간 위탁운영 시설물이 인근 주민들에게 생활불편을 초래하고 있고 유지관리에 문제가 있다"며 민간위탁 추진근거와 문제점을 따졌다. 이에 대해 집행부가 "민간위탁으로 운영할 경우 예산 측면에서 유리한 부분이 있다"고 답변하자 "현재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종합적으로 대응책을 마련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goongeen@newspim.com 22-09-30 21:49
대전시교육청 '꿈돌이 인재양성사업' 장학증서 전달식 개최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30일 시교육청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2022 꿈돌이 인재양성사업'에 선발된 중 고등학생 12명에게 장학증서 전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재단의 2022 꿈돌이 인재양성사업은 사회, 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아동의 재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시교육청이 30일 시교육청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2022 꿈돌이 인재양성사업'에 선발된 중 고등학생 12명에게 장학증서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2.09.30 jongwon3454@newspim.com 어린이재단은 학교생활기록부, 전국연합학력평가, 수상경력 등 종합적인 평가와 영상면접을 통해 대전 지역 중학생 7명, 고등학생 5명 등 총 12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매월 100만원 장학금을 지원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어린이재단의 꿈돌이 인재양성사업이 학습 격차 해소와 교육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자긍심과 열정을 가지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2-09-30 17:30
건협 대전충남지부, 충남도 농문화페스티벌서 건강캠페인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30일 충남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열리는 '충남도 농문화페스티벌'에서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뇌파 맥파 스트레스장비로 농아인(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 및 정신 건강 상태 정도를 측정했다. 또 행사에 함께 참여한 농아인 가족,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도 스트레스 측정을 진행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30일 충남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열리는 '충남도 농문화페스티벌'에서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2022.09.30 gyun507@newspim.com 이날 측정 도구로 사용한 스트레스 장비는 1분 동안 뇌파 맥파의 생체신호를 측정해 스트레스, 두뇌건강, 신체 컨디션 등을 측정해 수치화한다. 지부 관계자가 대상자의 측정 결과에 따라 간단한 설명 및 해소방법 설명에 나섰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2-09-30 17:15
대전 중구의회, 정례회 마무리...6980억원 추경 의결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중구의회가 3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7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중구의회는 기정예산 대비 1307억 원이 증액된 698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최종 의결했다. '대전 중구 포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대전 중구의회가 3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7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대전 중구의회] 2022.09.30 nn0416@newspim.com 윤양수 의장은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의회는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3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안형진 의원은 '의회의 실질적인 의정활동 보장을 위한 집행부 적극 행정 및 협치 제안' 을 주제로 5분 발언을 진행했다. nn0416@newspim.com 22-09-30 17:12
대전소방, 판매시설 긴급 소방조사 2주간 진행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대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대전점 화재와 관련해 29일부터 2주간 판매시설에 대한 긴급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소방 전기 건축 시설관리사를 포함하는 합동조사반으로 편성해 판매시설(특급, 1급) 38곳에 대해 실시한다. 대전소방본부는 대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대전점 화재와 관련해 29일부터 2주간 판매시설에 대한 긴급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2.09.30 nn0416@newspim.com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등 유지‧관리 상태, 관계인 소방안전관리 업무 실태, 하역장 주변의 가연물, 피난로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법적 엄중 조치 예정이다. 대전소방본부는 "소방안전 저해 요인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시민이 안심하고 쇼핑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2-09-30 17:11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전국우수시장박람회서 대통령 단체표창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중앙로지하상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경북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30일 열린 '2022년 전구우수시장박람회'에서 단체부문 우수시장으로 선정돼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았다. 대전 중앙로지하상가는 전국 1800여개 시장 상점가 중 최우수 시장으로 이번에 선정됐다. 대전 전통시장과 상점가 중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은 곳은 대전 중앙로지하상가가 유일하다. 대전 중앙로지하상가은 지난 2008년에도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은 바 있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중앙로지하상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경북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30일 열린 '2022년 전구우수시장박람회'에서 단체부문 우수시장으로 선정돼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았다. 2022.09.30 gyun507@newspim.com 대전 중앙로지하상가는 지난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첫걸음 육성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과 2021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유치하면서 환경 재정비, 포토존 조성, 문화생활센터 건립 등을 진행했다. 또 지역화페 및 온누리상품권 사용 등 결제 시스템 구축과 고객사은행사 정기 운영하는 노력을 해왔다. 또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로봇 바리스타, 배송 로봇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상가운영에 대한 미래상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김진호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운영회장은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권활성화사업 공모에도 나선 상황으로, 고객 소비패턴 변화에 맞춰 온라인교육을 진행해 2024년에는 200여개 점포가 온라인 병행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노력을 통해 앞으로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2-09-30 16:53
세종시, 내달 7~10일 3년만에 '세종축제' 개최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문화재단은 내달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에서 3년만에 '세종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야외에서 하는 행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마스크' 없이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고품격 공연과 가족체험 프로그램 및 풍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7일 개막하는 '세종축제' 포스터.[사진=세종시문화재단] 2022.09.30 goongeen@newspim.com 먼저 10월 7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개막식은 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열린다. '고래의 꿈'이라는 주제로 대형 고래 조형물을 배경 삼아 오케스트라와 합창 및 불꽃쇼 등이 펼쳐진다. 둘째 날인 10월 8일 오후 5시에 열리는 '보헤미안 락 페스티벌'은 중앙공원 도시축제무대에서 진행되는데 '넬'과 '카더가든'이 출연한다. 10월 9일 한글날에는 오전에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펼쳐지고 저녁에는 전통 '낙화놀이'가 열릴 예정이다. '거리극 공연'과 '와락버스커' 및 금강보행교에서 '오!아시스'도 공연된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금강청소년버스킹페스티벌'도 열리고 '해양경찰 관현악단 소속 상경 이병윤(비와이)' 초청 공연과 밤 하늘을 수놓는 미니 불꽃쇼로 모든 축제 일정을 마무리한다. 가족체험 행사 '한글 종이 놀이터'는 종이로 집과 의자 등을 만드는데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되고 '세종과학집현전'에서는 피노키오 로봇 등 색다른 과학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물놀이섬에서는 '친환경 모래 놀이터'가 열리고 호수공원에서는 가족과 함께 노를 저으며 '킹카누 호수여행'을 즐길 수 있다. 킹카누는 1시간 단위로 현장에서 유료로 운영한다. 축제장에는 푸드트럭과 배달존도 운영한다. 호수마켓에 마련된 푸드트럭에서는 스테이크 등 식사와 간식거리를 판매하고 배달 어플로 음식을 주문해서 먹을 수도 있다. 축제가 열리는 호수공원 인근 도로는 사전 통제를 위해 10월 5일부터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며 주차는 호수공원과 중앙공원 인근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환경을 생각해서 인쇄물을 최소화하고 축제장 곳곳 안내기둥을 세워 일정과 지도를 게시한다. 푸드트럭에서 개인용기를 사용하면 5% 할인 받을 수 있다. 축제에서 '고래의 꿈' '한글 종이 놀이터' '예술이 흐르는 세종호수 초록동네' 등 일부 프로그램은 세종축제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해야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시에서는 세종축제와 별도로 10월 7일부터 10월 16일까지 축제가 열리는 중앙공원 일원에서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도 열릴 예정이다. goongeen@newspim.com 22-09-30 15:46
대전테크노파크, 지역혁신클러스터 2차 신기술교류회 개최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는 지난 29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시가 주관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2차 신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기술교류회는 ICT융복합 관련 기술 및 정책 동향 학습과 산 학 연 관 클러스터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운영중인 프로그램으로 올해 5회 시리즈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지난 29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시가 주관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2차 신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6일 1차 신기술 교류회 모습. [사진=대전테크노파크] 2022.09.30 jongwon3454@newspim.com 올해 신기술교류회는 스마트안전 'SENSE RESPONSE'을 테마로 총 5회 개최된다. 이번 2회차 교류회는 '센서와 빅데이터'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자연 산업재해 등 대규모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각종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감지할 수 있는 방법과 신속하게 대응 복구할 수 있는 방안의 일환으로 ICT 융합형 스마트안전기술 활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임헌문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은 "스마트안전을 주제로 하는 신기술교류회 개최를 통해 해당 산업의 중요성과 지역 내 육성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전이 스마트안전 분야 선도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혁신클러스터사업을 마중물로 해 기업 수요에 맞춘 R D 기획, 사업화지원,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교류회는 ▲24시간 안전지킴이, 드론 로봇 ▲디지털트윈과 재난대응복구 ▲멀티모달 AI와 스마트안전 등을 주제로 각각 다음달 13일, 27일, 오는 11월 10일에 온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2-09-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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