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韩乐金显示向中TCL供货 彰显OLED高端市场竞争力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3月17日电 韩国乐金显示(LG Display)首次向中国电视企业TCL供应有机发光二极管(OLED)面板。尽管TCL拥有面板企业,但其首款OLED显示器仍采用乐金显示面板,彰显韩国企业在高端OLED市场的竞争力。业界认为,此次供应与乐金显示将电视为主的大型OLED业务结构扩展至显示器等IT产品、实现客户多元化的战略相吻合。

乐金显示发布最高刷新率720Hz的游戏OLED面板。【图片=乐金显示提供】

据外媒及业界16日消息,TCL近期推出的"32X3A OLED显示器"搭载乐金显示提供的OLED面板。这是TCL首次推出OLED显示器,乐金显示自今年1月起向TCL供货。

该产品支持4K分辨率及240Hz刷新率,实现最高亮度1300尼特、99% DCI-P3色域。尤其是产品应用在1080p分辨率下支持480Hz刷新率的双模功能。

业界认为,尽管包括华星光电在内的中国面板企业也已量产OLED面板,但为确保高端游戏产品所需高刷新率、高亮度,TCL最终选择乐金显示面板。

据市场调查机构IDC发布的数据,中国OLED显示器销量从2023年的3万个激增至去年的57万个。同期,销售额也从2900万美元扩大至3.28亿美元,增长超过10倍。

全球市场OLED显示器增长势头同样明显。随着主要PC制造商在游戏产品线中积极采用OLED面板,OLED面板企业间的竞争也日趋激烈。

乐金显示近期加速将大型显示业务结构从电视扩展至显示器等IT产品,以改善盈利能力。在中国企业低价液晶显示器攻势下,电视面板盈利能力减弱,乐金显示正寻求扩大OLED显示器等新需求领域。业界认为,此次对TCL的供应也是客户多元化战略的一环。

目前,乐金显示的业务结构正发生变化。以去年第4季度为基准,乐金显示整体销售额中,电视面板占比为17%,同比减少5个百分点;而包含显示器等在内的IT显示器占比则从28%扩大至36%。

乐金显示正持续扩大游戏显示器OLED面板产品线。公司继去年推出支持480Hz刷新率的27英寸OLED游戏显示器面板后,在今年CES 2026又公开实现720Hz超高刷新率的27英寸OLED面板。

业界表示,中国面板企业虽已开始量产OLED,但在高刷新率游戏面板等部分产品领域,技术差距依然存在。整机企业为满足产品性能,只能灵活选择面板供应源。(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