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개장 3개월여만에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운영을 멈췄던 인천 청라하늘대교 전망대가 19일부터 재개장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일주일간 중단된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운영을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작동이 멈췄던 엘리베이터 점검을 끝내고 19일부터 전망대를 정상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청라하늘대교 주탑 전망대는 지난 11일 오후 3시 51분쯤 엘리베이터가 고장으로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다.
당시 멈춰선 엘리베이터에는 탑승객 12명과 안전요원 2명 등 14명이 타고 있었으며 재작동 될때까지 30분 넘게 해발 100m 높이에 갇혀 있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지난 5월 개장한 청라하늘대교 전망대는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올올라 있으며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 등을 갖춰 놓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