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김시우, 페블비치 프로암 2R 공동 59위로 추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상승세를 타던 김시우의 샷이 페블비치의 바람에 흔들렸다. 그동안 컴퓨터처럼 정확했던 드라이브 정확도 50%에 그쳤다. 주무기인 아이언 샷마저 난조를...
2026-02-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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