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인천 남동구을 시의원·구의원 후보 8명과 간담회를 열었다.
- 경선의 고충을 공유하며 당내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등과 원팀 결성으로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뒷받침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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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인천 남동구을 지역 시의원 및 구의원 후보 8명과 간담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피 말리는 경선을 거쳐 최종 후보가 된 여덟 분의 인천 남동구을 시의원 및 구의원 후보와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며 "예선에서 승리했음에도 '너무 힘든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으는 모습을 보니 당내 경선 제도에 개선할 부분이 없는지 살펴봐야 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후보들과 박찬대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곧 최종 결선을 통해 뽑힐 남동구청장 후보와 함께 원팀을 이뤄 본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자고 결의를 다졌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역에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거 경험이 많은 선배 후보가 후배들에게 비법을 전수하고 가번 후보와 나번 후보가 전략을 함께 짜는 아름다운 시간도 있었다"며 "40여일 남은 선거 기간,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개발해 풀뿌리 민주주의가 자리 잡는 기틀을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렸다. 지역위원장으로서 여덟 분의 후보가 모두 당선되도록 앞장서 달리겠다"고 다짐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