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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당대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23일 오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공장인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를 위해 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은 정청래 당대표가 조문을 위해 시청으로 들어서고 있는 모습. nn0416@newspim.com 26-03-23 19:07
'대전 공장 화재' 합동분향소 조문하는 정청래 당대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23일 오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공장인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들을 위해 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nn0416@newspim.com 26-03-23 19:07
'대전 화재' 황병근 위원장에 애도 표하는 정청래 당대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23일 오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공장인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를 위해 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은 정청래 당대표가 황병근 안전공업 노조위원장에게 애도를 표하고 있는 모습. nn0416@newspim.com 26-03-23 19:07
'대전 공장 화재' 합동분향소 조문하는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이 23일 오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문용 본부장과 대전소방본부 관계자 10여명은 별도의 방명록 작성 없이 희생자들을 향해 묵념과 경례를 하며 희생자들의 비극을 애도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3 17:35
[속보] 경찰, 대전 공장 화재 시신 일부 추가 수습…13구 신원 확인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고와 관련해 23일 오전 10시 30분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 등이 현장 합동감식을 시작했다. 앞서 이날 오전 9시부터 대전경찰청과 대전지방 고용노동청은 안전공업 본관을 압수수색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jongwon3454@newspim.com 26-03-23 16:46
대전시, "행복센터 중심 지역 '통합돌봄' 체계 본격 구축"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리더 300여 명을 대상으로 '동 리더 대상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사회 이해를 높이고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23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리더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사진=대전시] 2026.03.23 nn0416@newspim.com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심한 장애인이 기존 거주지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중심 돌봄 정책이다. 특히 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기관으로서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시는 동 단위 행정과 지역 리더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설명회는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을 시작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의 통합돌봄 역할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아울러 재택의료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의료계에서는 행정기관과 의료기관의 협력을 통해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를 발표했으며,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행정기관 복지기관 지역단체가 협력해 돌봄 대상자를 지원한 민관 협력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3년부터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정부 시범사업에 참여해 현재 5개 자치구가 모두 참여하는 등 본 사업을 준비해 왔다. 이와 함께 정부 정책과 별도로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해 방문의료, 일상돌봄, 스마트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기관 복지기관 등 지역 자원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통합돌봄은 행정뿐 아니라 의료기관, 복지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야 성공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통합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3-23 16:34
대전선관위, 장애인 유권자 '찾아가는 선거교육' 추진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장애인 유권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거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유권자의 적극적인 투표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복지시설 및 특수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대전선관위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까지 총 12회 가량 교육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선거관리위원회가 23일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장애인 유권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거교육을 진행한 가운데 참여자들이 민주주의와 선거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대전선거관리위원회] 2026.03.23 jongwon3454@newspim.com 이날 교육에서는 ▲민주주의와 우리나라 선거제도의 이해 ▲선거 참여의 중요성 및 올바른 후보자 선택 방법 ▲투표 절차 체험 ▲투표보조용구 사용법 ▲지방선거 관련 주요 선거정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사전투표장비를 활용하여 선거인 확인 절차부터 투표용지 수령, 기표, 투표함 투입까지 실제 투표 전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선거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 특수형 기표용구 사용방법과 함께 수어통역서비스, 이동약자 차량 지원 등 장애인유권자를 위한 다양한 투표 편의 지원제도도 안내됐다. 대전선관위 관계자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장애인유권자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보다 쉽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선거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3 16:20
KH건협 대전충남,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백신 접종 권고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23일 최근 환절기를 맞아 호흡기 건강을 위협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을 위해 백신 접종 중요성을 강조했다. RSV는 감염 시 기침, 콧물, 발열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영유아나 60세 이상 고령층, 면역 저하자에게는 기관지염이나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RSV 접종 관련 이미지. [자료=건협 대전충남지부] 2026.03.23 gyun507@newspim.com 특히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RSV는 코로나19, 인플루엔자(독감),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등과 함께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그간 RSV는 영유아 질환으로만 인식돼 왔으나 최근 성인용 백신이 국내에 도입되면서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의 중증 예방 가능성이 열렸다. RSV 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도 하기도 감염 질환에 대해 높은 예방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은중 건협 대전충남지부 건강증진의원 원장은 "RSV는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고령층에게는 독감만큼이나 치명적일 수 있다"며 "단순 감기로 오인해 방치하기보다 선제적인 백신 접종을 통해 면역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 대전충남은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RSV를 비롯한 각종 호흡기 질환 예방접종 및 체계적인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예방접종 및 검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26-03-23 15:56
대전시교육청, 신규 '학생상담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추진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7일까지 신규 학생상담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기초교육'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지난 1987년 시작된 이래 40여 년간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학교폭력 예방 및 정서적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23일 신규 학생상담 자원봉사자 기초교육 현장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3.23 jongwon3454@newspim.com 이번 교육은 새롭게 선발된 봉사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총 20시간 집중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제도 이해▲미술치료 기법 활용 집단상담▲핵심감정 기반 상담 실전▲시네마 힐링 등 현장 맞춤형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모든 과정을 이수한 신규 봉사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된다. 이들은 향후 기존 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학업 스트레스와 교우관계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봉사자들과의 만남은 따뜻한 위로이자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상담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역량을 발휘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3 15:39
대전 대덕구의회,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 조문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대덕구의회는 23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석광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사무과 직원들은 화재로 숨진 희생자들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대전 대덕구의원들이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대덕구의회] 2026.03.23 jongwon3454@newspim.com 전 의장은 "이번 참사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분들께도 진심 어린 위로 말씀을 드린다"며 "다시는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일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14명이 숨지는 등 74명 사상자가 발생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3-2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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