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자녀라도 '패륜 상속인'은 재산 못 받아...민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법무부는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한 상속인의 유류분과 상속권을 제한하고 부양 의무를 다한 기여상속인이 받은 증여를 보호하는 내용의 민법 개정안이 국...
2026-02-1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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