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죄목' 앞에서 갈라진 형량…韓 23년·金 1년8개월, 극명한 차이 왜?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내란 특별검사(특검)와 민중기 특검이 각각 징역 15년을 구형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김건희 여사에게 법원이 극명하게 엇갈린 형량을 선고하면서, ...
2026-02-0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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