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점식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은 2일 이재명 정권 견제 위해 국민의힘 지지를 호소했다
- 그는 이재명 정권 1년을 사법 파괴·의회 독주·민생 방치 등 오만과 독주의 시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더 오만해진다며 기호 2번에 힘을 모아 이재명 정권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일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권의 오만과 독주를 견제하고 무너진 민생을 바로 세우는 선거"라며 국민의힘 지지를 호소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권 1년, 행복하셨느냐"며 "지난 1년은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근간을 무너뜨린 오만과 독주의 1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정부 1년에 대해 ▲공소취소를 통한 '사법 파괴' ▲노란봉투법 강행 처리로 상징되는 '의회 독주' ▲고환율·고물가·고금리 3중고를 외면한 '민생 방치' ▲포퓰리즘 정책에 따른 과도한 세금 ▲집값 상승과 전·월세 부담 확대를 초래한 '부동산 실패' 등을 거론하며 비판했다.
정 위원장은 "이것이 이재명 정권이 지난 1년간 국민 앞에 내놓은 오만과 독주의 성적표"라며 "이 오만과 독주를 지금 멈춰 세우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도 민생경제도 더욱 큰 위기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더더욱 오만해지고 그 피해는 결국 국민의 삶으로 돌아온다"며 "반드시 투표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기호 2번 국민의힘에 견제와 균형의 힘을 모아달라"며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이재명 정권을 두려워하게 만드는 강력한 브레이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