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의원,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웠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1일 더불어민주당이 강행한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대해 "빈대를 잡겠다고 초가삼간을 태운 것"이라고 비판했다.윤 의원은 이날...
2026-08-01 12:52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