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 500m서도 준준결선 탈락…귀화 후 첫 올림픽 '노메달'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8년 전 평창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던 린샤오쥔(임효준·중국)은 밀라노의 빙판 위에서 끝내 웃지 못했다. 중국으로 귀화한 뒤 처음 나선 올림픽...
2026-02-19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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