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동해시, '벽화와 장식 부조' 도시 이미지 개선...안전한 거리 변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강원 동해시는 1일 강원도민체전 대비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동해세관·이안센트럴·망상나들목 옹벽에 벽화와 조명 등을 설치해 도시미관과 포토존을 조성했다
  • 시는 추가 정비로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이고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시경관은 경쟁력과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도시 이미지 개선과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5억2000만원을 사용해 동해세관 동측 옹벽, 이안센트럴아파트 앞 옹벽, 망상나들목 입구 옹벽의 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하반기에는 천곡동굴과 발한도서관 등 5개소의 추가 정비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동해세관 동측 해안로 구간(L=94.4m)은 하평해변과 철길을 주제로 벽화와 장식 부조를 설치해 해안도시의 매력을 담아냈다. 입체적인 기차 형상 디자인도 적용해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위해 찾는 포토존으로 탈바꿈했다.

하평해변과 철길.[사진=동해시] 2026.06.01 onemoregive@newspim.com

이안센트럴아파트 앞 옹벽(L=80.5m)은 '행복이 머무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인생의 아름다움을 묘사했으며 야간 조명을 추가해 어둡고 삭막했던 공간을 환하고 안전한 거리로 변화시켰다.

망상나들목 입구 옹벽은 지역 예술가 유현병 작가에 의해 매화를 주제로 한 시화 형식의 갤러리형 벽화로 새롭게 단장됐다.

이번 사업은 6월에 열리는 강원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손님맞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노후 경관 변화와 도시 미관을 향상시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야간 보행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동해시는 노후 및 오염된 경관시설물의 청소와 재도색 작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봉학 도시과장은 "도시경관은 경쟁력과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담은 경관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어 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