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합 회부…'명태균 여조' 尹·오세훈 유죄 고려한듯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대법원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청탁·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의혹 사건 상고심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하고, 오는 24일 예정됐던 선고...
2026-07-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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