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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시 대전시 1월 21일자 인사 3급(국장급) ◇ 승진 1명 ▲충청남도(계획교류) 백병일 ◇ 전보 2명 ▲철도건설국장 박민범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직무파견) 김기환 4급(과장급) ◇ 승진 3명 ▲도시재생과장 오승열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직무파견) 김동윤, 이미선 nn0416@newspim.com 26-01-16 16:26
충남대 장애학생지원센터, 일본서 취업 역량강화 캠프 개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장애대학생의 글로벌 취업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대학생 글로벌 취업 역량강화 캠프'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충남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오사카 일대에서 장애학생 및 지원 인력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학년도 장애대학생 글로벌 취업 역량강화 캠프'를 열었다. 장애대학생 글로벌 취업 역량강화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대] 2026.01.16 gyun507@newspim.com 캠프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시아와세무라, 닛세이, 빅아이 등 해외 기업과 관련 기관을 방문해 현지 취업 환경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배리어프리(Barrier-Free) 환경 체험과 팀별 미션 수행 등을 통해 글로벌 직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업 능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했다. 민경택 충남대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장애대학생들이 글로벌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대학생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1-16 16:09
금산군, 실외견 중성화 수술비 최대 40만 원 지원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올해 읍면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에서 사육되는 개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함으로써 무분별한 번식을 예방하고 유기 유실동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제32회 코리아펫쇼가 열리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16일까지 열린다. 2022.10.14 kimkim@newspim.com 지원 규모는 암컷 기준 107마리며 사업비 범위 내에서 암 수 사업량은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생후 5개월령 이상 등록대상동물(개)을 반려 목적으로 실외에서 사육하는 읍면 지역 주민이다.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지원되며 지원 단가는 암컷 마리당 최대 40만 원, 수컷 마리당 최대 20만 원이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사업량 소진 시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다. 미등록견의 경우 반드시 동물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통보 후 3개월 이내에 지정 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받으면 된다. gyun507@newspim.com 26-01-16 16:05
금산군, 소외계층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폭 확대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올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정부 정책에 따라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외계층에 공연, 영화, 전시 관람 및 국내 여행, 스포츠 관람 등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금산군청 전경. [사진=뉴스핌 DB] 올해 지원금이 향상됐으며 특정 연령층에 대한 추가 혜택이 도입됐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금산군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대상자들은 1인당 지원금이 기존 연간 14만 원에서 1만 원 증가한 15만 원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다양한 문화 경험이 필요한 청소년(13~18세)과 사회적 활동의 전환점에 선 생애전환기 대상자(60~64세)에게는 1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문화 복지의 체감도를 높인다. 발급받은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3만여 개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도서 및 음반 구입, 영화 공연 관람, 기차 및 고속버스 등 교통수단 이용은 물론 체육시설 이용과 스포츠 관람까지 폭넓게 활용이 가능하다. 군은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전화 결제 서비스 및 찾아가는 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카드 이용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카드 소지자는 수급 자격을 유지할 경우 지원금이 자동으로 충전되는 자동 재충전 제도를 이용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군은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이용자들의 선택권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지원 금액 상향과 더불어 청소년과 생애전환기 계층에 대한 추가 혜택이 신설된 만큼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문화누리카드가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문화 백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1-16 15:58
"시장님은 웜톤? 쿨톤?" 퍼스널컬러 진단받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16일 '대전뷰티산업진흥원' 출범식에 참석해 뷰티 전문가에게 자신의 '퍼스널컬러'를 진단받고 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기관으로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첫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2027년 도마동 신사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사진=이장우 시장 페이스북] nn0416@newspim.com 26-01-16 15:45
폴리텍Ⅳ 대전, 대전권대학 산학협 'CES 2026' 학생프로그램 운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RISE사업단은 이달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학생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산협)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학생들이 글로벌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전공과 연계된 최신 기술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CES 2026'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학생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석한 고건석, 소지현, 이수경 학생과 이동환 RISE사업단장. [사진-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2026.01.16 gyun507@newspim.com 특히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케어, 친환경 에너지 등 CES 2026의 주요 전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학습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전공과 연계된 기술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산업별 적용 가능성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공지능과 소지현, 전기전자제어과 이수경, 반도체 장비제어과 고건석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며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전략과 산업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진로 설계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이동환 RISE사업단장은 "이번 CES 2026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세계적인 기술 흐름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전공 역량을 국제적 시각에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한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 청주 아산 충남캠퍼스는 오는 19일부터 2026학년도 신입생 추가모집에 나선다. 대전캠퍼스는 9개 학과(메타버스콘텐츠과, 반도체융합기계과, 반도체장비제어과, 산업설비과, 스마트소프트웨어과, 영상크리에이터과, 인공지능과, 전기전자제어과, 클라우드보안과)를 운영하고 있다. 또 전문대졸 이상 취업연계 과정인 하이테크과정도 오는 17일부터 신입생을 추가 모집한다. gyun507@newspim.com 26-01-16 15:40
"안개로 길 잃었다" 태안서 해루질하던 50대 심정지 발견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16일 오전 7시 17분쯤 충남 태안에서 해루질 중 실종된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태안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태안 운여해변에서 연락두절된 남성 A씨(50대)를 구조해 인근 의료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해경은 "'안개 때문에 방향을 잃은 것 같다'는 A씨와의 통화 후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대를 급파, 수색 중 오전 11시 5분쯤 운여해변 인근에서 A씨를 발견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없는 심정지 상태였다. 해경은 A씨를 구조 후 소방에 인계, 태안의료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26-01-16 15:03
'행정통합' 이장우 대전시장 "이재명 대통령, 관료들에 휘둘려선 안돼"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보완을 촉구했다. 특히 대통령의 의지가 보다 분명하게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정부 발표 직후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주창해 온 진정한 지방분권 의지가 이번 정부 발표에 충분히 담기지 않았다"며 "대통령께서 보다 강력한 의지를 갖고 정부 기관과 관료들의 판단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의 결단과 방향 설정에 따라 행정통합의 내용과 수준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nn0416@newspim.com 26-01-16 12:13
이장우 대전시장 "정부 행정통합안, 대통령 의지 담기엔 부족"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16일 오전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안에 대해 유감과 보완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정부 발표 직후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의 행정통합 의지를 충분하게 담지 못한 내용"이라고 아쉬움을 표하며 "'4년 간 20조 원 지원'이라는 단기적인 계획이 아닌 특별법의 명문화를 확정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1-16 12:03
대전시 지역안전지수 '화재분야' 2등급 달성…전년대비 2단계↑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화재 분야 안전도가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등 6개 분야에 대해 전년도 통계를 바탕으로 지역 안전 수준을 1등급부터 5등급까지 평가하는 지표다. 1등급에 가까울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한 지역임을 의미한다. 대전소방 최첨단 무인파괴방수차 모습.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1.16 gyun507@newspim.com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분야 안전도 상승을 위해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현장 대응력 강화에 주력해 왔다. 특히 소방출동로 개선 사업을 통해 화재 진압의 핵심 요소인 '골든타임'을 확보했으며 고층 건축물 화재 등 특수 재난에 대비한 고성능 소방차량을 도입하는 등 대응 인프라 확충에 힘쓴 바 있다. 이와 함께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통한 화재 위험 요인 사전 제거 ▲생애주기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및 홍보 강화 ▲주택용 소방시설의 체계적인 사후관리 등 생활 밀착형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이 이번 등급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조원광 대전소방본부 대응조사과장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선제적 대응 활동과 예방 중심 정책을 지속 추진해 화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1-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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