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IG D&A가 6일 CP 강화 선포식을 열었다.
- 신익현 대표와 임직원 300여명이 준법체계 재점검에 나섰다.
- 회사는 상시 모니터링과 교육 강화로 쇄신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내부 준법 체계를 재점검하고 컴플라이언스 강화에 나선다.
LIG D&A는 판교하우스에서 'CP(Compliance Program)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익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포식은 기업에 요구되는 도덕적 기준에 부응하고 내부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원점에서 재점검하는 한편 전사적인 쇄신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LIG D&A 임직원들은 이날 사내 준법·통제 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사업 전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상시 모니터링 강화 ▲임직원 대상 컴플라이언스 교육 프로그램 내실화 ▲컴플라이언스 체계 정비 등을 추진한다.
향후 정기적인 사내 준법 점검과 제도 개선도 이어가 내부통제 시스템의 실효성을 높이고 컴플라이언스 준수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신뢰를 쌓아 나가기 위한 당사의 쇄신 노력을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