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의 절충' 선택한 장동혁...尹과 절연 언급 없이 비상계엄 사과 의미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기자회견에서 제시한 쇄신안은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와 당명 개정,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막기 위한 범야권...
2026-01-0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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