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8일 오전 11시 12분 경기 안성시 포천-세종고속도로 금강터널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2명이 피해를 입었다.
- 5t 화물차가 승용차와 SUV 등 5대를 연쇄 추돌했으며 2명은 헬기로 긴급 이송되고 10명은 병원 치료 중이다.
- 경찰은 60대 화물차 운전자의 전방주시 태만이나 졸음운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경기 안성시 금광면 포천-세종고속도로 금강터널에서 발생한 5중 추돌사고로 총 1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오전 11시 12분쯤 발생한 이날 사고로 2명이 크게 다쳐 헬기로 긴급 이송됐으며 경상자 10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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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터널 내부에서 발생했으며 8.5t 화물차가 승용차와 SUV 등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연쇄 추돌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60대 화물차 운전자의 전방주시 태만이나 졸음운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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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