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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기센터, 농기계 순회교육...수리·부품교체 지원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유성구 관평동을 시작으로 농번기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농업기계 순회교육은 농기계 수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농업인을 위해 마을 현장을 직접 찾아가 농업기계 점검과 간단한 수리를 지원하고, 자가 정비 요령과 안전 사용 방법을 교육하는 현장 중심의 농업기계 서비스 사업이다. 대전농업기술센터 농번기 농업기계 순회교육 현장 모습. [사진=대전시] 2026.03.14 nn0416@newspim.com 올해는 3월부터 11월까지 농번기 위주로 연중 40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동력분무기 등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는 소형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점검․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간단한 고장 수리와 소모성 부품 교체를 지원한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계 안전수칙, 작업 전 점검 방법, 올바른 사용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농기계 자가 관리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 활동을 위해 현장 중심의 농업기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홈페지이 또는 농업기계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nn0416@newspim.com 26-03-14 10:59
보령 원산도 단독주택 화재…2시간 만에 진화 [보령=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14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7분쯤 원산도리 소재 벽돌조 함석지붕 구조의 1층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119로고 [사진=뉴스핌DB] 이 불로 연면적 82.5㎡ 규모의 주택 1동이 전소됐으며, 내부 집기와 가재도구 등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3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약 1시간 40여 분 만인 오후 8시 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14 10:53
민경배 민주 복당…대전 정치권 '공천 갈등' 후폭풍에 이은권 '진땀'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국민의힘 소속으로 활동하던 민경배 대전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선언하면서 대전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공천 갈등 끝에 현역 시의원을 민주당에 내주게 된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은권 시당위원장의 리더십을 둘러싼 논란도 다시 제기되고 있다. 민경배 의원은 13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복당을 공식 선언했다. 그는 "포용과 통합의 정치를 실천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성공을 위한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6월3일 지방선거에서 중구 제2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왼쪽부터)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민경배 대전시의원. 2026.03.13 gyun507@newspim.com 정치권의 관심은 복당 자체보다 민경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떠나게 된 배경에 쏠린다. 민 의원은 지난해 12월30일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그는 탈당 배경에 대해 "2024년 후반기 시의회 원구성 과정에서 정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있었다"며 "그런 상황 속에서 정치 활동을 이어가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대전 정치권에서는 갈등의 출발점이 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 시의회 의장 선거였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당시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김선광 시의원(중구)과 조원휘 시의원(유성3)이 후반기 의장 자리를 놓고 경쟁했다. 이 과정에서 민 의원이 이은권 시당위원장 측 인사로 분류되는 김선광 의원이 아니라 조원휘 의원을 지지하면서 당내 갈등이 공개적으로 드러났다는 이야기가 정계에 퍼졌다. 여기에 시당위원장 선거도 겹쳤다. 지난해 10월 진행된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선거에서 이은권 위원장과 박경호 대덕구 당협위원장이 맞붙었는데, 민 의원이 박경호 측을 지지했다는 이야기가 당내에 확산됐다. 정치권에서는 이 과정에서 이 위원장과 민 의원 관계가 사실상 틀어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결국 이은권 위원장이 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민 의원의 당내 입지가 급격히 좁아졌고 탈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내부 갈등을 봉합하지 못한 결과 현역 시의원을 민주당에 내주게 됐다는 평가도 정치권에서 나온다. 특히 민 의원의 정치 기반인 대전 중구는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야당으로 지방선거를 치르는 상황에서 세력을 결집해야 할 지역 가운데 하나다. 이런 지역에서 현역 의원이 당을 떠난 것은 상징성이 적지 않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지역 정치권 한 관계자는 "당내 갈등이 있을 수는 있지만 현역 의원까지 민주당에 내준 상황은 결국 시당 관리의 문제"라며 "개인적 감정보다 정치적 포용을 앞세웠다면 상황을 막을 여지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민주당으로 옮긴 민 의원 역시 정치적 명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동시에 제기된다. 이날 기자회견 질의응답 과정에서는 "공천을 받기 위해 국민의힘을 떠나 민주당으로 간 것 아니냐"는 질문도 나왔다. 민 의원은 이에 대해 "그런 비판은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답했다. 민 의원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존 활동 지역이 아닌 중구 제2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점도 주목된다. 해당 선거구에는 국민의힘에서 이은권 위원장 측 인사로 분류되는 오한숙 현 중구의원이 공천 신청을 접수한 상태다. 민주당 역시 광역의원 후보 선정을 위한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진행 중이다. 중구청장과 중구 국회의원이 모두 민주당 소속인 상황에서 광역의원까지 확보하겠다는 전략이 당 내부에서 거론된다. 기존 민주당 소속 지역 정치인들도 후보 경쟁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민 의원이 민주당 공천을 받기 위해서는 당내 경선부터 넘어야 할 장벽이 적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민 의원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권리당원 기반이 거의 없고 예비경선에서 25% 감산을 받는 등 불리한 조건이 있다"며 "꽃길이나 레드카펫이 깔린 상황은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안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양측 모두 쉽지 않은 선택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은 현역 시의원을 민주당에 내준 상태에서 지방선거를 치르게 됐고, 민 의원 역시 명확한 정치적 명분이 약한 상황에서 새로운 지역과 정당에서 경쟁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 됐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은 현역 시의원을 잃었고 민경배 의원은 명분이 약한 승부에 들어간 모양새"라며 "정치적 손익을 따져보더라도 어느 한쪽이 완전히 웃기 어려운 선택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냉정한 평가가 힘을 얻는다. gyun507@newspim.com 26-03-13 18:17
코레일 '노사상생 워크숍' 개최...소통·협력 '맞손'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3일 본사에서 노사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노사상생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경영진과 전국철도노동조합 간부 등 총 40여명이 참석해 ▲현장 안전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작업수칙 개선 ▲서비스 강화를 위한 매뉴얼 개선 등 노사 간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코레일은 13일 오후 대전사옥에서 노사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노사상생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코레일] 2026.03.13 gyun507@newspim.com 이대식 전국철도노동조합 운수국장은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돼 현장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차성열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노사 간 신뢰는 조직 경쟁력 핵심이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6-03-13 17:25
대전 동구, 공공 영어교육시설 '글로벌 드림캠퍼스' 수강생 모집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동구는 오는 28일 개관을 앞둔 공공형 영어교육시설 '글로벌 드림캠퍼스'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평일 과정과 주말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평일 과정은 유치부 초등부 성인을 대상으로 정규 프로그램이, 주말 과정은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체험 중심 영어 활동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수강생 모집 포스터. [자료=대전 동구] 2026.03.13 jongwon3454@newspim.com 모집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로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글로벌 드림캠퍼스는 아이들이 즐거운 체험활동을 통해 영어와 세계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공공 영어교육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안에서 수준 높은 영어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식을 개최하고 구민들이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개관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13 17:11
에어로케이 "청주-마츠모토 하늘길 연다"...평균 예약률 90%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나가노현 마츠모토공항을 연결하는 6항차 부정기편 운항을 앞둔 가운데 평균 90% 이상 높은 예약률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청주-마츠모토 노선은 일본 나가노현 마츠모토 지역과 충청권을 직접 연결하는 항공편으로 일본 지방도시 관광객 충청권 유입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 노선이다. 에어로케이 항공기. [사진=에어로케이항공] 2026.03.13 gyun507@newspim.com 이번 항공편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총 6차례 일정으로 운항될 예정이다. 항공편은 주로 오후 시간대에 운항되며 비행시간은 약 2시간 가량 소요된다. 마츠모토는 일본 나가노현 중부에 위치한 도시로 일본 북알프스 산맥을 배경으로 한 자연경관과 일본 국보로 지정된 '마츠모토성'으로 유명한 관광도시다. 특히 도시 인근에는 가미코치 등 일본을 대표하는 산악 관광지가 위치해 있어 사계절 관광지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 관광객들에게도 일본 중부 여행의 거점 도시로 관심을 받고 있다. 에어로케이 항공은 마츠모토와 충청권을 직접 연결하는 항공편이 마련되면서 일본 관광객의 충청권 방문 확대와 함께 양 지역 간 관광 교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는 "청주 마츠모토 노선이 높은 예약률을 보이며 현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본 지방 공항과의 관광 노선을 활용해 외래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3-13 16:40
김태승 코레일 사장 '한국철도IT센터' 현장 점검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3일 김태승 사장이 천안아산역 인근 '한국철도IT센터' 신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한국철도IT센터는 열차 운행 정보와 승차권 발매, 시설 유지보수 등과 관련된 90여 개 정보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핵심 시설로, 다음해 완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김태승(오른쪽) 코레일 사장이 13일 오후 천안아산역 인근 한국철도IT센터 신축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코레일] 2026.03.13 gyun507@newspim.com 코레일은 신축 IT센터가 완공된 후 기존 서울전산센터와 이원화 이중화 체계를 갖추고 두 곳이 상호 백업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화재 테러 등 비상 시에도 중단없는 철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신축 IT센터에는 정보시스템 인프라를 가상화해 소프트웨어로 자동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데이터센터(SDDC)' 기술이 적용돼 철도 산업 전반에 디지털 대전환(AX)을 더욱 가속화될 예정이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국가 기간망인 철도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데이터센터 이원화 이중화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차세대 AI 클라우드 인프라를 선도적으로 구축해 대한민국 철도가 AI 혁신 중심축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3-13 16:28
금산 금성면서 산불 발생...피해규모 조사중 [금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13일 오전 11시 12분쯤 충남 금산군 금성면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날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산불 진화를 위해 인력 82명과 차량 14대, 헬기 2대 등을 투입해 화재 발생 25분 만인 오전 11시 37분쯤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전경 [사진=산림청] 산림당국은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불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13 16:06
"청렴, 최우선 가치"...충남개발공사 청렴추진단 발대식 개최 [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개발공사는 13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해 반부패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사 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청렴추진단 출범 및 청렴서약서 낭독 등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충남개발공사 직원들이 '청렴추진단 발대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남개발공사] 2026.03.13 gyun507@newspim.com 특히 올해부터 운영되는 청렴추진단은 고위관리직으로 구성돼 부패 방지 의지 표명과 함께 청렴한 조직문화를 선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청렴 실천 결의를 시작으로 전 직원이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문화를 정착시켜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개발공사는 반부패 청렴경영 구현을 위해 ▲청렴마일리지 제도 ▲청렴명예감사관 운영 ▲반부패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3-13 15:27
대전 서구 "자가용 적게 타면 최대 10만원 지급"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서구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참여 전후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는 선착순으로 2013대를 모집한다. 대전 서구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안내문. [사진=대전 서구] 2026.03.13 jongwon3454@newspim.com 참여 대상은 지역 내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차이며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문자로 안내되는 주소에 접속해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오는 12월 중으로 2만 원에서 10만 원 상당 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인센티브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이번 제도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1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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