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비교섭단체·무소속 의원 오찬 간담회를 29일 한다.
-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일정을 공지하며 장소·시간은 추후 알린다.
- 순방 성과와 경제·부동산·검찰 개혁 현안을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인도-베트남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9일 비교섭단체·무소속 국회의원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6일 이 대통령의 오찬 간담회 일정을 공지했다.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추후 알리기로 했다.
현재 비교섭단체와 무소속 의원은 조국혁신당 12명, 진보당 4명, 개혁신당 3명, 기본소득당 1명, 사회민주당 1명, 무소속 7명이다. 무소속 의원 중에는 재판이나 수사를 받고 있는 의원들이 포함돼 있어 정확히 몇 명이 참석할지는 불투명하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무소속이기는 하나 국회의장이기 때문에 이번 오찬 간담회 초청 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월 16일 교섭단체 2당과 비교섭단체 5당 지도부를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바 있다. 다만 당시 오찬에는 국민의힘이 불참했다.
이후 지난 7일에는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출범을 겸해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의 대표·원내대표와 오찬 회동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에 예정된 오찬 간담회에서 중동 상황에 따른 비상 경제 대응 상황과 인도-베트남 순방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해야 하는 부동산 정책과 검찰 개혁을 포함한 현안 대응과 관련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