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 "세월호·MB 사건 증거 폐기 검토한 적 없다"…장기 보관 '사례'로 언급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공소청이 세월호 참사 등 주요 사건의 디지털 증거 폐기를 논의한다는 지적에 대해 "장기 보관 증거의 사례로 언급한 것일 뿐"이라며 폐기를 결정하거나...
2026-10-0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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