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9일 에너지화학 ETF가 11.22%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 리츠 관련 ETF는 6.18% 하락으로 약세 마감했다.
- 반도체 ETF로 자금 2989억원이 유입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리츠 관련 ETF 줄줄이 하락, DAISHIN343 오피스리츠플러스 6%↓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29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에너지화학과 2차전지 등 경기민감 업종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난 가운데, 리츠(REITs) 관련 ETF는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수익률 상위권은 TIGER 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가 11.22% 오르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TIGER 차이나전기차레버리지(합성)(8.33%),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7.67%),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5.73%), KODEX 에너지화학(5.25%)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반면 수익률 하위권에서는 리츠 관련 ETF가 두드러진 약세를 보였다. DAISHIN343 오피스리츠플러스가 6.18% 하락하며 낙폭 1위를 기록했고, PLUS K리츠(-5.17%),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5.01%),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4.50%),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4.44%) 등도 하락 마감했다.

테마별로는 태양광(4.07%), ChiNext(3.03%), 수소(2.26%), 원유(2.04%), 차이나H(1.81%) 테마가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금채굴기업(-2.75%), 채권+리츠(-2.72%), 부동산섹터(-2.19%), 리츠(-2.19%), 데이터센터(-1.92%) 테마는 약세 흐름을 보였다.
자금 흐름에서는 반도체 관련 ETF로 유입이 집중됐다. 전 거래일 기준 HANARO Fn K-반도체에 2989억원이 순유입되며 가장 많은 자금이 몰렸다. 이어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2263억원), KODEX AI전력핵심설비(1756억원), RISE 머니마켓액티브(1625억원),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1221억원) 등에도 자금이 유입됐다.
반면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에서 2090억원이 빠져나가며 순유출 1위를 기록했다. KODEX 200(-904억원), KODEX 코스닥150(-788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390억원), SOL 조선TOP3플러스(-272억원) 등에서도 자금이 이탈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