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서경배 차녀, 지주사 포함 지분 101억원어치 매도… "증여세 납부 목적"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씨가 보유 중이던 아모레퍼시픽 지분 전량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지분 일부를 매도했다. 20일 금융감독원 ...
2026-02-20 17:2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