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尹 무기징역 선고 직후 "절윤, 피할 수 없는 보수의 길"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절윤은 피해 갈 수 없는 보수의 길"이라며 "비록 고통스럽더라도 저는 그 길을 계속 갈 것"이라고 19일 밝혔다.이날 오후 ...
2026-02-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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