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볼보자동차코리아 임직원들이 29일 경기도 여주의 푸르메소셜팜을 방문해 발달장애 청년들과 함께 토마토 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
- 푸르메소셜팜은 2022년 개장한 국내 최초 스마트팜으로 현재 55명의 발달장애 청년이 정당한 임금을 받으며 근무 중이다.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푸르메재단과 10년간 협력하며 누적 27억원을 기탁해 900여 명의 장애 아동·청소년에게 보조 기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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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 임직원들이 지난 4월 21일, 23일, 28일 총 3일간 발달장애 청년들의 일터인 '푸르메소셜팜'을 방문해 토마토 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푸르메소셜팜은 2022년 9월 개장한 국내 최초 스마트팜 기반 일자리 시설이다. 현재 55명의 발달장애 청년이 정당한 임금과 권리를 보장받으며 근무 중이며, 연간 70톤의 방울토마토를 생산·유통하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임직원들을 파견해 청년들과 함께 토마토를 수확했다. 회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윤모 대표는 "인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다양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푸르메재단과 10년간 협력해왔다. 2017년부터 장애 맞춤형 보조 기구 지원 사업에 누적 27억원을 기탁했으며, 이를 통해 900여 명의 장애 아동·청소년에게 보조 기구를 제공했다. 지난해에는 장애 아동 가족을 위한 문화 공연을 개최해 200여 명의 가족들에게 활동 기회를 제공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