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설 민심 무거워…희망의 '적토마' 되겠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국민의힘은 17일 "2026년 병오년, 국민의힘은 희망의 적토마가 되어 민생 회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다"고 밝혔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2026-02-1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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