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청탁 대가 금품 수수' 이종호 1심서 징역 1년 6개월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의 1차 주포에게 "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게 해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2026-02-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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