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사)바른언론시민행동과 트루스가디언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가짜뉴스 3.0 시대 - 민생과 시장경제 보호를 위한 대응 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갈수록 지능화·고도화되는 가짜뉴스가 민생 경제와 시장 질서에 미치는 악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정근 바른언론시민행동 공동대표와 김형철 트루스가디언 발행인을 비롯해 학계, 법조계, 언론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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