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조작 의혹' 특성화고 전 교장, 2심서도 무죄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입시점수 조작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특성화고 전 교장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3부(부장판사 허명산)는 16...
2026-10-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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