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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현장 찾은 이재명 대통령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일 오후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화재 개요와 수색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대전사진공동취재단] gyun507@newspim.com 26-03-21 17:40
대전 공장 화재 참사 현장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일 오후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화재 개요와 수색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현재까지 대전 공장 화재로 근로자 57명과 소방관 2명 등 59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11명 사망, 3명이 실종됐다. [사진=대전사진공동취재단] gyun507@newspim.com 26-03-21 17:39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시신 1구 추가 발견…사망자 11명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실종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21일 낮 12시 10분쯤 공장 동관 건물 1층 남자 화장실에서 실종자 1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어났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자 부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 모습. [사진=송영훈 독자 제공] 2026.03.20 jongwon3454@newspim.com 앞서 대덕소방서는 이날 오전 브리핑을 열고 실종자 4명이 화재 현장 건물 동관 주차장 인근에 있을 것으로 추정한 바 있다. 해당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까지 10명이며 부상자 59명(소방관 2명 포함), 실종자 3명이다. sykim@newspim.com 26-03-21 13:09
정부, 대전 화재 지원센터 마련 통합 지원...원인 규명 '총력'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정부가 대전 공장 화재 수습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범정부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설치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 21일 대전 대덕구 대덕문화체육관에 마련된 지원센터에는 22개 기관이 참여했다. 지원센터에서는 민원 접수와 긴급 구호, 의료 심리 지원을 한곳에서 제공한다. 융자와 세금, 국민연금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피해자와 가족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통합 창구 역할을 맡는다. 지방자치단체도 대응에 나섰다. 대전시와 대덕구는 피해자별 전담 공무원을 배치했다. 생활 불편과 행정 지원을 밀착 관리하는 방식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새벽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을 다시 찾아 화재 진압과 실종자 수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총리실] 정부는 사고 원인 규명에도 속도를 낸다. 고용노동부와 경찰, 소방 당국이 합동 감식에 착수했다. 화재 확산 경위와 대피 과정, 안전교육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심리지원 체계도 동시에 가동됐다. 중앙재난심리회복지원단은 피해 규모와 기관별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향후 지원 방향과 협력 방안을 정리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에서 현장 소방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수습 활동을 진행해달라 며 정부는 조속히 사고가 수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화재로 10명이 숨지고 59명이 다쳤다. 부상자에는 소방대원 2명이 포함됐다. 공장 내부에 있던 4명은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syu@newspim.com 26-03-21 12:20
대덕소방서 "공장 화재 실종자 4명, 붕괴 지점에 있을 듯"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 실종자 14명 중 발견되지 않은 4명이 건물 붕괴 잔해에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남득우 대전 대덕소방서장은 21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발견되지 않은 실종자들은 붕괴된 동관 주차장 인근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송영훈 독자 제공] 2026.03.20 gyun507@newspim.com 소방당국은 전날 밤 11시쯤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 1명을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실종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DNA 검사와 지문 대조 절차 등 신원 확인을 진행 중이다. 한편, 전날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같은 날 오후 11시 48분쯤 진화됐으며 현재까지 사망자 10명과 부상자 59명 등 6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sykim@newspim.com 26-03-21 11:13
[종합]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 발견…인명피해 69명 대형 참사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자동차 엔진 밸브 제조 공장 화재현장에서 연락두절됐던 실종자 14명 중 21일 오전 8시 현재 10명의 사망자가 확인됐으며 실종자 4명의 상태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당국은 구조견을 통해 실종자 위치 등을 파악한 후 중장비와 인력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21일 대전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시 10분쯤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밤샘 수색을 통해 사망자 10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전날 밤 11시께 동관 2층 휴게실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 1명을 발견한 데 이어 21일 자정 이후 추가로 9명을 발견했다. 이들 모두 동관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1일 새벽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자동차 엔진 밸브 제조 공장 화재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실종자 14명 수색을 위해 내부로 진입했다. 2026.03.21 gyun507@newspim.com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신을 병원으로 이송 후 지문 확인, 유전자(DNA) 검사 등 신원확인을 하고 있으며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아직 구조되지 못한 4명에 대해서도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화재로 현재까지 10명이 사망했고 4명이 실종 상태이며 59명이 중 경상을 입었다. 화재는 지난 20일 오후 1시 10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자동차 엔진 밸브 제조 공장에서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다수의 인명 피해 발생을 우려해 오후 1시 53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또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을 비롯한 노규호 수사부장 등 경력도 222명이 투입돼 현장통제 등에 나섰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1일 새벽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자동차 엔진 밸브 제조 공장 화재현장에서 소방 당국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사진=송영훈 독자] 2026.03.21 gyun507@newspim.com 소방 당국은 장비 90여대와 인력 219명을 투입했으며 산림청 헬기도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였다. 당국은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지 10시간 30분 만인 오후 11시 48분 화재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당국은 재산 피해를 조사중이다. gyun507@newspim.com 26-03-21 09:02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야간 수색 첫 발견자 '심정지' 상태로 이송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연락이 끊긴 직원 14명에 대한 야간 수색이 시작된 가운데, 처음 발견된 직원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20일 오후 10시 56분 공장 2층에 수색팀을 진입시켜 10여 분 만인 11시 10분쯤 직원 한 명을 발견했으나 심정지 상태였으며 즉각 병원으로 이송했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 모습. [사진=송영훈 독자 제공] 2026.03.20 jongwon3454@newspim.com 화재는 이날 오후 1시 17분쯤 폭발음과 함께 시작됐다. 170명이 근무 중이었으며 156명은 대피했으나 14명은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대피 직원 중 55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공장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금수성 물질인 나트륨을 보관 중이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화재 시각이 점심시간이어서 직원 대부분이 2층 휴게실에 있었던 것도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꼽힌다. 이재명 대통령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나서라"고 지시했으며,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장비 90여 대와 인력 200여 명을 투입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6-03-20 23:57
대전 공장 화재 현장 찾은 김민석 총리...내부 수색 시작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대전에서 발생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으로부터 현장 브리핑을 받았다. 김민석 총리와 이장우 대전시장 등이 화재 피해 현황과 실종자 수색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전한 사고 수습을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0시 56분부터 구조대원들을 화재 건물 내로 투입해 인명 수색에 들어갔다. 한편 공장 화재로 55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현재까지 14명이 연락두절된 상태다. [사진=대전 문평동 화재 공동취재단] gyun507@newspim.com 26-03-20 23:18
[종합5보] '연락두절 14명' 대전 공장 화재 사실상 완진..."내부 수색은 어려워"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제조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7시간여 만에 완전진압 단계로 들어섰다. 다만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근로자 수색은 건물 붕괴 위험으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연락이 두절된 공장 근무자는 총 14명이다. 이날 오후 8시 30분쯤 남득우 대전 대덕소방서장은 화재 관련 3차 브리핑을 통해 오후 8시 30분 기준 95~98% 진화율로 거의 화재를 진압해 잔불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초기 진화는 오후 7시 12분쯤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송영훈 독자 제공] 2026.03.20 gyun507@newspim.com 이날 화재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중 경상자 총 56명으로 24명이 병원에 이송된 상태다. 이중 외상 환자는 19명으로 파악됐다. 화재로 인한 심정지 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4분 만인 오후 1시 31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1시 33분 통제단을 가동했다. 이어 소방청은 오후 1시 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충남 세종소방본부 인력과 자원을 현장에 투입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잔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건물 붕괴 우려와 가열된 온도로 인해 내부 인명 수색은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무인로봇소방 투입해 전소된 건물 1층을 검색 중이다. 이날 해당 업체 근무자는 총 170명으로 확인됐으나 현재 14명이 연락두절인 상태다. 소방당국은 이들의 휴대전화 번호를 파악해 위치를 추적한 결과 화재 건물 내부에 있을 것으로 추측했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안전진단 회의 결과에 따라 수색 방향 등을 결정할 것"이라며 "안전하다고 생각되면 야간이라도 투입해 인명 수색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휴식 중이던 직원들이 휴게실에 모여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도면을 확인해 수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화재는 점심시간 중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근로자들은 비상경보와 함께 폭발음이 들린 뒤 연기가 급속히 확산되자 급히 대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공장은 자동차 엔진 밸브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나트륨을 취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나트륨과 물로 인한 연쇄 폭발 우려로 다량의 물을 동원하는 진화 작업은 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건물이 조립식으로 이뤄져 빠른 연소로 인해 내부 진입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0 21:20
정부, 대전 공장 화재에 중대본 가동…"추가 피해 방지 주력"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정부가 20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7시 30분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많은 연기가 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2026.03.20 photo@newspim.com 정부는 대전 공장화재로 부상자가 발생하고 현재 다수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보다 강력한 범정부적 대응을 위해 중대본을 가동하기로 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지방정부는 긴밀히 협조해 피해확산 방지에 주력해달라"며 "정부는 수습복구와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건물 붕괴 위험이 있으니 구조를 하는 현장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윤 장관은 이날 현장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며 고용노동부, 소방청, 경찰청, 대전광역시, 대덕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사고 수습 방안 등을 논의한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37분께 대덕구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안에 있던 170명 중 101명은 대피했으나 중상 24명, 경상 31명 등 55명이 부상했다. 아직 14명은 연락이 닿지 않는 등 실종 상태다. 행안부는 이날 화재 사고로 인명피해 우려가 커지자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국장급 현장상황관리관을 사고 지역에 급파해 현장 대응과 수습을 지원하고 있다. lahbj11@newspim.com 26-03-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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