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차지호 의원에게 AI 기본사회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 차 의원은 국제기구와 협력해 글로벌 AI 허브 설립을 지원했다.
- 차 의원은 AI 강국 도약을 위해 국회 차원 뒷받침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IOM·ILO·UNDP·WHO·WFP·ITU 협력의향서
차 의원 "AI강국, 입법부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
[서울=뉴스핌] 김종원 정치부장 =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기본사회' 국가 전력화와 글로벌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차지호(45·경기 오산시)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청와대는 18일 이 대통령이 차 의원에게 지난 10일 자로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정을호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지난 13일 이 대통령을 대신해 직접 차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의사 출신이며 국제 보건 전문가인 차 의원은 국제기구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교육·안전의 인도주의 의제를 국가 AI 전략에 반영하는 데 기여해왔다.

특히 AI 기술로 인류의 기본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AI 기본사회에 대한 중장기 비전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했다.
최근 한국 주도의 '글로벌 AI 허브' 설립을 위해 주요 국제기구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3월 17일 한국 정부가 6개 국제기구와 협력의향서(LOI) 체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적극 지원했다.
글로벌 AI 허브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조성을 위해 한국 주도로 국제기구와 민간기업, 학계의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고 있다. 국가 간 협력사업을 수행하는 AI 글로벌 다자협력 플랫폼이다.
국제이주기구(IOM)와 국제노동기구(ILO), 유엔개발계획(UNDP),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식량계획(WFP),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제기구 6곳과 협력의향서를 맺었다.

이러한 성과는 이 대통령의 공개 격려로도 이어졌다. 지난 3월 18일 이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차 의원의 글로벌 AI 허브 설립을 위한 유치 활동에 대해 "열심히 잘하고 계신다"고 직접 격려 메시지를 발신했다.
감사패를 받은 차 의원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차 의원은 "앞으로도 AI 기술이 인류의 보편적 삶 속에 자리 잡는 글로벌 AI 기본사회를 통해 한국이 진정한 AI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차 의원은 "글로벌 AI 허브가 구체적 협력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국회 입법부 차원에서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kjw8619@newspim.com












