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6일 오후 충북 제천시 바이오밸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났으나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충북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3분쯤 제천시 왕암동 바이오밸리에 입주한 한 공장 옥상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3시 44분쯤 불을 껐다.
불은 옥상 배관펌프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