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김영선 '공천 대가 돈거래' 혐의 무죄…오세훈 재판도 흔드나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정치 브로커'로 불린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에서 나란히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구조의 '명태균 여론...
2026-02-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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