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계엄 사과' 하루 만에 친윤 인선…한동훈 포용 진정성에 '물음표'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계엄 사과'가 담긴 쇄신안을 공개한 지 하루 만인 8일, 친윤(친윤석열)계 인사를 핵심 당직에 전면 배치하면서 '도로 우클...
2026-01-0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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