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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세종시장 후보 고준일·김수현·이춘희·조상호·홍순식 전원 본경선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4일 세종특별자치시장 후보 선출을 위해 예비후보자 5명 전원을 경선 후보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심사를 거친 고준일, 김수현, 이춘희, 조상호, 홍순식(가나다순) 후보가 예비경선 없이 바로 본경선에 나선다.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 2위 득표자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진행해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김이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천 심사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중앙당 공관위는 6 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2026.02.27 pangbin@newspim.com kimsh@newspim.com 26-03-24 18:53
충남대, 세종공동캠퍼스 기공식...2028년 준공 목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대와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 국립공주대 등은 24일 세종공동캠퍼스 분양형캠퍼스 현장에서 '세종공동캠퍼스 분양형 캠퍼스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정겸 충남대 총장, 임경호 국립공주대 총장을 비롯한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 총장단, 한석수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 이사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충남대와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 국립공주대 등은 24일 '세종공동캠퍼스 분양형 캠퍼스 기공식'을 개최했다. [사진=충남대] 2026.03.24 gyun507@newspim.com '세종공동캠퍼스 도약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기공식에서는 세종공동캠퍼스 1단계 임대형캠퍼스에 이은 2단계 사업으로서 분양형캠퍼스 조성 사업의 시작을 공식화했다. 이날 첫 삽을 뜬 충남대의 세종공동캠퍼스 분양형캠퍼스는 부지 면적 35만2984㎡에 1만3446㎡(연면적),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총 314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충남대는 분양형캠퍼스에 2028년 3월까지 AI ICT 대학 및 대학원 등 첨단 분야 인재양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기공식은 3월 초 충남대 의과대학 입주를 마지막으로 1단계인 세종공동캠퍼스의 임대형캠퍼스 조성 사업이 마무리되고 2단계 사업인 분양형캠퍼스 구축의 출발점으로, 세종공동캠퍼스가 교육과 연구 기능을 갖춘 최첨단 공유캠퍼스로서 자리매김하는데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기공식에 이어 2부 행사로 세종공동캠퍼스 입주대학 총장협의회 발족식, 3부 행사로 공동캠퍼스 발전방안 포럼 등이 이어졌다. 입주대학 총장협의회는 이날 공동 발표문을 통해 ▲상생 협력 기반의 공동교육 체계 구축 ▲교육시설 공동 활용 및 산학협력 강화 ▲정부의 행정 재정적 지원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은 "세종공동캠퍼스는 단순한 대학의 영역 확장 차원이 아니라 대학 간 벽을 허무는 '공유와 협력'의 심장"이라며 "공동캠퍼스 2단계 조성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지역 인재가 머물고 기업이 모여드는 '지역 성장 엔진', 나아가 국가균형발전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3-24 17:12
천안서 산불 진화 헬기 저수지 추락...조종사 2명 부상 [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24일 오후 1시 34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시장리 풍년저수지에 산불 진화 헬기 1대가 저수지 위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헬기는 이날 오전 천안 서북구 입장면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투입된 헬기로 저수지에서 담수 도중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일원에서 산불 진화 작업 중 저수지에 추락한 헬기 모습. [사진=충남 서북소방서] 2026.03.24 jongwon3454@newspim.com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추락 31분 만인 오후 2시 5분쯤 해당 저수지에서 50대 조종사와 정비사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들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경찰과 충남도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산림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55분께 천안 서북구 입장면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나자 진화헬기 4대 등을 투입해 오후 1시 2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4 16:22
"대전, 글로벌 e스포츠 무대 직행…LoL MSI 유치"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인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가 올 여름 대전에서 열린다. 대전시와 라이엇 게임즈는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인 '2026 MSI'을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 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023년 열린 LCK 서머 결승전. [사진=대전시] 2026.03.24 nn0416@newspim.com MSI는 세계 최대의 이용자를 보유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리그 중반기에 치뤄지는 이스포츠 국제대회로, 하반기 월드 챔피언십(Worlds)과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이스포츠 대회로 평가받는다. 지난해에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렸으며, 각 지역 리그 상위 10팀이 참가해 16일간 치열한 결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플레이-인 스테이지(예선전) ▲브래킷 스테이지(본선) ▲파이널(결승) 순으로 진행되며, 한국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이 출전해 중반기 최고의 팀을 가리게 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 세계 이스포츠 시청률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으며, MSI 역시 높은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작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MSI 결승전 기준, 최고 동시 시청자 수(PCU)는 344만명을 넘어섰고 총 누적 시청시간은 7530만 시간으로 그동안의 MSI 대회 중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아울러 대회 기간 선수단과 운영 인력 등 500여 명과 함께 국내외 팬 8만여 명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숙박 관광 소상공인 분야를 중심으로 약 1000억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MSI 유치는 대전이 꾸준히 추진해 온 이스포츠 산업 육성 정책의 성과이자 시가 유치한 첫 국제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이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3-24 16:20
대전시, 기업현장지원회의..."경제활성화, 소통서 시작"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24일 유성구 전민동에 소재한 한빛레이저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시찰하고 첫 '기업현장지원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상장(IPO)을 준비 중인 유망기업(D.I.S.A, IPO 프로그램 수료기업모임)을 격려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규제와 애로사항을 파악해 시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 기업을 찾은 이장우 대전시장. [사진=대전시] 2026.03.24 nn0416@newspim.com 시는 참석한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상장 준비 과정의 어려움▲자금조달 문제▲각종 규제 등 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생산라인과 연구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기업의 운영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점검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현장과 소통하며 실질적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 차원의 지원과 개선이 필요한 고충에 대해 산단 등 기업의 운영 현장을 시찰하고 기업인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유관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맞춤형 해결책을 마련 예정이다. 아울러 정기적인 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nn0416@newspim.com 26-03-24 16:13
행복청, 충남·공주대 '분양형 캠퍼스' 공동 기공식 개최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24일 세종공동캠퍼스 4-8부지 현장에서 충남대학교와 공주대학교 '분양형 캠퍼스 공동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공식은 김정겸 충남대 총장과 임경호 공주대 총장, 최형욱 행복청 차장, 한석수 세종공동캠퍼스 운영법인 이사장, 윤길호 계룡건설 대표이사 등 대학 및 건설 관계자와 내빈들이 참석했다. 최형욱(오른쪽 첫 번째) 행복청 차장과 참석자들이 국립공주대 충남대 분양형 캠퍼스 공동 기공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행복청] 2026.03.24 jongwon3454@newspim.com 양 대학은 다음해까지 각각 1만 3434㎡와 1만 2000㎡ 규모 교육연구시설을 완공할 계획이다. 이번 분양형 캠퍼스는 대학이 직접 부지를 매입해 건립하는 만큼 대학 자율성과 특성화가 극대화된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세종공동캠퍼스는 이달 초 충남대 의과대학의 입주를 끝으로 서울대 행정대학원, KDI 국제정책대학원, 한밭대 AI ICT, 충북대 수의대 등 총 5개 대학이 모인 임대형 캠퍼스의 1단계 조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향후 충남대, 공주대, 고려대 등 분양형 캠퍼스가 단계적으로 입주할 경우 세종 공동캠퍼스는 3000여 명에 달하는 학생과 교수진이 세종에 상주하게 된다. 최형욱 행복청 차장은 "충남대 공주대의 IT AI관련 학과가 안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공동캠퍼스가 지역 산업계와 대학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산학연 협력의 글로벌 스탠더드'가 되도록 운영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4 16:05
봄철 맞아 터널 물청소하는 대전교통공사 직원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 관계자가 24일 터널 내 물청소에 나서고 있다. 작업은 7월 말까지 도시철도 본선 터널 전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진=대전교통공사] gyun507@newspim.com 26-03-24 16:04
대전테크노파크·독일 프라운호퍼, 글로벌 협력 논의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를 방문해 양 기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4년 대전광역시와 프라운호퍼 연구소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행보로 지역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기술사업화의 기반을 닦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를 방문해 양 기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대전TP] 2026.03.24 gyun507@newspim.com 특히 이번 일정에는 한국연구산업협회 박한오 회장(바이오니아 대표)이 동행해 연구장비 및 바이오 분석기술 분야의 글로벌 공동 연구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넥스트 팬데믹 대응을 위한 안티바이러스 기술 협력 프로젝트를 구체적 협업 과제로 제시했다. 이는 감염병 대응 기술과 분석 진단 장비를 연계한 글로벌 공동 연구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이 기대된다.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실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연구개발을 통해 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선도하는 유럽 최대 응용과학 연구기관이다. 대전TP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프라운호퍼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심화하고 대전 연구산업진흥단지 내 기업들이 프라운호퍼의 네트워크와 공동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TP 김우연 원장은 "대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연구산업진흥단지를 중심으로 관련 기업이 집적된 대한민국 연구산업의 핵심 거점"이라며 "확보된 글로벌 협력 기반을 토대로 지역 연구산업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전시는 지역 연구장비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대전TP는 해외 협력 기관과의 네트워킹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실질적인 공동 연구성과를 창출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gyun507@newspim.com 26-03-24 16:01
'운동부·급식·인사' 중점 개선...세종시교육청 '청렴' 종합계획 발표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운동부, 학교급식, 인사 분야 개선을 중점으로 한 '3대 과제' 추진에 나선다. 구연희 세종시교육감 권한대행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현장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24일 구연희 세종시교육감 권한대행이 2026년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3.24 jongwon3454@newspim.com 이번 계획은 지난해 시교육청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유지하며 개선 필요성을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맞춤형 청렴 정책 추진에 초점을 뒀다. 특히 운동부, 학교급식, 인사 분야를 중심으로 한 '3대 중점 과제' 추진을 통해 자율적 내부통제 최우선 순위로 두고 빈틈없는 자기진단을 통해 부패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운동부 중점 과제로는 투명성을 강화한다. 불법찬조금 근절 서약과 청렴 체크리스트 도입, 지도자 연수 등을 통해 공정한 선수 선발과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학교급식 개선 방안으로는 전 과정을 재점검하고 '학교급식 청렴 365 프로젝트'를 추진해 식재료 발주부터 집행까지 전 과정의 투명성을 높인다. 또 열린 급식 게시판 운영 등 소통 채널도 확대한다 정착 과제로는 인사제도의 공정성을 강화한다. 지방공무원 전문 직위제 확대와 주요 직무 공모제 도입 등을 통해 인사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교육 현장 실정과 변화하는 부패 유형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청렴 정책을 수립하고 이행하는데 매년 전력을 다해왔다"며 "올해 위험은 미리 막는 든든한 예방으로 청렴이 일상의 가치로 자리잡아 확산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부터 시작하는 청렴'을 실천해 실질적인 변화와 도약을 이뤄내고 시민과 교육가족 모두에게 신뢰받는 세종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4 14:53
김태흠 충남지사 "대전 화재 비극, 반복되선 안돼"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김태흠 충남지사는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24일 조문했다. 김 지사는 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을 마친 뒤, 현장에 머물고 있는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24일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충남도] 2026.03.24 gyun507@newspim.com 김 지사는 "화재로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순식간에 벌어진 참사 앞에 마음이 무겁고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남겨진 유가족 여러분의 슬픔을 감히 헤아릴 수 없지만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부상자분들도 하루빨리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현장의 안전을 다시 세우는 근본적인 대책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며 "국민들의 안전은 국가와 사회가 책임져야 하는 만큼 저 또한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을 점검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3-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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