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기술 인프라 구축을 위해 1조10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단행한다.
LG디스플레이는 22일 OLED 신기술 인프라를 투자 대상으로 하는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1조1060억 원으로, 자기자본(약 7조8392억 원) 대비 14.1% 수준이다.

이번 투자는 OLED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투자 기간은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투자를 통해 OLED 중심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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