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첫 차량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옛 소련 장교 '노비첸코' 이름 붙여
[서울=뉴스핌] 김한솔 기자=북한 나선시와 러시아 하산을 연결하는 첫 차량 통행교가 7일 개통됐다.노동신문은 8일 "붉은군대 군관이며 국제주의 전사인 야코프 노비첸코 명칭 두만...
2026-09-0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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