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태 향군 회장 재선… 비장성 출신 첫 2연임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제38대 회장에 신상태 현 회장(74·예비역 육군대위)이 재선됐다. 1952년 향군 창설 이후 비(非)장성 출신 회장의...
2026-04-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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