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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스페이스X, 테라팹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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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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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이스X가 7일 텍사스 반도체 공장용 발전소를 짓겠다고 밝혔다.
  • 천연가스 발전과 대형 배터리로 자체 전력을 확보한다 했 다.
  • 머스크는 인텔과 함께 옵티머스·우주용 칩을 생산한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7일 오전 07시4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6일 블룸버그통신 기사(SpaceX to Build Own Power Plants for Texas Chip Plant With Tesla)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스페이스X(SPCX)가 테슬라(TSLA)와 함께 텍사스에 조성 중인 대규모 반도체 제조시설을 뒷받침하기 위해 자체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스페이스X의 에너지·데이터센터 개발 부문을 총괄하는 라일리 트레텔은 수요일 텍사스주 그라임스 카운티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우리는 자체 전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천연가스 화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에너지 저장을 위한 대규모 배터리 어레이도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호손에 있는 스페이스X 시설 외부에 전시된 재사용 로켓 부스터 '팰컨9'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언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두 회사가 테라팹으로 불리는 신설 공장과 관련해 세운 계획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스페이스X와 테슬라는 목요일 그라임스 카운티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으며 초기 단계 비용이 상당한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자신의 엑스(X) 계정에 "테라팹"이라는 문구와 함께 관련 이미지를 게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신규 일자리 3000개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텍사스 기업기금(Texas Enterprise Fund)으로부터 3000만달러 규모의 보조금을 받는다. 1억제곱피트 규모의 시설은 약 3000에이커 부지에 단계적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스페이스X는 현재 1만3000에이커 이상의 부지를 확보하고 있다.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를 겸하고 있는 머스크는 반도체 산업의 발전 속도가 자신의 사업과 기술 업계 전반이 필요로 하는 칩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왔으며 지정학적 위험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해왔다.

인텔(INTC)은 지난 4월 이 프로젝트에 합류했으며 설계·제조·패키징 분야의 전문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머스크는 이 시설에서 두 종류의 반도체가 생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는 테슬라의 인간형 로봇 옵티머스와 전기차에 사용되며 다른 하나는 우주 분야용으로 설계된다.

데이터센터와 신규 공장의 전력 수요 급증은 가스발전소 신규 수요를 견인해왔으며 머스크는 오래전부터 수직계열화를 선호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머스크와 그의 회사들은 텍사스 에너지 시장에 이미 익숙하다. 테슬라는 메가팩으로 불리는 유틸리티급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를 생산하고 있으며 휴스턴 서쪽에 메가팩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트레텔은 "우리는 거의 즉시 프로젝트에 착수할 것"이라며 "토목 공사를 시작해야 하고 기초 공사에 들어가야 한다. 곧바로 작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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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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