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방당국이 6일 양주시 가전창고 화재를 진압했다.
- 폐차량 3대와 창고 1동이 전소되고 가전 다수가 소실됐다.
-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6일 오후 경기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의 가전제품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 3대와 건물 1동이 모두 불탔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6분께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가전제품 창고 부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 5건을 접수하고 장비 16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공터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로 처음 접수됐으나 창고 부지 내에서 시작된 화재가 건물로 번지면서 피해가 커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로 폐차량 3대와 건물 1동이 전소됐고 내부에 보관 중이던 가전제품 다수가 소실됐다.
다행히 관계인은 외부에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의 내부 인명검색 결과 추가 인명피해도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4시 45분께 초진에 성공했고 오후 4시 57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