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주말인 18일 낮 12시 5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동천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경북소방과 산림청 등 진화당국이 헬기를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동천리 초입의 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 등 진화 당국은 헬기 8대와 진화 인력, 장비를 급파해 조기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1.3m의 남동풍이 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화 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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