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유의동 전 의원이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됐다.
유 후보는 제19·20·21대 평택을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으로, 정책위의장과 여의도연구원장 등을 역임하며 정책 역량을 입증해 왔다.

유 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치를 위해 평택을 선택한 사람과 평택을 위해 정치를 선택한 사람을 가리는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자기 정치를 위해 평택을 이용하려는 외지인들에 맞서 평택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 후보는 "평택을 가장 잘 아는 검증된 일꾼으로서 평택의 대도약을 위한 튼튼한 발판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6.3 지방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유의동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김재연 진보당 대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등과 다자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