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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폐염산처리업체서 불 2시간30여분만에 진화...외국인 노동자 숨져 [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의 한 폐염산처리업체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20대 외국인 노동자 1명이 숨졌다. 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4분쯤 구미시 고포동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공장 내 폭발소리와 함께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6일 오후 1시54분쯤 구미시 고포동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8.06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구미시청과 화학물질안전원 등 유관기관에 통보하는 한편 진화인력 30여명과 장비 13대를 급파해 발화 2시간 37분만인 이날 오후 4시31분쯤 진화했다. 인명 검색 과정에서 시설 내 화학물질 보관 탱크 안에 쓰러져 있던 외국인노동자 A(20대)씨 발견했으나 숨진 상태였다. 소방과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폭발과 화재 원인 등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8-06 19:07
봉화에 'K-베트남 밸리특구' 조성...韓·베 교류 거점 만든다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경북 봉화에 한 베트남 교류 역사를 활용한 문화관광 거점이 조성된다. 고려시대 봉화에 정착한 베트남 리왕조 왕자 이용상과 화산이씨 집성촌 등 역사자원을 바탕으로 관광객과 체류인구를 늘려 지역 활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제60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열고 경북 봉화군의 '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기초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제특례를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제도다. 2004년 도입됐으며 현재 전국 135개 시 군 구에서 171개 특구가 운영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중소벤처기업부 전경 [자료=중소벤처기업부] [사진 = 뉴스핌DB] 이번에 신규 지정된 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는 한 베트남 800년 교류 역사를 기반으로 한다. 봉화군은 역사 문화 휴양이 결합된 국제교류형 관광거점을 조성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구 지정기간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이다. 위치는 경북 봉화군 봉성면 창평리 일원으로, 면적은 87만7372제곱미터(㎡)다. 봉화군은 이 기간 총사업비 3476억원을 투입해 8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국비 1051억원, 도비 277억원, 군비 1701억원, 민자 447억원으로 구성된다. 주요 사업은 K-베트남 밸리 조성, 창평저수지 주변 관광개발, 다덕약수관광지 조성, 정자문화생활관 조성,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백두대간 힐링 펫빌리지 조성,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문수골 가재마을 조성 등이다. 특구에는 출입국관리법, 국토계획법, 주택법 등 10건의 규제특례가 적용된다. 외국인 종사자의 체류, 토지이용, 주택공급 등 사업 추진 과정의 제도적 제약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는 한 베트남 800년 교류라는 고유한 역사자원을 문화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지역특화발전특구가 지역의 실질적인 성장거점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성과 중심의 운영 관리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특구위원회는 경남 고성 조선 해양산업특구의 계획변경도 의결했다. 고성 특구는 지정기간이 2028년까지 3년 연장되고, 총사업비는 기존 9453억원에서 1조3706억원으로 확대된다. 특화사업 완료나 운영 여건 변화에 따른 기존 특구 4곳의 지정해제도 의결됐다. 대상은 부산 진구 서면 신발산업 성장거점 특구, 인천 서구 외국어교육특구,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 생약초 한우 특구, 구미 글로벌교육특구다. jongwon3454@newspim.com 26-08-06 15:30
영양군 2026년산 홍고추 본격 수매....1082농가 5759t [영양=뉴스핌] 남효선 기자 = '고추의 고장' 경북 영양군이 2026년산 홍고추 수매에 들어갔다. 6일 영양군청에 따르면 영양고추유통공사는 전날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2026년산 홍고추 수매를 본격 추진한다. '고추의 고장' 경북 영양군이 2026년산 홍고추 수매에 들어갔다. 오도창 군수(사진 위 왼쪽)가 영양고추유통공사를 차자 홍고추 수매상황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영양군]2026.08.06 nulcheon@newspim.com 이번 수매는 지난 6월 홍고추 수매 약정을 체결한 지역 내 1082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수매 물량은 5759t 규모다. 수매 계약 단가는 출하 장려금 300원/kg을 포함한 kg당 특등(수) 2750원, 특등(우) 2550원으로 확정됐다. 영양고추유통공사의 홍고추 수매 사업은 고령화된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산비를 줄여 농가 경영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매된 홍고추는 엄격한 선별과 위생적인 가공 과정을 거쳐 전국 최고 품질의 '빛깔찬' 명품 고춧가루로 재탄생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양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도창 군수는 "최근 이상 기후, 농자재 원가 상승 등으로 영농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추 재배 농가들이 걱정 없이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08-06 14:33
전국 광역 단체장 8월6일 일정 ▲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6년도 하반기 정기인사 과장급 이상 임용장 수여식(09:30 화백당) - iM뱅크 장학문화재단 다둥이 장학금 전달식(10:00경북도청 K창) -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 결성식(15:00 경산 농협 본점) - 대경권 말산업 특구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식(16:30 더랜드 관광호텔(영천)) 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경북도] 2026.06.22 nulcheon@newspim.com ▲신용한 충북지사 -스템코㈜ 투자협약식(10:00 여는마당) -정부예산 보고회(14:00 대회의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 부시장 시민추천제 관련 기자회견(10:00 광주청사) ▲이원택 전북지사 - 동촌 해상풍력 금융지원 및 투자사업 업무협약 (13:30 회의실) -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투자협약식 (14:00 회의실) - 2026 전주 가맥축제 (20:00 전북대 복합경기장) ▲우상호 강원도지사 -제43회 홍천군민의 날 기념행사 (16:00 홍천 도시산림공원) ▲전재수 부산시장 - 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개막식(14:00 벡스코)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 2차 공공기관 이전 대구 경북 지방시대위원회 공동 토론회(10:30 호텔인터불고 대구 레이디스홀) - WMAC대구2026 현장 방문(14:00 대구스타디움) ▲조상호 세종시장 -8월 직원 소통의 날(9:00 여민실) ▲허태정 대전시장 -외부 일정 없음 ▲박수현 충남지사 -외부 일정 없음 ▲박완수 경남지사 -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8-06 06:30
민선9기 포항시 정책자문관에 한유선·양진규 위촉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한유수 전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 기획본부장과 양진규 전 김문수 대통령 후보 선대위 민원 대응 실장이 민선 9기 경북 포항시의 정책 자문관으로 위촉됐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5일 위촉식을 갖고 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5일 정책자문관으로 신규 위촉된 한유수 전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 기획본부장과 양진규 전 김문수 대통령후보선대위 민원대응실장이 박용선 포항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한유수, 박용선 포항시장, 양진규)[사진=포항시]2026.08.05 nulcheon@newspim.com 신임 한유선 양진규 정책 자문관은 향후 2년간 다양한 정책 현장과 민간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포항시에 따르면 정책 자문관의 주요 역할은 ▲공약 사업 및 전략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정책 진단과 개선 방안 제시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 및 대응 전략 자문 ▲시민 의견 수렴과 현장 중심 정책 발굴 지원 등이다. 포항시는 정책 자문관의 다양한 경험과 현장 감각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정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두 자문관이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08-05 21:57
굴착기로 파고 관정 묻고...울진군, 폭염 속 가뭄 선제 대응 '총력'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한 달여 이상 폭염이 이어지고 무강우가 지속되면서 가뭄이 심화되자 경북 울진군이 하천굴착과 관정 개발 등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5일 울진군에 따르면 올해 누적 강수량은 455㎜로 평년(605㎜)의 75%, 평균 저수율은 61%로 평년(71%) 대비 85% 수준을 보이며 울진 지역의 가뭄 정도는 '1단계' 수준인 '관심' 단계이다. 울진군은 가뭄 2단계인 '주의' 수준으로 상향 설정하고 가뭄 대책 상황실 가동과 함께 선제적인 용수 확보 기반 구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황이주 군수는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정 개발, 하천 굴착, 운반 급수 등 단계별 용수 확보 대책을 신속히 추진해 농업용수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했다.[사진=울진군] 2026.08.05. nulcheon@newspim.com 26-08-05 21:40
황이주 울진군수 "현장 소통행정 시동걸었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황이주 경북 울진군수가 5일 이른 새벽 인력 현장 사무실 앞에 '찾아가는 현장 군수실'을 차리고 일자리로 출근하는 근로자들을 만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황 군수는 폭염 속 근로 현장으로 출근하는 근로자들과 만나 고용 여건, 일자리 수급을 비롯하여 한 달여 이상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근로 환경의 애로 사항에 귀 기울이고 건의 사항을 꼼꼼하게 기록했다. 황이주 경북 울진군수가 5일 이른 새벽, 인력현장 사무실 앞에 '찾아가는 현장 군수실'을 차리고 일자리로 출근하는 근로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울진군] 2026.08.05 nulcheon@newspim.com 근로자들은 계절별 일자리 편차, 고령 근로자 증가에 따른 안전 문제,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 구인 구직 정보 접근성 향상 등 현장의 어려움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황 군수는 이들 주민의 의견을 하나하나 경청하며 관련 부서와 함께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울진읍 소재 인력 현장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군수실'은 황 군수가 지난 '6 3지방선거' 당시 현장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약속했던 공약이다. '찾아가는 군수실'은 황 군수가 약속한 "군민의 삶의 변화를 현장에서 찾겠다"는 실천 행정의 구체적 시책으로 형식적인 보고와 회의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의 소통을 군정 운영의 중심에 두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울진군은 이번 첫 현장 군수실 운영을 시작으로 산업 현장과 전통시장, 농 어업 현장, 복지 시설 등 다양한 민생 현장을 방문해 군민과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가시화하고 현장 소통 행정을 뿌리 내린다는 계획이다. 황이주 군수는 "인력 사무소는 하루를 시작하는 군민들의 삶과 지역 경제의 현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현장"이라며 "민생 경제 회복과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현장을 찾아가겠다"고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26-08-05 21:11
영덕당진고속도 지품2터널 인근서 RV차량·승용차 추돌...5명 중경상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영덕당진고속도로 지품2터널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RV차량과 승용차가 추돌해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1분쯤 영덕군 지품면 지품리 영덕당진고속도로 지품2터널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RV 차량과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구조장비를 이용해 RV차량 탑승자 3명을 구조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중상을 입고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조와 사고 수습으로 한때 교통이 정체됐다. 소방과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소방서. 2026.08.05 nulcheon@newspim.com nulcheon@newspim.com 26-08-05 20:19
'폭발물 분석 실험' 경북경찰 특공대원 2명 부상...병원 이송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폭발물 분석 실험을 하던 경찰 특공대원 2명이 폭발물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경북경찰청과 경북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쯤 안동시 풍천면에 소재한 경북경찰청 훈련장에서 특공대원들이 폭발물 분석 실험을 하던 중 폭발물 파편이 튀어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0대 경찰 특공대 대원 2명이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이들 특공대원은 금속 기반 화약류의 성분을 분석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경찰은 폭발물 분석 실험 중 사고가 발생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경찰청 청사 전경. 2026.08.05 nulcheon@newspim.com nulcheon@newspim.com 26-08-05 18:35
경북도, 울릉공항 시대 대비 '여객선 준공영제' 추진 착수 [포항 울릉=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가 울릉공항 개항 대비 여객선 준공영제 추진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 환동해본부는 전날 '여객선 수요 전망 및 준공영제 추진 방안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경북도 환동해본부가 4일 동부청사에서 '울릉 여객선 수요 전망 및 준공영제 추진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있다.[사진=경북도] 2026.08.05 nulcheon@newspim.com 이번 착수 보고회는 2025년 예정된 울릉공항 개항에 따른 해상 교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울릉 항로의 안정적 운영과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울릉군과 해양 교통 전문가, 용역 수행 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구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하고, 주민 이동권 보장과 안정적인 해상 교통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이를 위해 ▲울릉공항 개항에 따른 해상 교통망 수요 변화와 여객선 이용 전망 분석▲여객선 준공영제의 도입 타당성과 제도 개선 방안 검토▲준공영제 시행에 필요한 재정 규모와 재원 확보 방안 검토 등 3단계에 초점을 맞춰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용역은 올해 8월부터 약 7개월간 추진되며 최종 결과는 2027년 2월 도출될 예정이다. 최영숙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울릉도에서 해상 교통은 주민의 일상과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교통수단"이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울릉공항 시대에 걸맞은 지속 가능한 해상 교통 체계를 마련하고 주민은 물론 방문객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울릉 항로 운영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26-08-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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