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제명 당할지언정 친정 못 떠나"...자진탈당 거부 거듭 강조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각종 비위 의혹 등으로 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제명 처분 결정을 받은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3일 "제명당할지언정 저 스스로 제 친정을,...
2026-01-13 17:28
영상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